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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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보고싶네》는 2000년 9월 18일부터 2001년 3월 30일까지 매주 월~금 밤 20시 45분에 방영되었던 드라마인데 당초 2001년 3월 16일 종영 예정이었으나 후속작 소문난 여자의 캐스팅 문제[1] 탓인지 2001년 3월 30일 막을 내렸다. 한편, 작가 박정주씨는 KBS 2TV에서 집필한 연속극인 밥을 태우는 여자 숨은 그림 찾기 가면 속의 천사 오늘은 남동풍이 연속으로 실패한 이후 한동안 방황해 오다가 <자꾸만 보고싶네>를 통해 SBS에서 새 둥지를 틀었다.


제작진[편집]

출연진[편집]

이모저모[편집]

  • 당초 2000년 9월 4일 첫 회가 나갈 예정[2]이었지만 톱스타들을 주역으로 캐스팅하는 것의 문제 때문에 골치를 썩였다.
  • 이렇게 되자 SBS는 <자꾸만 보고싶네>의 전작 당신은 누구시길래를 2000년 9월 중순 끝냈으며 이 탓인지 당신은 누구시길래에 나온 윤여정을 또다시 투입했다.
  • 출연진 중의 한 명이었던 이민우는 <자꾸만 보고싶네>에 캐스팅되기 전 KBS 2TV 주말극 태양은 가득히 캐스팅 제의를 받았으나 두 작품 녹화 스케줄이 겹쳐[3] 태양은 가득히 출연을 포기했다.
  1. 김희연 (2001년 2월 19일). 소문난 여자 이재룡 “방송가 '캐스팅 대란'으로 몸살-스타 모시기 하늘의 '스타' 따기” |url= 값 확인 필요 (도움말). 경향신문. 2015년 9월 17일에 확인함. 
  2. “`자꾸만…' 주인공 캐스팅 네티즌 의견 청취”. 스포츠조선. 2000년 7월 24일. 2015년 9월 17일에 확인함. 
  3. 한현우 (2000년 9월 19일). “[탤런트 이민우] "아직도 어릴적 모습이 남아있나요?". 조선일보. 2015년 9월 1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