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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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 시
이세 시의 위치
한자 표기 伊勢市
가나 표기 いせし
나라 일본 일본
지방 긴키 지방,
도카이 지방
도도부현 미에 현
분류코드 24203-9
면적 208.53 km²
인구 132,145명
(2009년 11월 1일)

이세 시(일본어: 伊勢市)는 미에 현 남동부의 이다. 이세 신궁이 위치해 있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다.

1906년까지는 와타라이 군에 속해 있었고 폐번치현 이후에 와타라이 현의 현청소재지였다가 1876년 4월 18일에 미에 현에 편입되었다.

지리[편집]

시마 반도의 북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의 북부는 평지(이세 평야의 남단)이자 이세 만에 접하고 있다. 남부는 높이 100~500m의 구릉 산지가 펼쳐져있다.

중심 시가지는 이세 신궁 외궁의 주변에 형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시가지 외곽의 숲 속에 이세 신궁 내궁이 위치한다. "이세 시"라고 불리기 이전에는 "우지야마다 시"(宇治山田市)로 불렸으며 내궁 주변이 우지(宇治), 외궁 주변이 야마다(山田)에 해당된다.

역사[편집]

이세 신궁의 몬젠 정(門前町)으로서 에도 시대부터 발전해 에도 막부가 이세 신궁의 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야마다 봉행소를 설치했다. 야마다 봉행소는 오오카 다다스케가 봉행을 맡았던 적이 있어 이 무렵에 기슈 번에 있던 도쿠가와 요시무네에 의해 후에 발탁되게 되었다.

1890년대부터 1930년대까지 산구 철도선(현재의 산구 선)·산구 급행 전철 본선(현재의 긴테쓰 야마다 선)·이세 전기 철도 본선(후의 산구 급행 전철 이세 선, 1942년 폐지) 등 철도가 차례차례로 개통한 것에 의해 참례객이 증가했다.

또한 국가신도 아래에서 제2차 세계 대전까지는 신도(神都)로서 국위 선양의 장소나 되었다. 1940년에는 약 800만명이 참궁을 위해서 이곳을 방문했다.

이세 시
  • 1889년 : 우지 촌과 야마다 촌이 합병해 우지야마다 정이 성립하였다.
  • 1906년 9월 1일 : 시로 승격해 우지야마다 시가 되었다.
  • 1946년 11월 20일 : 이세시마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 1955년 1월 1일 : 와타라이 군 도요하마 촌, 기타하마 촌, 시로타 촌, 요고 촌을 편입, 시명을 이세 시로 개칭하였다.
  • 1959년 9월 26일 : 일본에서 역사상 두 번째로 강력한 태풍인 이세 만 태풍에 의해 이세와 그 주변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다.
  • 2005년 11월 1일 : 이세 시, 와타라이 군 후타미 정, 오바타 정, 미소노 촌의 신설 합병에 의해 새로운 이세 시가 성립했다.

교통[편집]

철도[편집]

도로[편집]

관광[편집]

이와 암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