돌로레스 엄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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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등장인물
돌로레스 엄브릿지
성별
배우 이멜다 스탠턴
최초 등장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돌로레스 제인 엄브릿지(Dolores Jane Umbridge 돌로레스 제인 엄브릿지[*])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등장인물이다.

경력[편집]

  • 마법부 감리사
  • 마법부 차관
  • 호그와트 장학사
  • 호그와트 어둠의 마법 방어술 학과 교수. **위즐리 형제들의 적(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 IV)참고
  • 호그와트 교장
  • 마법부 산하 머글 태생 등록 위원회 위원장

본문[편집]

돌로레스 엄브릿지는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에 처음 등장하여 학생들을 괴롭히고, 머글 태생들을 억압하는 존재로 부각된다. 교육 법령 23조에 의해 호그와트 장학사로 내정된 이후 학생들에 대해 권력을 남용하여 학생들과 교수들의 원성을 샀다. 동 28조로 교장이 된 이후에는 자신에게 동의하는 학생들로만 이루어진 '감사 위원회'를 조직하기도 한다. 덤블도어 교수의 숨겨진 무기가 금지된 숲에 있다는 헤르미온느의 말을 믿고 금지된 숲에 들어갔지만 켄타우로스의 공격을 받았고, 볼드모트가 마법부에 난입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해임당했다.

이후에 복권한 엄브릿지는 '머글 태생 등록 위원회'를 만들어 그 수장이 되었다. 위원회의 손에 수많은 머글들이 희생당하고, 수백만 명은 외국으로 추방되었다. 해리는 마법부의 직원인 런콘으로 변장하여 호크룩스슬리데린의 로켓을 찾으러 가는 길에 엄브릿지를 만나고, 기절 마법으로 쓰러뜨린 후 엄브릿지가 가지고 있던 슬리데린의 로켓을 빼앗는다. 볼드모트 죽음 이후 아즈카반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포터모어에 따르면 혼혈이며 (아버지가 마법사, 어머니는 머글) 남동생은 스큅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