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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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중용
(林重容)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Lim Joong-Yong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75년 4월 21일(1975-04-21) (39세)
184cm
포지션 수비수
청소년 클럽
1989-1991
1992-1994
1995-1998
재현중학교
강동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1998-2002
2003
2004-2011
부산 아이콘스
대구 FC
인천 유나이티드
00004700(2)
000015 00(1)
000167 00(6)
팀 감독/코치
2011
2013-
인천 유나이티드 (코치)
인천 유나이티드 U-18 (코치)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기준입니다.

임중용(林重容, 1975년 4월 21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수비수였다. 현재 인천 유나이티드 U-18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개요[편집]

상계초등학교, 강동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경기 내내 몸을 던지는 허슬 플레이로 인하여 '임장사'라는 별명이 붙었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대학교 졸업 후 1999년 연습생 신분으로 부산 아이콘스에서 데뷔하여 수비의 핵으로 인정받았으나, 2000년 팀에 김호곤 감독이 취임하면서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다. 결국 구단에 자신의 이적을 요청하였으나 거부당하였고, 결국 팀을 무단 이탈하여 부산 아이콘스 구단은 2001년 여름 그를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하고 방출하였다. 이후 1년 6개월간 무적 신분으로 지내다 2003년 팀에 이안 포터필드가 감독으로 취임하면서 임의탈퇴에서 풀려나 팀에 복귀하였으나, 공백 기간을 극복하지 못하여 주전 확보에 실패하였다. 결국 당시 신생팀인 대구 FC에 창단 멤버로 이적하였으나, 연봉 문제로 구단과 마찰을 빚게 되었다. 결국 2004년 당시 신생팀인 인천 유나이티드에 창단 멤버로 다시 이적하여, 2005년 부산 아이파크K-리그 플레이오프 4강전 당시 시력 문제로 뛰기 힘든 상황인데도 출전하는 등 투혼을 보여 주며 2005년 K-리그 준우승에 공헌하였다. 2008년 전반기까지 주장을 역임하다가 하반기부터 노종건에게 주장직을 넘겨주었고,[1] 2009년 이준영으로 변경되었지만 이준영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자 다시 주장직을 이어받아 수행했다. 2011년 10월 30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상주 상무전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났다.

지도자 생활[편집]

2011년에는 플레잉 코치로 활동하였으며, 2012년부터 2013년 6월까지 베르더 브레멘에서 지도자 연수를 거쳐 2013년 7월부터 인천 유나이티드 U-18 코치를 맡고 있다.


그 외[편집]

2005년 인천 유나이티드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인 《비상》에 출연하였다.

2006년 12월, 고진영과 결혼하여 2008년 7월 쌍둥이가 태어났다.[2]

수상[편집]

클럽[편집]

대한민국 부산 아이콘스[편집]

대한민국 인천 유나이티드[편집]

개인[편집]

주석[편집]

  1. 인천 '레전드' 임중용, 주장 완장 노종건에게 넘겨
  2. 임중용 아들-딸 쌍둥이 아빠됐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