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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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들에 대해 사용자들이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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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사용자:Hodamlee 차단 재심의 요청 관련 질의[편집]

현재 사용자:FreeDRMA, 사용자:Free Single Guy의 다중 계정으로 추정되는 사용자:Hodamlee가 무기한 차단 이후, 본인의 토론란으로 차단 재검토 요청이 올라온 상태입니다. 현재 무분별한 다중 계정 사용과 문서 훼손으로 차단된 상태입니다. 일단, 다중 계정 사용의 경우, 재검토 요청에서 어느정도 잘못된 것임을 인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20개가 넘는 IP와 계정으로 다중 계정 정책을 심각하게 어긴 사례이고, 일부 문서 훼손 문제도 거론된 상황이기 때문에 재검토 요청에 대한 총의 수렴이 필요하며, 현재 차단 재검토 요청을 넣은 사용자:Hodamlee를 제가 차단하였으므로 다른 관리자 분의 재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른 관리자 분께서는 차단 재검토 요청 처리에 대한 총의 수렴을 하시거나, 직접 요청에 대한 결론을 판단하셔서 재검토 요청을 마무리해주시기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02:20 (KST)

사용자토론:124.53.109.66의 유서 부분 삭제해야 하지 않을까요?[편집]

사용자토론 공간도 개인 사용자 문서에 포함되는지는 이견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만약에 포함된다면, 위키백과:사용자 문서 지침의 사용자 문서에 쓰면 안 되는 내용 조항에 따라 삭제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런 유서 같은 "문서 생성이나 자신에 대한 논의가 계속된다면 죽어버리겠다" 라는 반협박식의 발언들 때문에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를 저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02:51 (KST)

일반 사용자면 모를까 IP사용자이므로 삭제를 해야할 수도 있겠네요. 유동 IP일 수도 있는것 같으니. --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03:05 (KST)
삭제하죠. 필요없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0:10 (KST)
한 두 분 정도 의견 들어보고 삭제 유무 결정하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6:34 (KST)
삭제함이 좋을듯 합니다. Kimmin0228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8:53 (KST)

반대 의견이 없으므로 삭제 조치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1일 (화) 01:26 (KST)

영어판 위키백과 편집자의 감소에 대한 연구[편집]

영어판 위키백과에서 적극적인 편집자가 줄고 있습니다. 2007년경 5.5만명을 기록한 이후로 2015년에는 3만명으로 줄어들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아직 최고점에 이르렀는지 혹은 줄어들고 있는지 아직 조사된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아래 논문에서 제시되고 있는 감소의 이유는 충분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The Rise and Decline of an Open Collaboration Community: How Wikipedia's reaction to sudden popularity is causing its decline

  • 선의의 기여자 비율은 줄어들지 않았지만 이들이 충분히 존중받고 있지 못하다.
  • 반자동으로 돌아가는 로봇에게 부분적으로 책임이 있는 것 같다.
  • 새로운 정책을 만드는 과정이 신규 편집자들에게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고, 원칙을 세우는 것보다 의견의 공유하는 수필이 점점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

한 마디로, 자동화와 규범화는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이네요. 위키백과에서 사람들을 만나야지 로봇과 규정집을 만나게 하면 안된다는거죠. --케골 2014년 11월 13일 (목) 18:58 (KST)

규격화된 자동 경고 메세지가 주요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 첫 걸음을 뗄 때가 생각이 나네요. 규정이나 사용자 간의 합의에 대해 잘 모르는 신규 사용자에 대한 친절함이 어느 때보다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13일 (목) 20:06 (KST)

누군가가 데이터를 제시해 주면 좋겠지만, 그냥 제 감(感)으로 말씀드리자면, 한국어 위키백과도 적극적 편집자 수가 이미 최고점을 찍었고 지금은 서서히 감소하는 추세로 접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한 가지 사례로 최근 중재위원회 선거에 후보자가 부족한 현상을 보면서, 작년에도 중재위원회 구성이 힘들었는데, 올해는 더 힘들게 느끼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에는 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단순히 중재위원회 한 곳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의 전반적인 추세를 반영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체적 데이터 제시 없이 주관적 의견을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그런 느낌이 듭니다. 다행히 최근에 한국위키미디어협회가 출범했으니, 위키백과의 적극적 편집자 층을 유지,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14일 (금) 21:29 (KST)

한국어 위키백과 통계 2014년 7월 통계를 보시면 아실 수 있지만, 2010년 이후 사실상 사용자 층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들어온만큼 나간다고 봐야할 상황이지요. 위키백과에 기여를 할 만한 동기부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저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위키백과에 친목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 사이의 교류를 통해서 의견을 나누고, 편집의 발전 방향이니 문서의 개선에 대해 즐거이 이야기 나눌 기회가 부족하니까요.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01:15 (KST)
사용자 수가 변함이 없다는 것은 현상유지가 아니라 사실상 도태지요. 0% 성장 이런 말은 없습니다. 그냥 뒤처지고 있다고 하죠. 당장 망했다는 웃대조차 동접자 400명인것 보면, 위키백과는 현재 언급조차 되지 않는, 소외받은 곳입니다. 기분 나쁘라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실제로 그렇습니다. 당장 엔하위키 최근 바뀜이랑 위키백과 한번 비교해 보세요.
또한 저는 위키백과가 망한 이유를 '친목질'로 보는 편이라 '친목이 부족하다'는 말이 그다지 와닿지 않습니다. 차라리 '위키프로젝트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거나 '초보자를 중견으로 키울 시스템과 역량이 부족하다'면 몰라도요. 당장 위키백과 나간 사람들 이야기에서 항상 나오는 단어가 '친목질', '텃세', '완장질'입니다. 1)그만큼 초보자들 질문 답변하는 사람이 없고 2) 위키백과 알려 줄 창구도 없고 (심지어 간단한 편집법마저도) 3) 관리자가 아주 부족한데도 '충분하다'는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상황 파악 못하고 있는 것 등... 제가 처음 들어 왔을 때도 나오던 소리인데 그 시절 그대로군요. 뭐, 저도 한 일은 없으니 책임이 많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2:54 (KST)
개인적으로는, 협회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이 페북 같은 데서 위키백과 편집법, 저명성 등을 페이지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일단 사람들이 기본 편집법을 모르니 선뜻 다가오질 못하더라고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3:29 (KST)
대체적으로 Reiro님께 동감하며, 초보 사용자에게 위키사랑 기능을 이용하여 반스타나 먹을거리를 부여하는 것도 큰 동기 부여가 됩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10:58 (KST)

질문 텍스트에 대한 인용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뭘 쓰려고 해도 인용 기준을 못 찾아서 마냥 쓰기가 미심쩍을 때가 많습니다. --yjs5497 2014년 11월 16일 (일) 14:20 (KST)

‘주석’이란 단어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편집]

안녕하세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전에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에서 ‘내용주’, ‘참조주’의 도입 문제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되는 ‘주석’이란 단어의 문제점에 대해서 토론이 있었습니다. 내용이 상당히 번잡하고, 토론이 깔끔하게 진행되지도 않아, 다른 분들이 보고 요점을 파악하기는 쉽지 않으실 겁니다. 어찌됐건, 해당 토론은 어느 정도 의견 접근은 보았으나 끝까지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지는 못하였고, 실제 지침에 반영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논의되었던 ‘내용주’, ‘참조주’ 등은 일부 문서에서 실제 사용되고 있기는 합니다. 제가 직접 지침을 수정해보고 그 과정에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더 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있었으나, 역량 부족과 여유가 안 돼서 포기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질문방에 마침 ARURU님께서 관련 질의를 하셨고, 제게도 의견을 요청하여 제 나름대로 답변을 단 바 있습니다. 답변 내용을 사랑방에도 옮겨 다른 분들께 해당 내용을 알리고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실제 지침에 반영이 안 되더라도, 또 설사 반대하는 분이 있더라도, 관련 내용을 많은 분들께 알리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내용은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에서 논의된 내용과 다른 분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다듬은 제 생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이 좀 길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하는 질문방에서 옮겨온 것입니다.

좀 깁니다. 죄송합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일반적으로 ‘주석’이란 단어를 쓰고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문제가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전통적으로 출판사에서는 ‘주’(註/注)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주’(尾註), ‘후주’(後註) 등도 사용하나 사실상 ‘주’와 같은 표현입니다. 하지만 최근 신생 출판사에서는 드물긴 하지만 ‘주석’이라는 표현을 쓰는 곳도 있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본 ‘주’ 대신 ‘주석’이라는 표현을 쓴 출판물은 모노그래프에서 나온 《예교주의》(카이윙 초우 지음/양휘웅 옮김/ISBN 978-89-98309-01-5)와 헤이북스에서 나온 《한국 자본주의》(장하성 지음/ISBN 979-11-953169-0-8)가 있었습니다. 모노그래프와 헤이북스 모두 신생출판사입니다. 또, 네이버캐스트 기사()에서도 ‘주석’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대다수의 유명 혹은 무명 출판사에서는, 적어도 제가 살펴본 한도 내에서는, ‘주’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압도적이었습니다. 제 말이 미심쩍으시면 집이나 도서관에 있는 책들을 꺼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주’는 영어 note의 번역어입니다. footnote가 ‘각주’, endnote가 ‘미주’로 번역되는 것만 봐도 짐작가능합니다. ‘주’에 대해 한국언론재단에서 펴낸 《매스컴대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 [notes, 註]: 학술서적이나 논문에서 인용이나 언급한 사실에 대한 근거나 참조, 본문 중의 상호참조사항이나 또는 본문 내용을 부연설명코자 하지만 그것이 본문으로 처리되면 본문의 흐름이 끊기거나 번잡해 보일 때 그 부수설명사항 등을 일련의 번호와 함께 그것이 들어 있는 본문지면의 하단, 행 속이나 행간의 괄호 안, 행두의 앞에 두거나 또는 각 장 절의 뒤나 논문의 끝, 책의 권말에 몰아 붙인 것이다. 이러한 주는 그것이 실린 지면이나 위치에 따라 여러가지로 불리는데, 해당주가 있는 본문 지면의 하단에 싣는 것을 각주(脚註), 행 속의 괄호안에 두는 것을 할주(割註), 행간의 괄호 안에 두는 것을 방주(傍註), 행두의 앞에 두는 것을 두주(頭註)라고 한다. 그리고 서적에서 각 장의 뒤에 몰아 붙이는 것을 장주(章註), 논문의 끝이나 책의 권말에 몰아 붙인 것을 후주(後註)라고 한다. 《매스컴대사전》은 전에는 네이버에서 직접 검색 가능했는데 현재는 더 이상 서비스가 안되는 것 같네요. 그렇더라도 다른 곳에서 퍼간 흔적은 남아 있습니다(참고). 어쨌거나 《매스컴대사전》은 ‘주’의 사용 목적을 “인용이나 언급한 사실에 대한 근거나 참조, 본문 중의 상호참조사항”과 “본문 내용을 부연설명” 두 가지로 설명하고 있으며, ‘주’가 위치하는 곳에 따라 각주, 할주, 방주 등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주’(en:Note (typography))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A note is a string of text placed at the bottom of a page in a book or document or at the end of a chapter, volume or the whole text. The note can provide an author's comments on the main text or citations of a reference work in support of the text, or both.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스컴대사전》과 같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주석’은 무슨 뜻이냐고 물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석’은 엄밀히 말하면 “본문 내용을 부연설명”한다는 의미로 ‘주’의 하위개념입니다. 즉, “인용이나 언급한 사실에 대한 근거나 참조, 본문 중의 상호참조사항”의 뜻까지 포괄하지 못하는 제한적인 개념인 것입니다. 실제로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주석’(注釈)을 “본문 내용을 부연설명” 의 뜻으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참고: ja:世界遺産). 또, 한국어 위키백과조차도 주석(註釋)을 “본문의 뜻을 알기 쉽게 풀어 쓰는 글”이라고 설명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로 보건대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현재 ‘주’라고 써야할 곳에 하위개념인 ‘주석’을 오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불어 위에서 언급한 일부 신생 출판사나 네이버 기사도 엄밀히 말하면 ‘주’라고 써야할 곳에 ‘주석’을 오용하고 있는 셈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주’는 사용 목적에 따라 분류할 수도 있고, 위치에 따라 분류할 수도 있습니다. 전자에 따라 분류한 것이 ‘내용주’(본문 내용을 부연설명)와 ‘참조주’(인용이나 언급한 사실에 대한 근거나 참조, 본문 중의 상호참조사항)이고, 후자에 따라 분류한 것이 ‘각주’, ‘미주’ 등입니다. 다만, ‘내용주’나 ‘참조주’라는 명칭은 ‘각주’, ‘미주’ 등과 다르게 출판계에서 명백하게 정착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책은 이 둘을 구분하지 않고 ‘주’ 밑에 포괄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주’를 사용 목적에 따라 분류할 때 이 두개의 명칭(내용주, 참조주)으로 구분하면 이점이 분명히 있으며, 이미 위키백과에서 도입이 논의된 바도 있습니다(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 또, 실제 일부 문서에서 쓰이고도 있습니다(예: 세월호). 참고로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내용주’, ‘참조주’의 뜻으로 ‘주석’(注釈)과 ‘출전’(出典)을 쓰고 있습니다(참고: ja:世界遺産).
그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제 생각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주’가 옳은 표현이긴 하나, 이 단어는 단음절 한자어라 한글로 써 놓으면 뜻 전달이 수월치 않을 수 있다는 문제점이 이전에 제기된 바 있으며,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주석’ 대신 ‘각주’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각주’에 대해서만 좀 더 설명하면, 이미 말씀드렸듯이 ‘각주’는 영어 footnote의 번역어입니다. 영어 foot을 다리 각(脚)으로 번역한 것입니다. 의미를 좀 더 살펴보면 문서 한 페이지는 크게 head, body, foot으로 나눌 때 foot, 즉 ‘각’(脚)은 문서의 바닥을 의미합니다. head, body, foot은 위드프로세서에서 사용하는 머리글, 본문, 바닥글과 상통한다고 보면 됩니다. 즉 ‘각주’는 문서의 바닥, 즉 밑부분에 위치하는 ‘주’를 말합니다. 실제 위키백과에서 ‘주’가 문서 바닥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각주’는 꼭 맞는 용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혹, 위키백과는 전통적인 종이 출판물과 다르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위키백과 문서도 결국은 전자 문서로 전통적인 출판물과 동떨어져 생각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더불어 일반인들에게도 ‘각주’라는 용어가 아마도 가장 익숙할 것입니다.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도 위에 예를 든 문서를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각주’(脚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인 위키백과:출처 밝히기 문서조차도 어떠한 내용에 대한 출처를 밝히려면 <ref>출처</ref>와 같은 문법을 사용하면 됩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각주를 가리키는 링크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문서의 마지막 단락에 <references/>를 붙여주세요. 이 태그를 넣은 부분에 문서의 각주가 모입니다.라고 각주라는 용어를 사용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밑부분에 예시로 '주석'이라고 돼 있는 것은 문서 내력을 살펴보니 Kjoonlee님께서 기존에 '각주'라고 돼 있던 걸 2007년 9월 23일 '주석'으로 수정 후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참고), 이 '주석'이란 용어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조차도 어떠한 명확한 근거를 가진 용어가 아님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검색해보니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주석’이 아닌 ‘각주’를 사용한 문서가 상당히 검색됩니다.
실제 문서에 사용된 방법을 들자면 3가지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각주’ 문단 밑에 구분 없이 모두 배치(예: 귀위크 칸) 둘째, ‘각주’ 문단 밑에 다시 ‘내용주’와 ‘참조주’로 구분해서 배치(예: 이휘소). 셋째, ‘각주’ 문단 없이 ‘내용주’와 ‘참조주’ 문단을 따로 만들어서 배치(예: AKB48). 이 세가지 방법 중 편집자의 편의 또는 필요에 따라 한 가지를 선택해서 사용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해 상당히 고민해 본 제 결론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4일 (금) 23:41 (KST)

