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약품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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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 약품공업 주식회사
武田薬品工業株式会社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Takeda japanese logo.png
산업 분야 의약품
창립 1925년 1월 29일
시장 정보 도쿄: 4502
나고야: 4502
국가 일본
본사 오사카 부 오사카 시 주오 구 도쇼마치 4초메 1번 1호
도쿄 본사: 도쿄 도 주오 구 니혼바시 2초메 12번 10호
핵심 인물 크리스토프 웨버 (대표 이사 사장)
자본금 636억
매출액 연결: 1조 7,778억 24백만 엔
단독: 7762억 엔
(2015년 3월 기준)
순이익 단독: 607억 엔
(2015년 3월 기준)
종업원 연결: 31,328 명
단독: 6,792 명
(2015년 9월 30일 시점)
웹사이트 [1]

다케다제약 (Takeda Pharmaceuticals Company) 혹은 다케다 약품공업 (武田薬品工業株式会社)은 아시아 최대 다국적 제약회사이다. 세계 12위이자 일본 1위, 아시아 1위의 글로벌 제약기업이다. 1781년 오사카에서 초대 창업자 다케다 초베이가 개업한 약품 가게인 오미야(近江屋)가 그 시초이며, 240여년의 역사를 가진 다케다제약은 다국적 제약기업으로, 아시아 제약기업중에서는 유일하게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성장한 회사이다. 현재 다케다제약은 전 세계 90개국 이상에 신약을 수출하여 30조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2011년에는 스위스 제약회사 나이코메드를 인수하여 유럽과 신흥시장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치료영역을 호흡기질환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국 다케다제약은 2011년 4월 설립되었다.

바깥고리[편집]

TAKEDA의 2011년 매출액은 1조 5천억엔(80엔 기준시 약 190억불 매출) 연구개발비 35억달러, 고용인원은 3만 300명 수준이다. 전 세계 30개국이상에 공장과 현지법인을 둔 일본 최대의 제약회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