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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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Population aging, 高齡化社會) 또는 노령화는 다른 사회와 비교할 때 노령인구의 비율이 현저히 높아가는 사회이다. 의학의 발달, 생활수준과 환경의 개선으로 평균수명이 높아지면서 고령화사회로 진행되고 있다. 고령화 사회의 문제점은 노동력의 부족과 부양해야 할 노인의 증가 등이다.

노령화 지수[편집]

노령화 지수(aging index, 老齡化指數)는 14세 이하 인구 대비 65세 이상 노령인구의 백분율을 뜻한다. 쉽게말해 어린아이들의 수보다 노인층의 인구가 더 높은것을 말한다.

영향[편집]

복지 지출 증가[편집]

복지제도의 최대 수혜자인 노령층이 증가할 수록 유권자의 인기에 민감한 정치권이 노령층에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복지체계를 제안할 가능성이 커진다. 수급자와 납부자가 일치하지 않는 복지혜택의 특성상 고령화는 정부지출 증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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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고리[편집]

  1. 윤상호 (2013년 12월 2일). 인구 고령화와 유권자 정치 성향의 변화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