주석내용주를 비슷한 뜻으로 봐도 되는 걸까요? 그리고 저는 각주(최근에 바꿨습니다.)라는 문단 아래 "출처 및 참고"와 "주해"로 배치해서 작성해왔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5일 (토) 01:52 (KST)
맞습니다. ‘주석’과 ‘주해’는 같은 말로 ‘내용주’의 의미입니다.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내용주’의 뜻으로 ‘주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편집하신 잔잔한 내일로부터의 에피소드 목록 문서의 각주 부분은 저와 용어 사용은 다르나 잘못되었다고 할 만한 부분은 없는 듯 합니다. 다만 ‘출처 및 참고’ 부분을 ‘출처’로 바꾸고, ‘참고’라는 단어는 ‘참고 문헌’, ‘참고 자료’ 등의 문단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예비해 놓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참고로 해당 문서를 제 주장대로 편집하자면 ‘각주’ 문단에서 ‘출처 및 참고’ →‎ ‘참조주’, ‘주해’ →‎ ‘내용주’ 로 바꿔주면 됩니다. 그러면 제가 든 두번째 예시인 이휘소 문서와 같은 형태가 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36 (KST)
'주(註)'의 경우, 보통 한자와 함께 쓰이고 한자가 없이 쓰이면 그 뜻을 파악하기 어려울 듯한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어차피 주석이 놓이는 위치는 문서 아랫쪽이니 '각주'로 하고, 그 아래에 내용과 출처의 구분을 두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jtm71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06:52 (KST)
맞습니다. 저도 그래서 기존의 ‘주석’을 대체할 말로 ‘각주’로 하자고 제안하고 있습니다.--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36 (KST)
윗글이 상당히 길지만 내용이 알차서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그동안의 토론을 요약하고 본인의 의견을 확실하게 밝혔기 때문에 길지만 이해하기는 쉬웠습니다.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 주장인데, 추가적으로 '주석'과 '주해'를 구분하는 입장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인지 궁금합니다. 즉, 일부 사용자들은 '주석'은 참고자료 등 출처 인용에 사용하고, 내용 부연 설명에는 '주해'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이런 주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이 주장을 듣고 제가 '발해고' 문서를 주석과 주해로 나눠서 작성한 바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09:36 (KST)
‘주해’(註解)는 ‘주석’(註釋)과 같은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즉, 같은 말입니다. ‘해’(解)와 ‘석’(釋)은 모두 ‘풀다’ 라는 뜻을 가진 한자입니다. 일부 문서에서 ‘주해’와 ‘주석’을 ‘내용주’와 ‘참조주’의 뜻으로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해당 발해고 문서는 제 주장대로 편집하자면 ‘주해’ →‎ ‘내용주’, ‘주석’ →‎ ‘참조주’로 바꿔줘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실제 사용 예시로 든 세번째 문서인 AKB48 문서와 같은 편집이 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36 (KST)
부연하자면, ‘주해’의 사용은 잘못되었다고 볼 수 없지만(주석 = 주해 = 내용주 이므로), ‘주석’의 사용은 잘못된 것입니다(역시 주석 = 주해 = 내용주 이므로).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48 (KST)
한 글자인 "주"를 쓰는데에는 분명히 반대합니다. 아무 설명없이 주라고 쓰면 가독성만 나빠집니다. 차라리 주석으로 현행을 유지하든, 아니면 각주나 다른 단어를 써도 괜찮지만 주라는 외자는 아닌것 같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5일 (토) 09:41 (KST)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각주’로 하자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기존 토론에서 S.H.Yoon님의 의견을 고려하였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36 (KST)
물론 잘 알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주"라고 쓰는 사용자들도 몇몇 봤기 때문에 아예 제대로 제도화하려면 "주"라는 단어 자체를 아예 배제시키는 것이 좋겠다 해서 올린 의견입니다. 물론 각주로 고쳐쓰자는 의견엔 이견이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5일 (토) 17:42 (KST)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주’의 사용은 배제하자는 의견에 별다른 이의 없습니다. 제 주장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주’의 뜻부터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어 조금 장황하긴 하지만 길게 설명한 것일 뿐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48 (KST)
그런데 내용주와 참조주가 실제로 쓰이는 용어인지 궁금합니다. 주석과 각주, 출전같은 용어와는 달리 내용/참조주라는 용어는 저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어요.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5일 (토) 17:53 (KST)
‘내용주’, ‘참조주’의 용어를 처음 사용한 분은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샐러맨더님입니다. 샐러맨더님은 해당 용어의 출처로 서울대 대학국어작문편찬위원회에서 펴낸 《대학국어》를 제시하였습니다. 제한적이긴 하나 제가 추가적으로 찾아본 바로는 서울대학교 문화원에서 펴낸 《교육·심리·사회 연구를 위한 논문작성법》(ISBN 978-89-521-0900-2) 74~79쪽에 걸쳐 ‘각주’를 ‘내용각주’와 ‘문헌각주’로 나눠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또, 고려대학교출판부에서 펴낸 《새로운 논문작성법》(ISBN 978-89-7641-433-5)은 86쪽에서 ‘참조주’와 ‘내용주’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습니다(다만, 이 책은 ‘주석’과 ‘주’를 같은 의미로 혼용하고 있었습니다). 실제 출판물에 해당 용어가 사용된 예를 보면 미지북스에서 펴낸 《한국인의 탄생》(최정운 지음/ISBN 978-89-94142-31-9) 12쪽 일러주기에서 “주(註)의 경우, 문헌 주는 후주로, 내용 주는 각주로 각각 구분하여 편집하였다.”라고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보시다시피 ‘내용주’라는 단어는 비교적 일치하나 ‘참조주’는 ‘문헌주’라고도 하는 등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위에서 ‘내용주’나 ‘참조주’라는 명칭은 출판계에서 명백하게 정착된 것 같지는 않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참조주’와 ‘문헌주’ 중 굳이 골라야 한다면, 영상자료나 음성자료 등 광범위한 자료가 출처가 될 가능성이 더 큰 위키백과에서는 ‘참조주’가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일본어 위키백과의 ‘주석’이나 ‘출전’처럼 아예 다른 용어의 사용을 제안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보다시피 ‘내용주’, ‘참조주’라는 용어가 전혀 근거가 없는 용어가 아니며, 또 비교적 직관적인 용어라 사용된 것을 보고 뜻 파악에 큰 무리가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내용주’, ‘참조주’를 놔두고 굳이 다른 용어를 고려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9:06 (KST)
(편집 충돌)저도 S.H.Yoon님과 jtm71님의 의견과 동일하게 "주" 한 글자만 표기하는 것은 서적과는 달리 그 뜻의 전달과 가독성 면에 있어 충분치 않다고 보아 반대합니다. 이에 대체할 수 있는 용어로 Leedkmn님께서 제안해 주신 "각주(脚註)"가 그 뜻과 문서상에서의 위치, 역할 등을 고려했을 때 가장 적절한 용어가 아닐까 판단하고 있어 "각주" 사용에 이견 없습니다. 또한, 현재 위키 문서에 사용되고 있는 "주석"은 Leedkmn님께서도 설명하셨듯이, 출처 전부(주해, 참고 등 등)를 아우르는 상위개념으로 사용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판단됩니다. --ARURU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8:50 (KST)
덧붙여 "각주"의 하위개념으로 "내용주"와 "참조주"의 활용에 관한 제안도 설명을 읽어보면 상당히 설득력 있다고 판단되며, 그 용어 자체만으로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혼란이 없어 사견으로는 위키에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ARURU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8:58 (KST)
의견 감사합니다. 제가 MiNaTak님의 질의에 답변할 필요가 있어 위에 편집하였던 것인데 실례가 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9:23 (KST)
잘 알겠습니다. 굉장히 의미있는 방안이네요. 앞으로 편집 시 주석 대신 각주를 쓰고, 말씀하신대로 출처(참조주)와 주해(내용주)를 구분하여 쓸 생각입니다. 다만 제가 출처와 주해로 구분하는 것은, 제가 내용주에 해당하는 부분을 "주" group으로 정의해 [주 1]처럼 출력되길 선호하는 개인적인 편집 습관 때문입니다. 위 세 가지 방안 중에선, 한 단락에 몰아 쓰거나 두 단락으로 분리하는 것 보다는, 각주 단락 아래에 구분하여 쓰는 본 방법이 제일 좋은 것 같네요.--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5일 (토) 19:29 (KST)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9:35 (KST)

