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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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도라에몽, 도라 Q 파만》의 등장인물
Doraemon.PNG
등장 일본 일본 1973판 1화 "나왔다! 도라에몽 편"(1973) 오오야마판 1화 "꿈의 도시 노비타랜드"(1979.04.02) ~ 1787화 "도라에몽에게 휴일을?"(2005.03.18)
일본 일본 미즈타판 스페셜 "공부방의 낚시터"(2005.04.15)
대한민국 대한민국 1기 1화 "종이 잠수함"
성우 도미타 코세이, 노자와 마사코 (1973), 오오야마 노부요(1979~2005), 미즈타 와사비(2005~) / 김서영(MBC, 대원방송 1기), 문남숙(대원방송 1기 후반~도라에몽 20기, 신 도라에몽 1기~8기 13화), 채민지(도라에몽 21기, 대원방송 신 도라에몽 8기 14화 이후~12기), 윤아영(대원방송 신 도라에몽 13기 이후)
프로필
호칭 도라짱 (노비타의 엄마, 시즈카), 도라에몽 (기타)
성별 남자
로봇
출생일 2112년 9월 3일
국적 일본
직업 육아고양이로봇

도라에몽(ドラえもん)은 도라에몽의 주인공으로 22세기에서 온 고양이로봇이다.

개요[편집]

노비타의 고손자인 노비 세와시에게 부탁을 받아 노비타를 돕기 위해 현대로 왔다. 미래의 여러가지 도구가 들어가 있는 4차원 주머니를 배에 달고 다닌다. 약점은 , 싫어하는 말은 너구리, 복어. 좋아하는 것은 도라야키와 미이짱(ミイちゃん)이다. 성격은 대체로 털털하며 노비타의 요구는 웬만하면 들어주지만 의리가 있고 옳지 않은 일은 절대 하지 않는 성격을 갖고 있으며, 책임감이 강한 로봇이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도라에몽은 그 스스로가 노비타에게 충성을 바치는 입장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일부 도구는 빌려주면 안된다고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빌려주는 경우도 있다. 도라에몽은 엄청난 대식가로 도라야키 1박스 정도는 거뜬히 먹어치운다. 원래 도라에몽은 아기를 돌보기 위해 만들어진 고양이형의 가정용 로봇이였으나 생산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여 불량품이 되었다. 그 결과 고철로 분류되어 용광로에 버려질 위기에 몰렸으나 노라먀코가 구출해줘서 살아남았다. 그 이후 정상적으로 가동하는 로봇과 같이 로봇학교에서 훈련을 받았으나 성적은 육아용 로봇 중에 전체 꼴찌를 기록, 결국 다른 반으로 편성되었다. 로봇학교 졸업 오디션에서 아무에게도 팔리지 않는 도라에몽을 아기인 세와시가 선택하여 도라에몽은 세와시를 기르게 되었으며, 현재에는 노비 노비타의 집에서 살게된다.

도라에몽의 구조(생김새)[편집]

도라에몽은 육아용 로봇으로 키가 다소 작고 통통한 고양이형 외관에 머리 부분에는 사람과 동일한 생각과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마이크로컴퓨터가 내장되어 있다. 또한, 반중력 기능이 있어서 3mm 정도 공중에 떠 있다. 몸의 겉표면은 파랑과 흰색이 대부분이며, 그것은 슈퍼컴퓨터라고 한다. 방울은 레이다망이었으나 고장났고, 입은 아주 커서 웬만한 세숫대야는 다 들어간다. 손은 손가락이 없지만 접착 능력이 있어서 물체를 집을 수 있다. 도라에몽은 거의 모든 부분이 129.3 이다.(신장, 체중, 가슴둘레, 앉은 키, 점프력, 파워, 속력 등)

도라에몽의 귀와 몸 색깔[편집]

원래 도라에몽은 귀가 있었지만 쥐가 귀를 갉아먹어 귀가 없어졌다. 그래서 도라에몽이 쥐를 무서워하고 귀를 갉아먹히고 몸에 칠해져 있는 노란색 페인트칠이 벗겨진 것에 대한 이유는 2가지가 있다.

1980년 1월 2일 TV 아사히에서 방영된 도라에몽의 깜짝 올 백과 (ドラえもんのびっくり全百科).에서는 어느 화창한 날 낮잠을 자고 있는 도라에몽의 귀를 쥐가 갉아먹었다. 갉아먹힌 귀를 치료받은 도라에몽은 거울을 보고 자신의 귀가 없어진 사실을 알게 된다. 거울로 귀가 없어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아 몸이 파랗게 변했다는 것으로 나온다.

1995년 3월 4일 일본에서 개봉된 2112년 도라에몽의 탄생(2112年 ドラえもん誕生)에서는 노비타의 손자 세와시(セワシ)가 도라에몽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도라에몽 모양의 찰흙인형을 만들고 있었다. 도라에몽 찰흙인형의 귀 부분이 세와시의 마음에 들지 않아 공작용 로봇 쥐에게 수선을 맡겼다. 하지만 수선을 맡길 때 찰흙으로 만든이라는 말을 빼먹고 그냥 도라에몽의 귀를 고쳐달라는 말만 해서 공작용 쥐 로봇이 말을 오해하여 진짜 도라에몽의 귀를 갉아먹었다. 깜짝 놀란 도라에몽은 병원으로 간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도중 도라에몽이 파리 때문에 재채기를 해서 의사 로봇이 실수하는 바람에 도라에몽의 귀를 복원할 수 없는 수준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래서 도라에몽은 귀가 없어졌고 이를 본 도라에몽의 여자친구 노라먀코(ノラミャー子)는 배를 잡고 웃는다. 도라에몽은 기분을 나아지게 하기 위해 기분이 슬퍼지는 약(눈물 줄줄)을 기분이 좋아지는 약(기운 펄펄)으로 착각하여 먹는다. 그 약을 먹은 후 슬퍼진 도라에몽은 3일 동안 밤낮으로 울게 된다. 이로 인해 울면서 몸이 떨려 몸에 칠해져 있는 노란색 페인트칠이 벗겨져 파란색으로 변했으며, 목소리는 3일 동안 울어 쉬어 걸걸해진다. (원래는 노비타 목소리와 비슷하였다.)

출생정보[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