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조선)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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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金承珪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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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국 사헌부 지평 | |
| 재임 | 1447년 2월 23일~1449년 2월 23일 |
| 임금 | 조선 세종대왕 이도 |
| 대리청정 | 왕세자 이향 |
| 신상정보 | |
| 출생일 | 1416년경? |
| 거주지 | 조선 한성부 |
| 사망일 | 1453년 11월 10일 (향년 38세 남짓?) |
| 사망지 | 조선 한성부에서 계유정난 사건으로 인해 암살됨. |
| 경력 | 1441년(세종 24)에 음서로써 천거되어 성균관 강독관(1441년~1447년)을 역임 |
| 당파 | 무소속 |
| 본관 | 순천(順天) |
| 부모 | 김종서(부), 파평 윤씨 부인(모) |
| 형제자매 | 김승벽(동복 아우) 김승유(동복 아우) 김목대(이복 아우) 김석대(이복 아우) |
| 배우자 | 내은비 |
| 자녀 | 김조동(장남) 김수동(차남) 김행남(3남) |
| 친인척 | 김추(할아버지) 윤원부(외할아버지) 김태영(증조할아버지) 김종한(큰아버지) 김종흥(작은아버지) 김중남(동복 조카) 김효달(동복 조카) |
김승규(金承珪, 생년(대략 1416년경 출생 추정?) 미상~1453년 11월 10일)는 조선의 문신(文臣)이며, 본관은 순천(順天)이고, 호(號)는 승평(昇平)이다.
생애
[편집]조선의 문신 겸 정치인 절재 김종서(節齋 金宗瑞)의 장남인 그는 조선 세종 임금 때인 1441년에 음서(蔭敍)로써 문관(文官) 관직에 천거되었으며 세종, 문종, 단종에 걸쳐 세 임금을 섬겼다.
1452년에 수양대군을 따라 단종의 즉위 고명을 받으러 명나라에 다녀왔으며, 이듬해 1453년 계유정난 때 아버지 김종서(金宗瑞, 1383년~1453년 11월 10일), 첫째아우 김승벽(金承璧, 1418년경~1453년 11월 10일)과 함께 암살되었다.
가족 관계
[편집]관련 작품
[편집]각주
[편집]- ↑ 일설에는 1390년생 출생설도 있다.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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