향후계획: 우선 현재까지는 기존의 ‘주석’을 ‘각주’로 바꾸는데 적극적이든 소극적이든 다 동의해주셨고, 반대의사를 표시하신 분은 없습니다. 결론을 제가 다음과 같이 요약해 보았습니다: 기존의 ‘주석’을 ‘각주’로 바꾼다. ‘주석’을 ‘주’로는 바꾸지 않는다. ‘각주’는 필요시 ‘내용주’와 ‘참조주’로 나눌 수도 있다. 이전에 ChongDae님께서 의견만 모아지면 봇 등으로 한꺼번에 바꿀 수 있다고 한 적이 있는데, 좀 더 지켜본 후 반대하시는 분이 없다면 ‘주석’을 ‘각주’로 일괄적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할 계획입니다. 관련 토론 페이지보다 노출 빈도가 훨씬 큰 사랑방에서 반대 의견이 없다면 총의가 형성된 걸로 봐도 무방하리라 여겨집니다. 또, 이 내용도 향후 편집자가 참고할 수 있도록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관련 문서인 위키백과:출처 밝히기 문서와 위키백과:주석과 인용도 필요한 부분을 기존의 ‘주석’에서 ‘각주’로 바꾸는 최소한의 편집은 하겠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01:01 (KST)

찬성 향후 출처 밝히기 지침에도 본 개선 방안이 반영되기를 바랍니다. 덧붙여 이번에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ARURU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01:34 (KST)

찬성 저도 "각주, 내용주, 참조주"에 적극 찬성합니다. 전개하신 논리와 근거가 매우 타당하며 또한 관련 상황을 잘 정리할 수 있는 방안이라 판단됩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4년 11월 19일 (수) 05:0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지금 아예 '주석'이라는 단어를 쓰지 말자고 하는 경향이 강한데, 내용주건 참조주건 주석이건 주 기여자의 성향에 맞게 어느 정도 자율성을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영어판 같은 경우에도 주석달기에는 하버드식, MIT 식 등, 출처만 있다면 여러 다른 방식을 존중하고 있으며 실제로 영어판 주석 표기도 문서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가령 하루나 (전함)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영어판 문서 주석은 조금씩 다르죠.
그리고 몇몇 분야에서는 그다지 까다로운 주석 분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령 박정희윤봉길 같은 역사 분야 문서에서는 '내용주', '참조주'처럼 세세하게 출처를 표기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소녀시대크레용팝 같이 가벼운 사회 문화 문서에서는 대체로 '출처' 또는 '각주' 정도면 충분합니다. 요컨대, 모든 문서의 출처 표기 형식을 굳이 하나로 통일할 필요는 없습니다.(Reiro)--163.180.46.65 (토론) 2014년 11월 19일 (수) 14:17 (KST)
제 논의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현재 출처 표시 등에 일반적으로 쓰이는 단어인 ‘주석’이 본뜻과 다르게 잘못 사용되고 있으므로, 이를 보다 정확하고 올바른 용어인 ‘각주’로 대체하자는 것입니다. 또 무조건 ‘내용주’와 ‘참조주’로 나눌 것을 강요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이 문제는 올바른 용어 사용의 문제이지, 인용 방식(예컨데 APA 방식, MLA 방식, 시카고 매뉴얼 방식, 튜라비안 방식, ACS 방식 등)과는 무관한 문제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9일 (수) 18:20 (KST)
각주의 미주는 의미가 다릅니다. 각주는 페이지의 아래에 들어가는 것이고, 미주는 문서의 끝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주는 뒤에 들어가기 때문에 미주이지 각주가 아닙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0:22 (KST)
동의합니다. 각주가 되려면 위키백과 인터페이스상 문단마다 배치되는 것이 각주일테고, 미주가 문서의 끝에 넣는 것이지 미주가 올바른 용어겠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5일 (화) 10:52 (KST)
‘각주’와 ‘미주’의 의미가 다르나 위키백과 문서는 웹 문서로 일반 종이 문서와는 다르게 길이가 긴 문서도 결국은 한 페이지로 구성돼 있습니다. ‘미주’라는 용어도 사용할 수 있으나 ‘각주’라는 용어를 사용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더 익숙한 용어인 ‘각주’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위에서 이미 밝혔듯이 일본어와 영어 위키백과도 ‘각주’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en:Help:Footnotes). 잘못된 용어가 아닙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8:40 (KST)
혹 제가 사용한 ‘익숙’이라는 표현때문에 오해가 있을까봐 몇 자 더 적습니다. 이미 위에서 언급한 대로 위키백과 지침인 위키백과:출처 밝히기 문서가 ‘각주’로 설명돼 있으며, 이 논의 이전부터 이미 ‘각주’라는 용어를 사용한 수많은 문서가 존재하고, 타국어 위키백과에서도 ‘각주’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각주’라고 검색해보면 ‘각주’를 사용한 수많은 문서들이 검색되지만 ‘미주’는 검색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여러 가지 사정을 고려해 볼 때, ‘각주’가 ‘미주’보다 더 타당한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9:18 (KST)

Global AbuseFilter[편집]

Hello,

AbuseFilter is a MediaWiki extension used to detect likely abusive behavior patterns, like pattern vandalism and spam. In 2013, Global AbuseFilters were enabled on a limited set of wikis including Meta-Wiki, MediaWiki.org, Wikispecies and (in early 2014) all the "small wikis". Recently, global abuse filters were enabled on "medium sized wikis" as well. These filters are currently managed by stewards on Meta-Wiki and have shown to be very effective in preventing mass spam attacks across Wikimedia projects. However, there is currently no policy on how the global AbuseFilters will be managed although there are proposals. There is an ongoing request for comment on policy governing the use of the global AbuseFilters. In the meantime, specific wikis can opt out of using the global AbuseFilter. These wikis can simply add a request to this list on Meta-Wiki. More details can be found on this page at Meta-Wiki. If you have any questions, feel free to ask on m:Talk:Global AbuseFilter.

Thanks,

PiRSquared17, Glaisher

— 2014년 11월 15일 (토) 02:34 (KST)

다음 내용에 관한 토론이 백:사랑방 (기술)/2014년 11월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니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15일 (토) 09:44 (KST)

Dokdo is republic korea의 다중 계정[편집]

해당 계정을 보면 최근에 생성된 계정의 토론란에 작성된 말을 봐서는 앞으로 계속 다중 계정으로 나타나서 반달할것 같은데, 보이는대로 차단 해야 할것 같습니다.--175.197.33.128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4:22 (KST)

저 사용자에게 있어서 애국은 다중 계정을 100까지 만드는 것인가 봅니다..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5일 (토) 14:30 (KST)
저 닉네임에서 삐뚤어진 애국심과 하찮은 영어 실력을 볼 수 있네요.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0:30 (KST)
그나저나 이강석이라는 계정명을 가진 관리자는 없었는데 말이죠. 제가 모르거나 저 사용자가 잘못 알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군요. --Neoalpha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0:32 (KST)
정보 해당 사용자의 id 형태가 Dokdo are republic korea* 꼴로 바뀌었습니다.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8일 (화) 01:13 (KST)

알찬 글/좋은 글 의견 요망[편집]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는 3개,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는 6개가 올라와 있습니다. 의견이 너무 적어서 개중에는 한 달 넘게 후보 상태에 걸려있는 것도 있습니다. 많은 의견 투척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16일 (일) 11:04 (KST)

정보 사용자:-revi/대량메시지/GAFA에서 매주 금요일 관련 토론에 대한 개략적인 정보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17일 (월) 20:23 (KST)


위키백과:비자유 저작물의 인용/투표2[편집]

투표가 진행되네요. 공동체 전역의 의견이 필요한 사항이라 여겨 이곳에 남깁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17일 (월) 20:24 (KST)

사안이 사안이니만큼 사이트노티스에 올리는게 어떨까 합니다. --Tsunami 2014년 11월 18일 (화) 09:48 (KST)
동의합니다. 사이트노티스에 같이 올리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8일 (화) 11:06 (KST)
Yes check.svg 완료 45일 계산하기가 귀찮아서 종료일자 일단 명시 안 했습니다. 누가 알려주시면 추가할게요. — revimsg 2014년 11월 18일 (화) 12:47 (KST)
2015년 신정까지네요, 공교롭게도.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8일 (화) 12:54 (KST)
Yes check.svg 완료 그나저나 정말 애매하네요. — revimsg 2014년 11월 18일 (화) 12:56 (KST)

4기 중재위원회 선거 청문회 개시 알림.[편집]

잠시후 9시 10분부터, 4기 중재위원회 선거의 청문회를 개시합니다. 많이 참여해 주시고 입후보는 11월 27일 오전 8시까지 계속 받고 있으니 많이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08:44 (KST)

중재위원회는 5~7명의 위원들로 구성됩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출마자가 너무 적어서 정상적인 선거 진행이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미 한 차례 후보 모집 기간이 연기된 바 있으나 여전히 후보 수가 부족합니다. 다들 개인적으로 바빠서 시간이 없고, 게다가 중재위원으로 출마할 경우 까다로운 청문까지 받아야 하니 상당히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저 역시 후보자에 이름을 올리기는 했으나 앞으로 다가올 혹독한(!) 청문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운데,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공동체를 위해 누군가는 봉사해야 하는데, 출마자가 부족합니다. 어려운 상황인 것은 알지만,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3일 (일) 14:28 (KST)

오랜만이네요[편집]

오랜만에 한국어 위키백과에 복귀해서 이것저것 둘러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그동안 살짝 접속하긴 했지만 그냥 접속했다 나간 것이 대부분이라서요. 아무튼 반가워요! -SVN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20:55 (KST)

반갑습니다.--Leedors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22:11 (KST)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22:27 (KST)
반갑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활동하던 사용자인 것 같은데, 복귀하신 것을 환영하며, 앞으로 좋은 기여를 부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3일 (일) 14:08 (KST)

다중계정 오인 사례가 어느정도 있는지 궁금합니다.[편집]

Uny****계정 관련, 또는 기타 다중계정으로 오인차단되어 복구된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후 다중계정 차단 메뉴얼 비슷한 것(?)을 만드는 건 어떨지 의견을 구합니다. --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20일 (목) 00:06 (KST)

중재위원회 7월 의사록을 보면 비슷한 문제가 지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중계정이라는 판단으로 차단했다는데 정작 그 근거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죠. 제 기억으로는, 2011년도에는 조금만 편집분쟁이 일어나도 다중계정이네 계정 검사를 해야 하네 이런 마녀사냥이 왕왕 있었습니다. 해결책으로는 협회측이 유니폴리를 고소하거나, 위키백과가 디시만큼 커져서 알아서 매장시키는 건데 둘다 어떨런지는 글쎄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12:01 (KST)
제3기 중재위원회 기간동안 유니폴리의 오인이라는 이유로 차단 재검토 사건이 올라온 예는 없습니다. 가장 최근의 사건으로 위키백과:중재 요청/사용자:유체이탈영혼 차단 재심의 (2)가 있으나, 신청인 유체이탈영혼의 주장에 일관성이 없는 점 등의 이유로 2014년 1월 28일 (화)에 기각처리되었습니다. 중재위원회 외에서는 단순 오인으로 인한 다중계정 차단 해제는 있는 것 같으나 주시할만한 중요한 사건은 없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18:06 (KST)
라노워에프 님의 발언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유니폴리는 몇몇 차단된 계정이 자기 계정이 아니므로, 자신의 명예훼손이고, 다중계정 소유주 표시를 제대로 해 달라고 요청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중재위원회는 저(10k)를 제외하고, 다른 분들은 “차단 재검토 신청은 차단 당사자만 할 수 있다”는 이유로 유니폴리의 요청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라노워엘프 님이 차단 재검토 사건이 올라온 예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유니폴리는 꾸준히 유니폴리의 다중계정으로 차단되는 계정들에 대해 중재를 요청해 오고 있고, 중재위원회는 차단 당사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중재 거부는 비논리적이라고 판단하지만, 중재위원회 내에서 소수의견일 뿐입니다.
저도 MiNaTak님의 의견에 공감하며, 다중계정에 대해 임기응변식 대응보다는 체계화된 대응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k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01:26 (KST)
가까운 곳으로 가면 사용자:임재균건이 있겠죠. 흠 그 계정이 이번주에 발생한 건을 제외하고 가장 최근으로 확인돼 차단이 해제된 건으로 압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02:33 (KST)

