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륜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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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륜구동(前輪駆動, 영어: Front Wheel Drive, FWD) 또는 전륜굴림 혹은 앞바퀴굴림은 엔진에서 앞바퀴로 동력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주로 엔진을 앞에 배치하여 앞바퀴를 굴리는 방식인 FF가 이용되어 전륜구동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지만, 매우 드문 사례로 미드십 엔진 전륜구동(MF) 방식 차량도 있다.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승용차들은 대부분 전륜구동이다. 엔진은 대부분 가로로 배치하나, 일부 전륜구동 차량은 엔진을 세로로 배치하기도 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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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설명
후륜굴림(後輪, 뒷바퀴굴림, Rear Wheel Drive, RWD)은 엔진에서 뒷바퀴로 동력을 전달하는 방식이며, 사륜굴림(全輪, Four Wheel Dirve, All Wheel Drive, 4WD/AWD)은 엔진에서 앞/뒷바퀴에 모두 동력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자동차의 앞/뒤 바퀴 중 한쌍의 바퀴에만 엔진으로부터 동력이 전달되는 방식이다. 사륜구동 방식에 비해 구조가 간단하고, 차체도 가벼워 연료 소비가 적고, 유지·보수비도 적게 든다.
3개 방식의 가장 큰 차이점은 등판능력(또는 낮은 접촉 저항에서의 운행 능력)의 차이이며, 4WD > FWD > RWD 순서로 17:10:7 정도로 급한 경사면을 오를 수 있다.
[편집] 특징
[편집] 전륜구동 방식의 장점
- 하중이 전륜에 많이 걸리기 때문에 직진 안정성이 좋고, 악천시에도 주행 안정성이 높다.
- 모듈화에 의해 많은 자동차에 채용되게 되어, 그에 따라 많은 실험 결과를 얻을 수 있어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 구동력의 전달 거리가 짧아 연비 향상에도 효과적이라고 여겨져 에코카 등에도 적극적으로 채용된다.
- 전륜구동일 경우 실내가 넓다.
[편집] 전륜구동 방식의 단점
[편집] 관련항목
[편집]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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