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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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投機)는 물건이나 유가 증권가격 변동의 차이로 이익을 보려는 행위이다. 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 생각하는 기대 수익이 합리적 기준에 따라 설정되어 있지 않고 감정적 요인과 그 당시 시장에 형성되는 모멘텀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투기는 개인적인 예측 행위를 통해서 결과물을 획득하려는 의사 결정 과정이다. 여기서 투기와 투자가 무엇이 다른지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인데 아래에는 투기와 투자을 구분하는 내용이 나와 있다.

예측으로 상품이나 유가증권 등의 시세변동에서 생기는 차익을 노리는 거래행위를 투기라 한다. 예측이란 시가의 상승이나 하락을 예상하는 일이지만 투기란 원래 기회에 편승하는 일이며, 확실한 성산 없이 큰 이익을 노린 극단적·모험적 행위이다. 이와 비슷한 용어로는 투자가 있다.

투기의 대상[편집]

투기의 대상은 가격이 변동하여 예상하기 어려운 것으로 섬유·곡물·귀금속·외환 등이 그 전형적이다. 한국에서는 국토가 협소하여 토지가 유력한 대상이 되었다. 투기 거래에서는 시가의 하락세를 예상하는 자가 매도측이 되고, 이것을 예측매도라 한다. 이에 대응하여 시가의 앙등세(상승세)를 예상하는 자가 매수측이 되고, 이것을 예측매수라 한다.

투기는 매매차익을 목적하는 점에서는 일반 상품매매와 같으나, 물품 자체의 매매를 목적하는 실수(實需)거래와는 다르며 시가변동의 결과로서의 차익을 청산하여 거래를 끝내는 데에 특색이 있다. 예측이 어긋났을 경우는 예측차질이라고 한다.

투기거래는 선물거래(先物去來)나 선물매매에 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예측차질에 의한 위험을 피하기 위해 연계매매를 한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