얼마 전에 발생한 Gravitykipson 차단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신규 사용자가 토론:이계덕 페이지에 참여했다가 유니폴리로 오인 받아서 관리자에 의해 잘못 차단되었으며, 본인의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서 적극 해명하여, 다행히 차단이 해제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3일 (일) 14:17 (KST)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다중 계정의 오인으로 차단되어 그것이 되돌려지지 못하는 심각한 결함은 잘 발생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시스템은 그렇게 허술하지 않습니다. 계속 논의되는 것도 “다중계정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다중계정임은 확실한데 그가 유니폴리인가 아닌가” 정도의 논란이 있을 뿐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10:23 (KST)

30만 문서[편집]

30만 문서 달성이 코 앞이네요. 누군가 기념 로고 좀 만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Jjw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11:56 (KST)

Wikipedia-logo-ko-300000.png
Jmkim dot com 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Jmkim님 말씀대로 약간 파격이네요 (...). — Revi 2014년 11월 21일 (금) 20:25 (KST)
로고는 아주 예쁜데, 윗부분의 글씨가 너무 흐립니다.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300,000개" 부분을 전체적으로 좀 더 진하게 표시하는 것이 어떨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3일 (일) 14:22 (KST)
진하게 새롭게;; 바꿔보았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4년 11월 23일 (일) 19:17 (KST)
내부적으로도 주목할 일들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문서 수가 30만(현재 29만여)에 가까와지면서 여타의 문서를 포함한 총 문서의 수는 100만(현재 98만여)에 다가서고 있고, 이달과 전달에 총 편집수가 1,500만(현재 1,503만여), 사용자수가 30만(현재 30만여)을 넘은 듯합니다. (20만 때에도 1천만 편집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조금 달라 보입니다.) jtm71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12:16 (KST)
동그라미가 짤린게;;;;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4일 (월) 15:21 (KST)
저도 동그라미가 짤린게 아쉽군요. 그와는 별개로 사용자:정안영민/통계를 보시면 알 수 있지만, 가입한 사용자는 5만명이 늘었지만, 실질 사용자 수의 증가는 약 200명 남짓입니다. 좀 더 위키백과의 활성화를 위해 고민해야할 부분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16:19 (KST)
'활동자수' 부분은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고 있는데, 현재와 같은 인터넷 접속 환경에서의 한계(평형점)에 도달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실질적인 편집자수의 규모가 늘지 않고 있다면 지금으로서는 이를 현실로서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jtm71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21:05 (KST)
역시 너무 파격이었나 보네요.. 위키지구본 복원;; --김정정민(JM)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21:59 (KST)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5일 (화) 04:03 (KST)

멋있게 만들어졌네요. 감사합니다. -- Jjw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17:13 (KST)

저명성 정책, 차라리 없앱시다.[편집]

다들 알고는 있겠지만 현재 저는 이계덕 문서를 두고 2년간이나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다소 시끄럽게 했다만, 토론:이계덕을 보면 현재 생성 쪽으로 총의가 굳어지고 있고, 저명성이 없다는 반대측의 근거도 '기자로서의 행적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내용에 관한 것인데다 그나마도 반박되었습니다. 현재 출처 34개를 자랑하는 이계덕 문서는 거의 재생성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생성되지 않고 있습니다. 바로 이계덕씨가 문서 내 일부 내용에 대해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 하는 엄포 때문인데요. 내용인 즉슨, 자신의 전과 기록과 동성애 활동을 지워달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에 대한 인터넷상의 명예훼손을 인정한다는 다른 사건의 판결문을 내세웠지요. 하지만 이계덕씨가 내세운 판결문에는 피고들이 '허위 사실을 유포'해서 '비방할 목적'이었기 때문에 이 사건과는 맞지 않습니다. 명예훼손이 성립하려면 '비방할 목적'이라는 요건이 꼭 성립해야 하기 때문이죠. 위키백과에 단순 활동을 서술하는 것이 명예 훼손이라 볼 수 있을까요?

그런데도 관리자들은 몸을 사리고 있습니다. 한 술 더 떠, '내용상의 문제'를 이유로 문서 생성을 막고 있습니다. 한 관리자분의 말로는 '문서를 만들기 전에, 법적 문제가 있는 요소가 있다면 문서 생성은 애초에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논지로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이는 '저명성은 문서의 내용과 무관하다'는 정책은 물론 현재 굳어진 총의, 그 외의 자유로운 정보 공유 등을 보장하는 기타 수많은 정책 및 지침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행위입니다.

물론 관리자들의 고충을 모른다는 것은 아닙니다. 가뜩이나 적은 수로 거의 모든 의견 요청을 도맡는 상황에서 자칫 법적인 문제로 번질 수 있는 일을 키우기는 바라지 않을 겁니다. 실제로 송영길 사건도 있었고 말이죠. 그렇다고 해서 위키백과 공동체가 법적 위협을 위피 정책보다 위에 둔다면 사용자들은 더 이상 지침을 신뢰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더욱 심하게는 그나마도 오던 사람들도 끊기겠죠. 결정적으로, 이후 비슷한 일이 생길 경우 위키백과와 위키미디어 법인은 이 선례로 인해 표현의 자유 및 면책 조항 등의 권리를 제대로 주장할수 없을 겁니다. 자신들도 지키려 하지 않는 조항을 과연 누가 존중할까요?

그래도 '내용상의 문제'를 이유로 문서 생성을 포기시키려면 제안 하나 하겠습니다. 어차피 외부 압력 있으면 무시될 저명성 정책 같은 것 아예 없애버리고 그냥 엔하위키처럼 작성금지 정책 만듭시다. '법적 문제 여지가 있는' 정치인 문서 생성도 막고, 이미 있는 문서도 ' 내용상의 문제'가 있으면 보호할 것 없이 지워버립시다. 공동체가 이를 원한다면 말입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12:29 (KST)

토론은 한 군데서만 해 주시면 안 될까요. (PS. 그리스어 위키백과 관리자가 그리스 정치인에게 문서 삭제 안 했다고 고소를 당했다죠? (https://blog.wikimedia.org/2014/02/14/wikimedia-foundation-supports-wikipedia-user-subject-to-defamation-lawsuit-in-greece/ & https://blog.wikimedia.org/2014/09/23/greek-wikipedia-user-wins-key-hearing-in-defamation-case/ ) 연초 일이지만 현재진행형이니...) — Revi 2014년 11월 20일 (목) 18:46 (KST)
그냥 딱딱 정해진 규정대로 문서를 살리고 죽이고 이러면 좋겠는데 이해관계가 얽힌 게 한 두가지가 아니겠죠. 고소한다면 뭐 고소해라 그럼 이겨줄게 이럴 수도야 있겠는데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걸고 있으니 해결이 쉽지 않은 모양새 인 듯 합니다.--Leedors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22:59 (KST)
@-revi:그럼 저명성 없애고 우리도 그리스 수준으로 운영합시다. 거기 정치인 부패 지수 몇 찍었던가요?
@Altostratus:그러니까 문서 만드는 데 '이해관계'를 따지고 앉았으니 문제라는 겁니다. 스포츠하는 데서도 이해관계 봐 가면서 플레이합니까? 그럴 요건을 만들고, 그게 안 되면 적어도 표현의 자유 같은 가치를 지키려는 의지라도 있어야 하는데, 여기선 거의 보이질 않아요. 입만 열면 자유니 친절이니 하는 분들이 정작 중국어판보다 더한 자기검열을 하겠다니 참 재밌네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23:28 (KST)
저명성 폐지 총의는 알아서 잘 모아 보시고요, '토론은 한 군데서' 하는 게 그렇게 어려우신가요? 백:토론지침#좋은 습관 들이기의 "같은 논의는 한곳에서만" 봐 주세요. — Revi 2014년 11월 20일 (목) 23:49 (KST)
지금 상황에서 '이해관계'를 따지는 게 이상한 상황이 아닙니다. 극단적으로 말해 문서가 복구되고 안 되고가 Reiro님 본인의 목숨이 걸려있다고 생각해보세요. 현재 정책과 지침에서 벗어나는 충분히 예외적인 상황이란 말입니다.--Leedors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3:04 (KST)

관리자의 고충을 아신다니 한마디 하겠습니다. 위키백과에서 들어오는 요청에 비해 관리자는 늘 부족합니다. 그리고 해당 문서의 저명성 문제와 별개로 관리자의 행동은 보수적이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유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연히 관리자는 기술적 권한의 행사를 꺼리게 됩니다. 그 권한의 행사 자체가 또다른 논쟁의 불씨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관리자는 위키백과의 봉사자이기에 앞서 한 명의 인간입니다. 그러한 법적인 경고로 위축이 될 수 있죠. 저명성 정책과 관련해서는 보완이 필요한 것은 맞지만, 정책의 파기는 타당하지 않으며, 이번 건의 쟁점은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23:58 (KST)

이런 식으로 극단적인 의견 표명은 굉장히 우려스럽습니다. 이번 일로 사람들이 피로감을 느껴 위키백과 활동 의지가 저하되지나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좀 더 건설적인 논의로 넘어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01:23 (KST)

토론:이계덕#최종 총의를 보면 현재 상태에서 해당 문서를 복구할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어느 한쪽이 우세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 영어 위키백과의 생존 인물의 전기에 대한 정책에서는 '문서의 대상이 삭제를 요청한,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비(非)유명 인사에 대한 글에 대한 토론은 대략적인 총의가 없다면 삭제로 결론지을 수도 있다(Discussions concerning biographical articles of relatively unknown, non-public figures, where the subject has requested deletion and there is no rough consensus, may be closed as delete.)'는 삭제 정책의 관련 내용을 인용하고 있는데, 이러한 방향이 적절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05:19 (KST)

@이강철: 관리자가 보수적이라면 더더욱 정책대로 해야지요. 지금 '검토된 판'을 도입하고 문서 만들자는 이야기는 '문서 보강하면 유지 의견 내겠다'는 말만큼이나 위키백과 발전을 저해하는 말입니다. 저 말도 삭제토론에서 빈번하게 나오는데, 저것 때문에 화나서 돌아가버리는 사람도 많았고요. 저명성은 저명성대로, 다른 정책은 다른 곳에서 논의하는 것이 옳지요. 덧붙이자면 문서 보호는 '보호 정책'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만들고 보호한 뒤, 백:검토된 판을 도입해도 늦지 않습니다.
@Jtm71:지금 반대하는 분들도 '검토된 판 도입'을 조건으로 하기 때문에, 저 조항을 도입하는 건 적확하지 않다고 봅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1:06 (KST)

무슨 엔하 얘기가 여기서 나오는건지 모르겠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1일 (금) 13:30 (KST)

토론:이계덕에서 논의를 해 주세요. -- Jjw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7:32 (KST)

이계덕 문서가 즉시 생성되지 않는 것에 대한 Reiro 님의 답답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이렇게 백:저명성 정책을 없애자고 '반어법'으로 쓰신 것은 좀 과도해 보입니다. 지금 쟁점은 '저명성 여부'가 아닙니다. 해당 인물에 대해서는 토론 참가자의 대부분이 백:저명성은 있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문서가 즉시 생성되지 않고 있는 것은 해당 인물이 공인(公人)이 아닐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 및 명예훼손방지를 위한 안전 장치(백:검토된 판)를 사전에 마련하자는 다른 쟁점이 생겨났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토론:이계덕백토:검토된 판에서 계속 진행하기를 희망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3일 (일) 01:11 (KST)

백:POINT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16:21 (KST)

Community Liaison job openings at WMF[편집]

Hello! There are currently 2 job openings, and I thought someone here might be interested. Please pass it along, if you know someone who might be interested or a good fit for the Community Engagement team.

Specifically:

  • Community Liaison - this position will initially focus on working with the Flow team and also with the Editing (VisualEditor) team, mostly at non-English wikis; however, a lot of smaller or short-term tasks continually come up, so the WMF is particularly looking for someone who is adaptable, and with several diverse interests.
  • Community Liaison (Part time contract) - this part-time position will primarily focus on working with the Mobile teams, as the link explains.

