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니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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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컬슨
Jack Nicholson
본명 존 조지프 니컬슨
John Joseph Nicholson
출생 1937년 4월 22일(1937-04-22) (76세)
뉴욕 주, 뉴욕 시
국적 미국 미국
다른 이름 멀홀랜드 맨 (Mulholland Man)
직업 영화 배우, 감독, 제작자
활동 기간 1958년 ~ 현재
배우자 샌드라 나이트 (1962~68)
자녀 레이먼드 니컬슨 (1992년생),
러레인 니컬슨 (1990년생),
허니 홀먼 (1981년생),
칼렙 고다르 (1970년생),
제니퍼 니컬슨 (1963년생)
수상 아카데미 상 (3번),
골든 글로브 상 (7번),
BAFTA (2번)

잭 니컬슨(Jack Nicholson, 1937년 4월 22일 ~ )은 미국배우, 영화 감독, 프로듀서, 작가이다.[1][2] 그는 신경증적인 캐릭터의 어두운 면을 묘사한 것으로 명성을 얻었다. 그는 아카데미상에 12번 후보로 올랐으며,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와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로 두번의 아카데미 주연상을 받았다. 그는 또한 1983년 《애정의 조건》으로 아카데미 조연상을 받았다. 그는 남자 배우중에서는 월터 브레넌과 함께 가장 아카데미상을 많이 받은 배우이며(세번) 모든 배우들 중에서는 두 번째로 가장 많이 받은 배우이다.(첫 번째는 네번 수상한 캐서린 헵번이다.) 니컬슨은 특히 《샤이닝》의 잭 토랜스, 그리고 《배트맨》의 조커역할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니컬슨은 1960년대부터 70년대, 80년대, 90년대 그리고 2000년대까지 모두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두명 중 한명이다. (나머지 한명은 마이클 케인이다.) 그는 7번의 골든 글로브를 받았고, 2001년에는 케네디 센터 명예상을 받았다. 1994년 그는 최연소의 나이로 미국 영화 연구소 평생공로상 수상자가 되었다. 그가 출연한 영화중 주목할 만한 작품은 연대적으로 보면 《이지 라이더》, 《잃어버린 전주곡》, 《차이나타운》,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레즈》, 《애정의 조건》, 《배트맨》, 《어 퓨 굿 맨》, 《호파》, 《울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어바웃 슈미트》,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디파티드》 등이다.

출연 작품[편집]

명예 상징[편집]

참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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