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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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한지(韓紙, 문화어: 조선종이) 또는 닥종이는 한국 고대의 종이로 중국의 제지술을 도입하여 이를 더욱 발전시켰고, 그 품질 또한 매우 우수하였다. 삼지닥나무·안피나무·닥나무·뽕나무 등의 수피(樹皮)의 섬유를 뜬 것이다. 용도에 따라 창호지, 복사지, 화선지, 태지로도 분류할 수 있다.

한지는 부채와 연, 바구니, 종이 상자 등을 만들기도 한다.

또한 한지는 외국의 양지보다 훨씬 오래 간다. 외국의 양지는 200년이지만 우리나라의 한지는 그의 1000년이나 더 긴 1200년이나 지속된다. 또한 우리가 쓰는 A4용지보다 질기며,글쓰기와 그림그리기가 매우 잘된다고 한다. 특히, 한지는 옻칠을 할 경우 2100년 까지 간다.

오늘날에도 한지를 많이 만들고 있다. 한지의 멋스러움과 좋은 점을 알고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즈음에도 한지에 물을 들여 여러 색깔의 한지를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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