If you need further information, feel free to send an email to cep@lists.wikimedia.org, but do *not* use this address to apply. Thanks! m:User:Elitre (WMF) 2014년 11월 20일 (목) 20:45 (KST)

영어 위키백과 편집 관련[편집]

지인의 사주를 받아 영어 위키백과 문서를 편집중인데요. en:User_talk:거북이를 보면 예전에 짤린 내용이 문서에 있어서 자동으로 또 짤랐다라고 하는데... 이런 종류의 옴팡 과감한 정책을 유지한다는게 좀 놀랍습니다. 스팸처리의 일종일까요? 경험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거북이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0:59 (KST)

이전에 같은 이름의 문서로 삭제 토론이 올라왔었다가 삭제된 모양입니다. en:Wikipedia:Articles for deletion/Qaster를 참조해보시는 게 좋겠네요.--Leedors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3:08 (KST)
그건 맞는데, 이번에 삭제된게 기계가 자동으로 날린거에요 쿠오오~ --거북이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4:09 (KST)
저 사람은 기계는 아닌 것 같은데요...? — Revi 2014년 11월 21일 (금) 14:13 (KST)

“세상을 떠났다”가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에 어긋난 표현입니까?[편집]

양념파닭님께서, 적어도 저에게는, 도저히 이해 불가한 편집을 하고 있어 사랑방에 계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장진영 문서에서 도입부에 “세상을 떠났다.”는 부분을 양념파닭님께서 “사망했다.”로 바꾸셨길래, 제가 “굳이 사망했다로 바꿔줘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라고 편집 요약을 남기고 되돌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망했다.”는 표현을 꺼려하는 것도 한 이유임을 부정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양념파닭님이 되돌리면서 중립성에 위반된다고 하였습니다. 어째서 위반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저는 “세상을 떠났다.”는 일반적인 표현으로 중립성과는 아무 관계가 없고, 당장 위키백과에서 수많은 문서가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양념파닭님은 “그렇게 따지면 위백내에 범죄자(사형수)들한테도 세상을 떠났다라고 서술해야”한다며 “중립성에 의해 하나로 통일하는게 맞다봅니다만”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심지어 해당 표현이 일반적인 표현으로 위키백과에서도 수많은 문서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제 말에 “그것도 다 바꿔줘야지요.”라며 모든 문서가 “사망했다.”는 표현만 사용해야 한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세상을 떠났다가 중립성을 벗어난 표현입니까? 위키백과에서는 “사망했다.”는 표현 외에는 써서는 안 됩니까? 편집자에게 그 정도 재량도 허락되지 않는단 말입니까? 또, “중립성에 의해 하나로 통일”이라뇨? 저는 도대체 이해 불가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1:26 (KST)

"별세", "세상을 떠났다"라는 말은 누군가를 추모하기 위한 말로 들립니다. 아시겠지만, 위키백과는 누군가를 추모하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사실 관계에 의해 서술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해당 표현은 옳지 못하다 판단됩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2일 (토) 11:29 (KST)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세상을 떠나다"의 사전적 의미는 '죽다'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로 여기에 누구를 추모하거나 한쪽으로 편향된 의미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별세"의 사전적 의미는 윗사람이 세상을 떠남을 나타내는 단어로 뭐 "서거"와 같은 높임말의 일종입니다. 이러한 것은 "작고", 등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참고로 승려가 죽었을 때는 "입적"이라는 단어를 쓰는게 맞으며, 입적에는 높임의 의미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별세", "작고", "서거"같은 단어는 어떤 사람을 추모하기 위한 단어가 절대로 아니며 이러한 단어를 백과사전에 쓴다고 해서 중립성 논란이 일어나는 것 자체가 의미없는 토론일 뿐입니다. 다만 "타계"는 '인간계를 떠나서 다른 세계로 간다는 뜻으로, 사람의 죽음 특히 귀인(貴人)의 죽음을 이르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에 다소 논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ㅡ커뷰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1:38 (KST)
문제는 사전에서 '과장법'이나 '완곡어법'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영어판에도 있는 정책이지요. 가령 '죽다'에 해당하는 완곡어법에는 '돌아가다', '잠들다', '영면하다' 등이 있는데 중립적인 사전이서 이런 표현은 어울리지 않죠. 자칫 대상을 미화할 수가 있으니까요. 가령 '조직폭력배'를 '철거반원'이라 서술하면 문제가 없는 걸까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1:57 (KST)
지적한 "세상을 떠나다"와 같은 단어는 이미 다른 사전과 같은 곳에서도 많이 쓰이는 '일반적인 표현'이 되었기 때문에 이미 일반화된 완곡 표현을 여기서 중립성 잣대를 들이대며 불필요한 토론을 할 필요가 없다는겁니다. 그리고 '잠들었다'라는 표현은 해당 인물이 묻힌 묘지를 언급하여 연관지어서 서술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돌아갔다'라는 표현은 여기에 높임법을 사용해 '돌아가셨다'라고 표현하나 이건 주로 어떤 인물 기준으로 윗사람인 사람에게 사용하지 자신에게 '돌아가셨다'라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즉, 'A'라는 인물 문서에서 'A가 10살때 아버지 B가 돌아가셨다'라는 표현은 쓸 수 있는 것이지만 'A가 XXXX년에 돌아가셨다'라는 표현은 맞지 않다는 겁니다. 만약 어떤 인물에 대한 설명에서 이와 같은 '돌아가셨다'라는 표현이 쓰였다면 그건 문제가 있겠지요. 그리고 이게 '미화'랑 무슨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건 별개 문제지요.ㅡ커뷰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2:08 (KST)
“세상을 떠났다”가 문제가 될만큼 완곡한 어법이라는 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사망했다”도 직접적인 표현인 “죽었다”에 비해서는 완곡하게 들릴 수 있는 표현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사망했다.”, “죽었다.”는 표현만 써야 된다는 말과 다를게 없는데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2:13 (KST)
또, 이렇게 따지면 종교인 문서에서 쓰이는 특수한 표현, 예를 들면 불교의 “입적”, 천주교의 “선종” 등도 모두 문제가 됩니다. 해당 문서의 특수성나 문맥의 고려없이 모두 “죽었다”, “사망했다”로 바꿔야한다는 주장에는 도저히 납득히 가지 않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2:26 (KST)
제 주장은 위에서도 이미 밝혔지만 “세상을 떠났다.”는 일반적인 표현으로 추모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입니다. 해당 표현을 사용해서 위키백과에서 검색한 결과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1:41 (KST)
검색한 결과에 써있는 것은다 바꿔야죠. 어쨌든,제 입장은 "세상을 떠나다"라는 단어는 옳지못한 표현이므로 (이유는 양념파닭님과 같습니다.)모든 표현을 '사망했다"라고 통일 해야 됀다는 것이 저의 입장입니다.--cube52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1:48 (KST)
전혀 이유 없다고 보여집니다. 별세, 작고, 세상을 떠나다 등은 "죽었다" 라는 표현과 같은 표현이므로, 굳이 그것을 하나로 강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커뷰님 말씀처럼 타계는 논란의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만... — Revi 2014년 11월 22일 (토) 11:51 (KST)

세상을 떠났다가 어떻게 누군가를 추모하기 위한 말입니까? 그럼 그냥 다 죽었다라고 해야 합니까? 죽었다라는 그 순간을 알다시피 사실 관계 그대로 쓰는 것보다 그 상황에 맞게 용어를 달리 쓰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모 왕이 죽었는데 죽었다 대신 "승하했다"라고 쓰면 그것도 죽은 왕을 추모하기 위해 쓰는 겁니까? 말그대로 별세, 세상을 떠나다, 승하, 붕어 등의 완곡어법은 죽었다의 동의어로 봐야지 무슨 추모의 의미네 다른 잡다한 의미를 부여하려는 것이 더욱 의심스럽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2일 (토) 12:10 (KST)


어차피 이왕 토론이 진행된겸 여기서 총의를 정하지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다음과 같이 허용과 불허를 정하면 될 거 같습니다.
  • 죽었다, 사망했다 :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표현이므로 허용
  • 살해, ~살(殺), ~형(刑), ~사(死) : 어떠한 방법 등을 통해 죽은 것을 의미하므로 허용
  • 세상을 떠나다 : '죽음'을 완곡하게 표현하는 말이지만 이미 사회에서 널리 쓰이는 표현이므로 중립성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여 허용
  • 영면 : '죽음'을 이르는 다른 표현이므로 높임말 등의 의미가 없어 허용
  • 입적, 열반 : 승려 관련 문서에 한하여 허용
  • 선종 : 가톨릭(천주교 및 기독교 계열) 관련 인물에 한하여 허용
  • 순국 :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사람들의 죽음을 높여 부르는 말이므로 허용 여부를 논의할 필요가 있음
  • 순교 : 자신의 종교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의 죽음을 높여 부르는 말이므로 허용 여부를 논의할 필요가 있음
  • 순직 : 자신의 직책을 다하다 목숨을 바친 사람들의 죽음을 높여서 표현한 것이므로 높임말 허용 여부를 논의할 필요가 있음
  • 별세 : 윗사람이 세상을 떠났다는 의미이므로 높임말 허용 여부를 논의할 필요가 있음
  • 작고 : '죽음'을 높여 부르는 의미이므로 높임말 허용 여부를 논의할 필요가 있음
  • 승하, 붕어, 훙서 : 임금과 같은 인물이 죽음을 높여 부르는 의미이므로 왕 관련 문서에 한정해서 높임말 허용 여부를 논의할 필요가 있음
  • 등선 : 존귀한 사람의 죽음을 이르는 말이므로 미화의 가능성이 있어 불허
  • 타계 : 귀인의 죽음을 이르는 말이므로 미화의 가능성이 있어 불허
  • 귀천, 귀토, 불귀, 신진화멸, 잠매, 화거, 부기(아버지 죽음), 상명(아들 죽음), 상부(남편 죽음), 상처(아내 죽음) : 잘 쓰이지 않는 단어이므로 불허
단어는 죽음에 표현된 의미를 일부 인용하였습니다. 위 단어들에 대해서 토의하시죠. 전 개인적으로 상위 6개 항목들에 한해서 허용하는게 어떨까 합니다.ㅡ커뷰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2:25 (KST)
결국 백과사전이라 할지라도 문맥을 따라가야 합니다. 역사 문서인 왕 문서에서 승하 등을 써야지 무슨 추모의 의미, 높임말이라 하여 쓰지 말자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방공무원들이 화재진압을 하다 순직한 경우에도 그 경우를 명확하게 설명하기 위해, 그리고 문맥을 따라 순직이란 단어를 써야지 덮어놓고 사망이라 쓰면 그냥 가독성만 나빠집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2일 (토) 12:30 (KST)
이 표현만 써야 한다고 단정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조금 위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컨데 해당 표현 외에도 “생을 마감하였다.” 같은 표현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2:31 (KST)
제말이 그렇습니다. 상기 표현들 중 대부분, 물론 등선, 타계, 귀천같은 것들 빼더라도 나머지는 충분히 해당 인물의 신분과 문맥에 따라 "죽음", "사망"의 동의어로서 인정해줘야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2일 (토) 12:33 (KST)
한국어에 '죽음'과 관련된 단어가 많이 사용되다보니 생긴 일인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Leedkmn:님이 말한 것 처럼 어떤 표현만 허용하자고 정하면 분명히 또다른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는 우려는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귀인과 관련된 단어인 '등선', '타계'와 가장 마지막 항목의 잘 쓰이지 않는 단어에 대해서만 미사용을 권장하고 왠만해서는 다 허용하는 방향으로 하고 싶습니다.ㅡ커뷰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2:35 (KST)
완곡어법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중립성에서 벗어나 대상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공정하게 쓰여야 할 사전에서 '승하', '타계' 등 특정 대상을 높이는 단어를 쓰는 것은 어색하지요. 이는 마치 위키피디아 문서를 존댓말로 작성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에서 널리 쓰이느냐 아니냐를 떠나, '세상을 떠나다'같은 말이 여기서 허용된다면 '별이 되었다', '(종교인) 하나님 곁으로 돌아갔다'같은 것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에서도 '마음의 어둠'이나 '처음으로 마법에 걸렸다' 같이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완곡어도 전부 허용해야 하는데 그걸 하나하나 따지고 있을 수 없습니다. shyoon1님이 예로 드신 '순직'은 단순히 '직무를 다하다 목숨을 잃'은 상태를 서술하는 단어라 임금의 죽음을 '높여 부르는' 승하와는 다른 경우입니다. 가령 충혜왕 같은 문서에서 '승하'라는 단어를 썼다면 일반인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중립성에 대해 의문을 품을 겁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9:24 (KST)
위에 언급한 내용에 대해서 뭐 별이 되었다느니 하나님 곁으로 돌아갔다느니 등의 표현을 쓰는 것까지 등으로 확대해석은 금하시죠. 위에 단어를 나열한 이유가 그런 확대해석을 염두에 두고 대표적인 단어를 나열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문단에는 '죽음'에 관련한 단어에 대해서 토론하는 것이지 다른 문제들까지 끌어와서 토론을 쓸데없이 확대시키지 마세요.ㅡ커뷰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9:3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제 개인적으로는 왜 이런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세상을 뜨다. 순직했다. 이런 건 굳이 강제할 이유가 없어보이는데요. 이런 문제까지 규정짓는 건 지나치고, 불필요한 것 같습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23일 (일) 00:0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이번 건은 논의 가치가 별로 없다고 보여지네요.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23일 (일) 00:0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크게 문제될 게 없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이니 의견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만, 대상을 미화하거나 폄하하려는 것이 아니라면, 이런 세세한 것까지 규정하는 것은 오히려 위키백과의 발전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줄여말하자면, 현재까지 나온 표현 대부분이 허용 범위라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23일 (일) 00:1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 의견들과 동일합니다. 위키백과에는 문맥에 맞게 다양한 표현을 최대한 허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3일 (일) 01:04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과 일치합니다. 비본질에 불필요히 집중할 필요는 없습니다. - Ellif (토론) 2014년 11월 23일 (일) 01:10 (KST)

