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건(영어: Cardigan)은 칼라 없이 앞자락을 터서 단추로 채우게 된 털로 짠 스웨터이다. 1890년대 초부터 영국에서 입기 시작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보통 가디건이라고 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