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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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교
공식이름 남해대교
교통시설 국도 제19호선
횡단 남해군하동군 사이 노량해협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관리 부산지방국토관리청
구조 현수교
길이 660m
12m
착공일 1968년 5월
완공일 1973년 6월 22일
개통일 1973년 6월 22일
위치
위치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 ~ 하동군 금남면 노량리

남해대교(南海大橋)는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와 하동군 금남면 노량리를 연결하는 현수교다. 현존하는 대한민국의 가장 오래된 현수교이다.[1] 한려해상국립공원과 기존 국도 제19호선상에 있다. 근처에는 관음포 이충무공 전몰유허지가 있다. 또한 2001년부터 매년 남해대교 아래 해협에서 이충무공 노량해전 승첩제가 열린다.[2]

연혁[편집]

  • 1968년 5월 착공.
  • 1973년 6월 22일 : 준공식. 박정희 대통령이 참석하였다.
  • 1994년 주탑에 칠한 빨간 페인트가 많이 부식되어 부산국토관리청에서 주탑을 회색으로 칠했다.
  • 2003년에 주탑을 다시 빨간색으로 칠했다.
  • 2003년 9월 1일부터 남해대교 안전을 위해 통행제한하중을 40톤에서 32.4톤으로 변경했다.[3]

같이 보기[편집]

  • 강촌교 - 강촌교 옆에 대한민국 최초의 현수교였던 '등선교' 터가 있다.
  • 노량대교 - 국도 제19호선 이설된 다리.

각주[편집]

  1. 대한민국의 최초 현수교는 당시 강원도 춘성군 강촌에 위치했던 '등선교'이다.
  2. 이충무공 노량해전 승첩제(http://www.leesunsin.net)
  3. 〈남해대교 1일부터 통행하중 제한〉,남해신문 2003년 8월 23일자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