그나저나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다'(개)나 '선종하다'(가) '입적하다'(불)라는 표현이 어떻게 대상을 미화하거나 폄하하는지 좀 설명해주세요. 전 통상적으로 쓸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만. - Ellif (토론) 2014년 11월 23일 (일) 01:1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분명히 높이는 표현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왜 사극이나 다른 역사교양서에서도 그렇게 중립성에 맞지 않는데도 승하라는 단어가 버젓이 쓰입니까? 간단하게 말하지만 지금 Reiro씨는 이 문제를 엄청나게 확대해석하고 있습니다. 쓸데없는 다른 의미를 부여하지 마세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3일 (일) 03:2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승하:임금이나 존귀한 사람이 세상을 떠남을 높여 이르던 말'[1] 높임말 맞습니다. 사전에서 언제부터 높임말이 쓰였는지도 모르겠고, 완곡어법은 더욱 이상한데요. "남을 불쾌하게 만들거나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있는 말을 부드럽고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수사법"이 여기에 왜 필요한가요. 죽음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싶다면 '죽다'/'사망하다' 등, 그 이외에 장소나 상황에 따라 '옥사하다'/ '자살하다'(투신이면 투신자살 등)/ '굶어 죽다' 등 많고요. 영어판에서도 완곡어법은 금지하고 있고, 그를 떠나 여기서 왜 죽음을 돌려 말해야 할까요? 이런 것 허용하다 보면 완곡어법 자체를 전부 허용해야 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07:02 (KST)
문맥에 맞는 말입니다. 그렇게 귀하가 혐오하시는 역사서에서건 역사교양서에서건 버젓이 승하란 말이 쓰여 있습니다. 어느 왕을 막론하건간에요. 좋습니다. 어디 다른 백과사전에서 왕이 죽었다 내지 사망했다라고 쓰여져있는것 가져와보세요. 문맥에 따라 승하라는 단어를 쓸수 있는 것이지 무슨 왕께서 승하하셨다라고 쓰는 것도 아닌데 이런 식으로 확대해석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4일 (월) 07:11 (KST)
중립적 시각이 무엇입니까. 말 그대로 사실에 관해 그대로 적는 것입니다. 승하로 쓰건 사망이라 쓰건 죽었다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죽음을 에둘러 표현하는 단어로써 봐야지 그걸 높음말로 보려는 저의 는 더더욱 이해할 수 없군요. 승하라고 썼다고 그 왕이 죽었다는 것에 엄청난 아쉬움이 담겼다 내지는 사심으로 썼다라고 본다는 것 역시 비약의 극치입니다. 그리고 영어판 가져오지 마세요. 사대주의자도 아니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4일 (월) 07:13 (KST)
승하를 높임말로 보는 건 제 의견이 아니라 네이버 국어사전이라니까요. 링크를 제시해도 비약이네 어쩌네 하면 저더러 어쩌라는 겁니까. 오히려 승하라는 단어 못쓴다고 저더러 역사서 혐오자 이러시는 게 비약 아닐런지요. Reiro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07:55 (KST)
그리고 어떤 왕이든 승하라는 표현을 쓰며, 어느 백과사전에서 왕에게 죽었냐고 가져오라길래 두산백과 공민왕 항목 가져옵니다. 여기서는 '살해당했다'고 쓰네요. '사망'이라는 단어를 원한다면 두산백과 충혜왕 항목도 링크할 용의가 있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08:07 (KST)
혹시라도 다른 언어판에서 어떻게 쓰나 한번 볼까요? 중국어판 전한 무제 문서입니다.
"前87年二月丁卯,漢武帝駕崩於五柞宮,享年70歲." (기원전 87년 이월 정묘일, 한무제는 오조궁에서 붕어하니 향년 70세이다.
다른 언어판에서도 쓸만 하니 쓰는 것이지 중립적 시각이란 잣대를 이상한 곳에서까지 확대하는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말 그대로 다른 언어판에서도 붕(崩), 즉 붕어란 말을 버젓이 쓰는데 한국어판에서는 중립성이란 이유로 다 빼자고요? 참. 그리고 충혜왕에 대해서도 사망이라고 쓴다는 것 역시 중립성 위반입니다. 폭군이란 전제를 깔고 쓰는 거잖아요. 중립성 찾다가 모든 문서를 무슨 기계적으로 바꿀 모양새 같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4일 (월) 08:10 (KST)
────────────────────────────────────────────────────────────────────────────────────────────────────(내어쓰기) @Shyoon1: 영어판 정책 가져왔다고 '사대주의' 운운하던 분이 중국어판 c급 문서 하나 갖고 오셔서 주장하는 거 보니 황당하지만, 뭐 그건 그쯤하고요...
그럼 저도 다른 언어판 정책 가져옵니다. 우선 영어판을 봅시다.

"The word died is neutral and accurate; avoid euphemisms such as passed away. Likewise, have sex is neutral; the euphemism make love is presumptuous."

백:편집 지침/단어 체크하기#완곡어법

저기서도 '죽다'는 표현으로 한바탕 일어났던 모양인데, 보다시피 "'죽었다'는 중립적이고 정확한 단어입니다. 돌아가다(passed away) 같은 완곡어법을 쓰지 마세요."라며 정책적으로 쓰지 못하도록 못박혀 있습니다. 아예 '완곡어법'의 대표적인 단어로 '돌아가다', '사랑을 나누다'라는 말을 문장으로 풀어서 쓰지 말라고 하네요. '승하는 완곡어가 아니잖아요'라 할까봐 다시 한번 일러두자면 '승하'/'붕어'는 '높임말'입니다. [2] 완곡어든 높임말이든 그런 단어는 사전에 어울리지 않지요. 결론적으로 다른 언어판에서도 안 쓸만하니까 정책으로 금지했고, 이 토론이 왜 '이상한 곳'에서 하는 쓸데없는 토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장 알찬 글 요건 중 하나인 '잘 쓰여졌는가'의 한 부분을 결정짓는 건데 말입니다.
그리고 하나 덧붙이자면 두산백과는 정종, 단종, 인종, 예종에서도 '죽었다'내지 '사망했다'는 표현을 씁니다. 심지어 조선 전기 업적이 많았던 성종에도 '사망'이란 단어가 나오죠. 뭐 더 있는데, 원하신다면 더 링크하겠습니다. '사망'에 '그가 폭군이라는 것을 전제를 깔고 쓰는 것'이란 말 역시 처음 들어봅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16:56 (KST)
왕 문서에 ‘승하’라는 단어를 썼다면, 이는 관행적인 표기로 봐야지 과도하게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식으로 단어 하나하나까지 꼬투리 잡기 시작한다면, 예를 들어 임금의 무덤을 말하는 ‘릉’(陵)같은 단어까지도 모두 ‘묘지’나 ‘무덤’으로 바꿔야 할 것입니다. 문서의 특수성이나 한국어의 특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17:07 (KST)
'능'은 그저 '임금이나 왕후의 무덤'을 가리키는 일반명사입니다.[3] 높임말이 아니에요. 지금 저는 '궁전'을 '가택'으로 바꾸라는 말을 하는 게 아닙니다. '완곡어법'과 '높임말'을 쓰지 말자는 것이죠.--Reiro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17:12 (KST)
조선 시대 왕실을 예로 들면 신분에 따라 무덤을 능陵, 원園, 묘墓로 구분하고 있습니다(참고). 신분에 따라 엄격하게 구분하고 있는 표현으로 높임말이 맞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17:24 (KST)
폭군이란 전제를 깔고 사망이란 말을 썼다는 것도 말은 됩니다. 다른 왕은 일반적으로 승하라 하는데 이 양반민 사망이면 무엇이 중립성 위반입니까? 아 그리고 현대에서 승하란 말은 노환이나 병사한 왕의 죽음을 주로 표현하지 전사하거나 맞아죽거나 등의 표현까지는 쓰지 않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5일 (화) 04:09 (KST)
Leedkmn 님이 맞는 말씀 하셨네요. 승하가 높임말이면 왕의 무덤도 그냥 능말고 묘로 부르세요. 세종대왕 묘로 부르세요. 역사서건 교양서건 하다못해 다른 나라 언어판에서 마저 붕어, 승하를 쓰는데 한국어판에서만 사망으로 통일해서 쓰자는건 그냥 위키백과를 기계화하자는 말로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상당히 우려스럽네요. 중립성이라는 강박에 사로잡혀서 별것도 아닌걸로 이렇게 부풀리는게.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4일 (월) 18:06 (KST)
@Leedkmn: 궁전 역시 왕후의 격에 맞는 집을 일컫는 말입니다.[4] 그렇다고 해서 이걸 존댓말이라 하진 않죠. 전 지금 엄연히 사전을 보고 근거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니shyoon1님, 자꾸 이런 식으로 허수아비 공격하시면서 말꼬리잡고, 링크 제시해도 무시하고 토론하시려면 오유라고 좋은 사이트 하나 있으니까, 거기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말로만 자유로운 토론이네 어쩌네 하면서 근거 들어도 씹어버리니 참 토론하고 싶군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21:36 (KST)
Reiro님 말씀대로 ‘릉’(陵)이 임금이나 왕후의 무덤을 가리키는 일반명사라 높임말이 아니라면, ‘붕어’(崩御)같은 단어도 ‘임금이 세상을 떠남’(참고)을 뜻하는 일반명사입니다. 그럼 ‘붕어하다’는 표현은 아무 문제가 없는 게 돼지 않을까요? ‘승하하다’는 안 되고 ‘붕어하다’는 된다고 할 수는 없지 않을까요? 마찬가지로 ‘입적’(<불교> 승려가 죽음.), ‘선종’(<가톨릭> 임종 때에 성사를 받아 큰 죄가 없는 상태에서 죽는 일.) 등도 모두 높임말이 아닌 일반명사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언급된 표현들이, 일부를 제외하고는, 높이거나 추모의 뜻이 있다는 주장에는 수긍이 가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완곡한 표현을 자제하고 직접적인 표현인 사망 등을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은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라 하더라도 언급한 표현 대부분이, 문제가 될만큼 모호한 표현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또 상당부분은 표현 자체가 한국어의 특성과도 관계된 부분이라 일괄적으로 강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22:06 (KST)
언제 토론을 하셨습니까. 문맥을 따져서 써야한다고 하더만 이젠 아주 투덜거리시나요. 그 말 그대로 반사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5일 (화) 04:09 (KST)
‘별세’와 ‘세상을 떠남’은 딱히 높이는 말이 아니므로 쓸 수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10:16 (KST)
마찬가지로 타계, 선종, 소천, 입적 등도 그냥 일반적인 말인 만큼, 쓸 수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돌아갔다’도 마찬가지입니다. 중립성을 주장한다고 해서 기계적으로 죽었다고 표현해야만 한다면 그것이 더 백과사전으로 부적합하다고 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10:20 (KST)
'별세:(명사) 윗사람이 세상을 떠남'[5]. 벌써 '윗사람에게 하는 말'이라는 점에서 쓰면 안 되지요. 당장 전직 대통령 문서 아무 곳에나 '사망' 대신에 '별세' 내지 '타계'라는 단어 한 번 써 보세요. 동접자 천 단위는 금방이면 찍을 겁니다. 여기는 우리뿐만 아니라 엠팍, 오유, 또는 디시나 일베에서 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상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중립적으로 다가오는 단어는 '죽다'내지 '사망'이지요. 가끔 특정 커뮤니티에서 짤방으로 돌아다니는 전직 대통령 사망 소식 전하는 언론 캡처에서도 보았듯, '사망'이라는 단어는 가장 중립적인 단어입니다. 다른 수사를 넣으면 그 순간부터 소설이지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17:05 (KST)
죽다 내지는 사망 외에는 소설이라뇨? 언급된 단어 중 일부 단어는 문제가 있을 수 있으나 죽다와 사망하다만 옳다는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어로 쓰는 백과사전입니다. 이러한 표현들은 한국어의 특징이지 대상을 높이려는 게 아닙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17:31 (KST)
특히 ‘죽었다’같은 표현은 한국어에서는 잘못 사용하면 문장이 오히려 읽기 불편해지거나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한국어의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17:39 (KST)

