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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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는 서로 다른 대륙에 속해 있는 두 팀 간의 플레이오프로,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륙간 플레이오프의 승자는 본선에 진출한다. 플레이오프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 아시아 지역 플레이오프 승자 v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1위 팀
- 북중미 지역 예선 4위 팀 v 남미 지역 예선 5위 팀
국제 축구 연맹은 2009년 6월 2일 바하마 나소에서 열린 총회에서 대륙간 플레이오프의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1]
아시아 v 오세아니아 대륙간 플레이오프 [편집]
| 2009년 10월 10일 18:30 UTC+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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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레인 |
0 : 0 | 바레인 국립 경기장, 마나마 관중수: 37,0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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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
| 2009년 11월 14일 20:00 UTC+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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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
1 : 0 | 웨스트팍 경기장, 웰링턴 관중수: 36,5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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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론 |
리포트 |
뉴질랜드가 합계 1:0으로 본선에 진출함.
북중미 v 남미 대륙간 플레이오프 [편집]
| 2009년 11월 14일 20:00 UTC-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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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타리카 |
0 : 1 | 에스타디오 리카르도 사프리사 아이마, 산호세 관중수: 19,5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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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 루가노 |
| 2009년 11월 18일 21:00 UTC-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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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루과이 |
1 : 1 | 센테나리오 경기장, 몬테비데오 관중수: 36,5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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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레우 |
리포트 | 센테노 |
우루과이가 합계 2:1로 본선에 진출함.
주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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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FIFA 월드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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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FIFA 월드컵 예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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