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약품공업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다케다약품공업에서 넘어옴)
이동: 둘러보기, 검색

"다케다제약 (Takeda Pharmaceuticals Company)" 혹은 다케다 약품공업 (武田薬品工業株式会社)은 아시아 최대 다국적 제약회사이다. 세계 12위이자 일본 1위, 아시아 1위의 글로벌 제약기업이다. 1781년 오사카에서 초대 창업자 다케다 초베이가 개업한 약품 가게인 오미야(近江屋)가 그 시초이며, 240여년의 역사를 가진 다케다제약은 다국적 제약기업으로, 아시아 제약기업중에서는 유일하게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성장한 회사이다. 현재 다케다제약은 전세계 90개국 이상에 신약을 수출하여 30조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2011년에는 스위스 제약회사 나이코메드를 인수하여 유럽과 신흥시장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치료영역을 호흡기질환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국 다케다제약은 2011년 4월 설립되었다.

바깥고리[편집]

TAKEDA의 2011년 매출액은 1조 5천억엔(80엔 기준시 약 190억불 매출) 연구개발비 35억달러, 고용인원은 3만 300명 수준이다. 전 세계 30개국이상에 공장과 현지법인을 둔 일본 최대의 제약회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