이젠 중국어판에서 가져왔으니 저보고 사대주의자라 하는 판이군요. 영어판에서야 승하, 붕어에 해당되는 영어가 없지만 중국어판이야 있으니 가져온 것 아닙니까. 영어에서 그리고 죽음의 완곡어법이라봐야 말 그대로 passed away 말곤 거의 없습니다. 영어랑 동양문화권의 한국어랑 1:1로 대응하려 하시나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4일 (월) 18:08 (KST)

@Leedkmn:@Shyoon1:죽음의 영어식 완곡어모음입니다. 가면 잠들다(asleep)이외에도 수십가지 있습니다. 그리고 정책에 맞서 준비한다는 게 '영어에는 그런 말이 없다' 면서 c급문서 하나 들고 오셨는데. 'demise'란 단어 자체가 고귀한 사람의 죽음을 뜻합니다. 그런 표현이 없긴요, 오히려 활자문화에선 한국어보다 훨씬 표현이 다양한데요.
덧붙이자면, 먼저 사대주의 운운한 분은 님이고, 전 그것을 알려주었을 뿐입니다. 허수아비 공격하시면 곤란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22:00 (KST)
뭐 이런 경우가. c급 문서인 것이 붕어를 쓰는 거와 대체 무슨 상관입니까? 알찬 글만 보고 사시나 보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5일 (화) 03:58 (KST)
'다른 언어판에서도 쓸 만 하니까 쓴다' 하면 그곳의 정책이나 지침을 근거로 가져오든지 해야죠. 대충 아무 문서나 하나 갖고 와서 '여기 풍습은 이렇습니다' 이러면 그것이 설득력이 있나요. 그런 논리대로면 이런 비약도 가능하지요. 제가 할 일 없어서 정책 가져오는 게 아닙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08:41 (KST)
그런 정책이 다른 언어판에 있습니까? 중국어판에서 없으니깐 그냥 일반적 표현으로 쓰는 것이죠. 아 이젠 네이버 카페 사이트는 왜 가져오시나요. 더 삼천포로 빠지게.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5일 (화) 09:08 (KST)
위에 영어판 정책 인용문까지 들어 설명했고, 독일어판도 완곡어법 쓰지 말라는 내용인데 링크 걸어주면 그 주장 그만두실 건가요. 적어도 중국어판보다 역사도 깊고, 활동 인구도 많은데요. 물론, 두 언어권 모두 왕은 있었습니다. 폰이라 편집하기 힘드니 토론은 아래에서 한번에 진행하겠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7:00 (KST)
한국어 위키백과 기여자 및 독자 대다수가 사용한다고 생각하는 표준어를 결정하는 국립국어원의 질답을 찾아본 결과, 표준국어대사전에 '떠나다'는 "‘죽다’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이라고 되어 있고, '완곡하다'는 '말하는 투가, 듣는 사람의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모나지 않고 부드럽다.'([6])라고 되어 있습니다. '모나지 않고 부드럽'게 말한다고 해서 일반적으로는 문장이 비중립적으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완곡하다'는 것은 특정 대상을 높이고 낮춤과 관련 없습니다. 문맥에 따라서 알맞게 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21:41 (KST)

제가 네이버 전문정보에서 “세상을 떠났다”로 한 번 검색해 봤습니다. 수많은 학술 논문에서 해당 표현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22:35 (KST)

@Leedkmn:위의 "궁전이 높임말이 아니면 '붕어'역시 마찬가지다" 라는 말과 같이 답변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말은 되는데, 문제는 붕어가 일반 사람에게는 굉장히 어려운 단어입니다. 궁전이야 실제로 '왕후가 살던 커다란 집' 자체를 일컫지만 (고유명사인 면도 있고) 붕어는 요즘 거의 쓸 일이 없습니다. 각주라도 달거나 한다면 모를까 단번에 뜻을 알아채기 힘들다는 말이죠. 참고로 영어판에서는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의 죽음도 깔끔하게 died라 표기합니다. Demise (붕어하다)라는 단어가 있음에도요.
덧붙이자면, 논문과 사전은 목적이 다릅니다. 논문은 연구이고 사전은 지식을 모으는 것이죠. 뭐 이건 둘째치고, 관용어구가 허용되지 않는 이유를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죽음에 대한 관용구 중에서는 '형장의 이슬', '타계'라는 표현도 많이 쓰입니다. 맞죠? 네이버 전문정보에서도 역시 많이 쓰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것들을 허용하면 어떻게 될까요? 가령 지존파 사건을 서술하면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다'같은 완곡어법을 쓴다 생각해 봅시다. 저걸 누가 받아들일까요. '저런 곳엔 안 쓰면 되죠' 라 할 수도 있지만, 그런 말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가치 평가가 내재된 표현'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거죠. '타계' 역시 논란이 많습니다. 어느 커뮤니티에서 어그로 끄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이트 정치적 성향과 반대되는 인물을 높이는 겁니다. 디시/엠팍에 한번 '그 때가 노무현/박정희 대통령이 타계한 날이네요' 하고 글 올려 보시면 금방 증명될 겁니다. Leedkmn님이 어그로를 끈다는 것이 아니라, 저런 단어는 비중립적으로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Reiro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09:09 (KST)
'높임말이 아닌 경우'라도 문제가 생깁니다. 한국어든 어느 언어권이든 '죽음'은 다루기 싫은 주제죠. 그만큼 완곡어가 부지기수입니다. 그럼 그걸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며, 그것은 과연 정확하게 의도파악이 될까요. 가령 '눈을 감았다'거나 '잠들다'라고 하면 죽음이 에둘러져 표현됩니다. '운명하다', '소천하다', '유명을 달리하다' 역시 마찬가지고요. 이런 데에다 허용 범위를 정하면 또 그 표현 가지고 싸울 것이고, 특히 논란이 많은 인물의 경우 '왜 이 사람 죽은 것을 잠들었다고 하느냐'는 시비가 붙기 좋지요. (그래서인지, 실제로 두산 백과에서는 왕들의 '죽음'에 대한 서술을 은근히 피하고 있습니다. '능은 어디어디 있다'거나 '시호는 이러이러하다'는 식으로 에둘러 말하거나, 아예 서술하지 않거나. 그도 아니면 '병사하다', '죽다', '사망하다'는 식으로 중립적으로 담담하게 쓰긴 하지만요.) 특히 여기서도 그랬지만, 역사 커뮤니티에서 이런 표현으로 걸고 넘어지면 정말 일주일 내내 싸웁니다. 한 번 '한명회 별세'이런 표현 거기 가서 써 보세요. 그러니 다른 언어판에서도 '완곡어법'자체를 금지한 것입니다. 서술하기가 많이 힘들겠지만,불필요한 싸움을 줄이기엔 중립성만한 게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Reiro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09:19 (KST)
역사 커뮤니티 들어가보시고 하는 말인가요? 역사 커뮤니티가 어딜 봐서 중립적인 곳입니까? 중립성을 이런 식으로 곡해, 오용하는 것은 역사를 전공한 제 입장에서 상당한 우려를 표합니다. 사실만 중립적으로 쓰면 됩니다. 그러면 왜요 언론마다 대통령의 죽음을 서거라고 높이면 그 인간이 좌파입니까? 우파입니까? 그냥 지체 내지는 문맥에 따라 해당 용어를 취사해서 쓰는 것이지 그걸 보고 중립성 위반이라는 이유로 다 돌리자고요? 여기가 사람이 쓰는 데지 기계가 쓰는 곳입니까? 획일적이어서 문서 쓸 사기 아주 팍 줄이시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5일 (화) 10:55 (KST)
네, 님 말대로 중립적으로 쓰는 곳에 왜 서거 같은 높임말을 써야 하나요. 사전에서 존댓말 쓰는 것 봤나요.
그리고 여긴 신문이 아닙니다. 미국 사신다니 미국 신문 읽어보셨겠지요. 거기서 전쟁서 벌어지는 민간인 피해 같은 거 죄다 '부수적 피해(colleteral damage)'라 돌려쓰는 거. 영어판에서 이거 그래서 금지하고 있습니다. 완곡어 중 하나라고. 요지는, 신문서 완곡어를 쓴다고 여기서도 허용되는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아니라면 앞으로 매 편집마다 '한명회의 죽음이 사망이냐 별세냐' 이런 걸로 싸우고 있겠지요.
상황에 따라 다르다면 다른 여러 단어도 많습니다. 전쟁터 나가서 싸우다 죽으면 '전사', 병들어 죽으면 '병사'. 하지만 지체에 따라 죽음을 다르게 불러야 한다는 말은 수긍하기 어렵네요. 궁궐이나 능처럼 '임금이 살던 집'이라는 사전적 정의인 것도 아니고. 그나마 '붕어'가 사전적인 용어다만 그건 상빈 만큼이나 어려운 말인데다, '충혜왕'같은 인물에게 쓰지 않는다는 점에선 가치평가가 짙은 말이죠. 입적, 선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종교마다 죽음을 뜻하는 말은 다르고, 무엇보다 이것도 아무 사랑한테나 붙이진 않으니까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3:10 (KST)
그러니 언론이 지금 서거란 말 썼다고 비중립적이다라고 아주 일반화 하시는군요. 지금 누가 승하하셨다라고 했나요? 그리고 충혜왕 같은 인물이랍시고 지금 폭군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 사람에게 승하란 말 쓰기 아깝다 이 논리 아닙니까. 그게 어딜 봐서 중립성을 지키고자 하는 겁니까? 번짓수 다시 찾으시고요. 역사 커뮤니티 어디어디가 그렇게 중립성을 딱딱 지켜서 위키백과보다 신뢰성 있다고 보세요? 그러다가 무슨 이글루스 블로거들의 역사 포스트도 신뢰할 수 있다고 해서 다 출처로 인정해야겠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5일 (화) 13:14 (KST)
그리고 붕어란 말 쓰기 어렵다고 하시면 마찬가지로 쉬운 한국어 위키백과 만드세요. 문맥에 따라 용어가 달라지는건 너무나도 일상적인 일입니다. 그걸 기계적으로 다 바꾸자니.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5일 (화) 13:15 (KST)
언론이 쓰는 표현과 이곳이 다르다고 했습니다. 또한 언론도 아주 중립적인 것은 아니라 가끔 경향에 치우친 표현도 많이 쓰지요. 가령 이전에 조선일보가, 한진중공업 파업 현장에 간 어버이연합을 '어르신들'이라 표현하는 등. 이런 식입니다. 지금 딱 '중립성'내에서 서술하려고 하는데 무슨 언론을 전부 비중립적으로 일반화하냐니 매도하십니까. 그러니까 사전서 높임말 쓰자고요?
그리고 아까부터 말꼬리 잡으시는데, 역사 커뮤니티 이야기 꺼낸 건 그만큼 독자들 견해가 다르니 아무도 불만 안 가질 중립적인 표현으로 쓰자는 말입니다. 진짜 나중에 충혜왕뿐 아니라, 모든 왕 문서에 승하란 표현을 쓰네 마네 키보드 배틀 하는 것보단 차라리 모두 죽었다/사망하다 하는 게 훨씬 낫죠. 왕 뿐 아니라 세계 어느 역사상의 인물이든, 종교적 성인이든 마찬가지입니다. 하나 더, '붕어'를 쓴다면 그 범위는 어디인가요. 한국과 중국의 군주인가요, 아니면 세계 모든 군주에 통용되나요. 후자의 경우 쇼와 천황에 그런 단어 쓴다면 여기 핫 플레이스 되겠는데요. 문맥 따라 용어 달라지는 건 저도 압니다. 그렇다고 해서 임금의 얼굴을 '용안'이라 일일이 적을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비유입니다. 혹시나 또 잡고 늘어질까봐 이야기해주자면) --Reiro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7:00 (KST)
"아무도 불만 안 가질 중립적인 표현"이라 하셨는데, 토론을 살펴보면 '사망'이라는 단어 등만이 '중립적'이라 주장하시는 Reiro 님의 의견에 반대하는 것을 보면 불만이 상당히 많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7:06 (KST)
그럼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정치적으로 논란이 되는 인물의 죽음에 '서거'라는 단어를 쓰거나, 폭군 내지 학계에서 논란이 되는 왕의 죽음에 '붕어'라는 단어를 쓰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로 사용자들이 다툴 때는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아니, 그 전에 그런 토론이 생산적이라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그것을 막기 위해 지금 '완곡어'를 모두 피하자고 하는 것이고요.
또한 '모나지 않고 부드럽'게 말하는 것이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지존파 사건 주모자들이 처형되었다는 것을 서술하며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고 하면 아주 감상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러면 일반인으로서는 받아들이기 더욱 힘들죠. 마찬가지로 전범인 쇼와 천황문서에 '다른 문서에도 "붕어"란 단어가 있으니 여기에도 쓰겠다'는 식으로 싸움이 날 수도 있고요. 이런 식으로는 발전적인 토론을 기대하기 힘듭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7:18 (KST)
걸렸네요. 히로히토 문서에 붕어란 표현을 쓰는건 임금의 죽음을 뜻하는 단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전범이기 때문에 낮춰써야 한다? 이게 무슨 중립성을 지키는 겁니까? 무조건 깎아내리는게 상대방한텐 중립성 지키기인가 보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6일 (수) 06:1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논의 중 죄송한데, 이런 비본질적인 문제 때문에 감정싸움하는 모습은 좀 보기 그렇네요. 솔직히 이런 문제로 투닥투닥 거릴 건 아니라고 봅니다. 도대체 어떤 목적으로 이 논의를 하고 잇는 거죠? 논의 참가자 분들께서 곰곰히 생각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한번 언급하려 했는데, 일부 사용자 분들께서 상대 입장과 토론의 목적을 전혀 고려 안하는 경우가 많아서 사랑방 볼 때마다 다소 피곤합니다. 우리는 싸우러 여기 나오는 거 아닙니다. 위키백과는 문서 작성이 주가 되어야지, 토론이 주가 되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04:32 (KST)

