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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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희(高水熙, 1976년 7월 18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공연기획사에서 포스터 붙이는 일을 하다가 박해일을 만나 친해지게 되었고, 그의 권유로 소개를 받아 극단에 취업하여 연기를 시작했다. 모 연출가로부터 살아온 인생이야기를 글로 작성해 보라는 권유를 받고 월급도 못 받고 고생한 이야기를 써서 제출하여 본격적인 연극을 하게 되었다.[1][2]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서 마녀 죄수로 출연 이영애에게 죽임을 당하는 역할로 열연해 주목을 받았고,[3] 2011년 영화 《써니》에 칠공주파 멤버 장미 역으로 출연하였다.[4]

학력[편집]

출연 작품[편집]

연극[편집]

  • 1999년. 2004년, 2005년, 2008년, 2009년 : 《청춘예찬》 - 간질 역/레지 역 (2005년)
  • 《서쪽부두》
  • 《맨드라미꽃》
  • 2004년 : 《선데이 서울》
  • 2005년 ~ 2006년 : 《육분의 륙》 - 이한주 역
  • 2007년, 2009년, 2011년 : 《경숙이, 경숙아버지》 - 어메 역
  • 2007년 : 《백무동에서》 - 여 역
  • 2008년 : 《야끼니꾸 드래곤》 - 고영순 역
  • 2010년 : 《오장군의 발톱》 - 어머니 역
  • 2012년 : 《풍찬노숙》 - 정갑 역
  • 2012년 : 《쥐》 - 막내딸 역
  • 2012년, 2013년 : 《로미오와 줄리엣》 - 유모 역
  • 《선녀씨 이야기》
  • 《삽 아니면 도끼》
  • 《체어》
  • 《딜러스 초이스》
  • 《20세기 소년 소녀 창가집》
  • 《대대손손》
  • 《꽃다방 블루스》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예능[편집]

수상내역[편집]

  • 2006년 동아연극상 연기상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