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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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宣紙)는 고대 중국이 기원인 종이의 일종으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데 쓰인다. 선지는 부드럽고 세밀한 결을 지닌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서예에 널리 쓰인다.

또, 선지의 하나로, 옥판 선지보다 질이 조금 낮지만 조금 크기가 큰 것을 화선지(畫宣紙)라고 부른다.

기원[편집]

선지가 처음 언급된 것은 고대 중국의 서적 역대명화기(歷代名畫記)와 신당서(新唐書)이다. 본래 쉬안청 시 징 현당나라와 이웃 도시 쉬안청, 타이핑에서 생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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