이게 영어판을 보듯, 단어 체크 편집 지침에도 들어 있는 사안입니다. 크게 보면 전혀 부수적인 사안이 아니에요. 완곡어법을 쓰면 그만큼 의미가 왜곡될 수도 있고, 그로 인해 필요 없는 분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해가 잘 안 가신다면 편집자들이 진시황의 죽음을 '붕어라고 하느냐, 서거라고 하느냐' 이런 문제로 싸워 본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것도 전세계 군주 문서, 종교 지도자 문서 하나하나마다. 여기서 정해두지 않으면 나중엔 더 소모적인 토론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7:05 (KST)
문맥에 따라 적당히 하면 되고, 국어사전 등을 참조하여 어떤 의미가 더 좋을지는 그때그때 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편집 지침의
  • 본문 중에서 문서의 대상을 높이지 않습니다.
    • '님', '씨', '분' 등 사람 이름 뒤에 붙는 높임말은 쓰지 않습니다. 단, 공식적인 칭호(영국의 '경' 등)를 밝힐 필요가 있다면 써 줍니다.

라고 했는데, 표준국어대사전의 경우 붕어는 "임금이 세상을 떠남"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세상을 떠났다'고 완곡어법을 써서 의미가 왜곡된다면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왜 단어 해설에 '세상을 떠남'이라고 사용할까요? '세상을 떠났다'고 해서 의미가 왜곡된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죽음을 나타내는 단어로 한정해 볼때 '사망' 이외의 단어를 사용한다고 의미가 바뀌는 것도 아닙니다. '여기서 정해두지 않으면 나중엔 더 소모적인 토론이 많이 생길 것'이라 하셨는데 이것은 단순한 추측입니다. 오히려, 실제적인 예를 가지고 단어의 용례를 정하면 더 정확하게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덧붙여서, 국립국어원 이야기를 끌고 오는 근거는 백:편집 지침의 "기본적으로 국립국어원에서 지정한 어문 규정을 따르도록 합니다." 입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7:36 (KST)

혹시 죽음에 대한 '완곡어' 갯수 혹시 세 보셨으면 이런 말이 나오지 않을 겁니다. "국어 어휘 범주의 완곡어(婉曲語) 고찰"[7]이라는 어문 교육집을 보면 다양한 분야의 '완곡어'를 제시하고 있지요. 가령 죽음에서는

① 가다 : ‘ 저승으로 가다’ 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

② 넘어지다 : ‘ 죽다’ 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 ③ 떠나다 : ‘ 이승을 떠나다’ 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 ④ 뜨다 : ‘ 이승을 뜨다’ 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 ⑤ 없다 : ‘ 이승에 없다’ 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 ⑥ 잠들다 : ‘ 영원히 잠들다’ 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 ⑦ 궂기다 : ‘ 윗사람이 죽다’ 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 ⑧ 잘못되다 : ‘ 사람이 사고나 병 따위로 불행하게 죽다’ 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 ⑨ 저버리다 : ‘ 목숨을 끊다’ 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

고유어 서술어만 해도 이렇게 다양합니다. 그 외에도 '운명하다' 같은 한자어에 '유명을 달리 하다' '세상(이승)을 뜨다', '하직하다', '눈을 감다', '숟가락을 놓다', '숨을 거두다', '영원히 잠들다'에서 자살의 경우 '목숨을 끊다' 같이 결합동사까지 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임금의 죽음'도 한두개가 아니고요. 아까 단어마다 용례를 정한다고 하셨는데, 이 단어들을 전부 허용해서 하나하나 다 용례를 정할 건가요, 아니면 써도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을 정할 건가요. 사용 가능 여부를 정한다면 써도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설령 정한다 한들 ,그러니까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쓰는 것'이라 여기는 것만 인정하자고 정한다고 해도 여기 처음 오는 사람은 그런 걸 알 턱도 없고, 그저 '완곡어가 허용된다'만 알고 있을 겁니다. 반대한다면 '이건 왜 안되냐'고 분명히 따질 테고요. 완곡어 많이 쓴다는 기준이 있는것도 아니니까요.
또한, 죽음만 해도 이 정도 입니다. 앞으로 '성(性)', '배설', '병' 등 다양한 완곡어는 어떻게 처리하실 건가요. 당장 '섹스하다'자체도 '밤일하다', '잤다', '사랑을 나누다'처럼 수도 없이 많은데 이것도 단어 하나하나 따질 생각은 아니리라 믿습니다. --Reiro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7:56 (KST)
'실제적인 예를 가지고 단어의 용례를 정'한다는 의미는 그 바로 앞에 있는 ' 더 소모적인 토론이 많이 생길 것'이라는 말을 보면 논란이 생길때 토론을 하면 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완곡어를 써도 의미 해석에 문제가 없다면 써도 된다는 것이 제 입장입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7:59 (KST)
총의는 항상 변화합니다. 학교 문서를 예로 들면 예전에는 고등학교 문서만 허용이 되었으나 현재는 초등학교 문서도 생성되고 있습니다. 지금 '사망'만 쓰자고 정한다고 해도 분명히 이른바 '완곡어법'을 이용한 표현은 새로 온 사용자들이 계속 사용할 것입니다. 다 고치면 되지 않느냐고 반론을 펼치실 수도 있지만 의미가 이해되는 한도 내에서는 무제한으로 허용하는 것이 불필요한 편집을 줄일 수도 있고, 더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취지를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정책이나 지침에 적힌 그대로 행동한다고 해서 위키백과의 총의를 지키는 것은 아닙니다. 상식과 총의를 기준으로 기여해 주세요.

백:정책

어떤 문장이 자연스럽고 어떤 문장이 부자연스러운지, 완곡적으로 표현을 해도 이해가 가능한지는 상식으로 생각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상을 높이지 마라'고 한 의도는 백:중립성을 지키기 위한 의도입니다. 그 취지를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대상을 높이지 마라'고 해서 몽땅 '사망'으로 바꾸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취지를 고려하지 않고 정책지침을 적용하는 것은 백:정책과 지침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8:04 (KST)


지금까지 토론 전개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토론 초반에 "사전에서 '과장법'이나 '완곡어법'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라고 하셨는데 완곡어법에 대해서 저는 위에서 '세상을 떠나다'를 사용한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이라는 반례를 제시했습니다. 그 뒤에 사용자들이 '사망'만 쓰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반론을 제시하자 이번에는 "완곡어법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중립성에서 벗어나 대상을 높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하셨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그 취지를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대상을 높이지 마라'고 해서 몽땅 '사망'으로 바꾸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취지를 고려하지 않고 정책지침을 적용하는 것은 백:정책과 지침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라고 반박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 뒤에 이어 나온 "이런 것(완곡어법) 허용하다 보면 완곡어법 자체를 전부 허용해야 합니다."라는 주장에는 Shyoon1님께서 "문맥에 맞는 말", " 역사서에서건 역사교양서에서건 버젓이 승하란 말이 쓰여 있음"이라는 반론을 제시하셨습니다. 이 것이 반박되자 토론 주제는 '승하'를 비롯한 왕의 죽음에 대해서 논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어서 "당장 전직 대통령 문서 아무 곳에나 '사망' 대신에 '별세' 내지 '타계'라는 단어 한 번 써 보세요. 동접자 천 단위는 금방이면 찍을 겁니다."라는 주장을 하시는 등 Reiro 님과 Shyoon1 님 간의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Reiro 님의 주장에 다른 사용자들이 반박을 하는 구조입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8:13 (KST)
중립성 위반은 사실에 대해 과도하게 치우쳐 썼을때만 해당하는 것이지 단어나 문법에 완곡어법이란 이유로 다 사망이라 한다면 제가 여기서 더 이상 기여할 이유가 없겠군요. 영어랑 한국어랑 1:1로 대응하질 않나, 아니면 다른 커뮤니티 운운하질 않나. 지금 현재 총의를 보자면 완곡어법 사용을 허용하는 것으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뒤집으려 하나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6일 (수) 06:08 (KST)
사람의 죽음을 일컫는 말은 다양하고, 낱말마다 미묘한 의미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기여자는 문서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향상하기 위해서 어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ㅇㅇ대사가 사망했다”고 쓰는 것과, “ㅇㅇ대사가 입적했다”고 쓰는 것은 같은 뜻이지만, 후자가 더 정확하고, 오류의 소지가 적습니다.
완곡 어법의 경우는 이것과는 다른 상황이지만, 일반적으로 언어는 살아서 변화할 때에만 생명력이 있는 것이고, 언어의 생명력은 같은 대상에 대해 다양한 표현방식을 허용할 때에만 유지됩니다. 따라서, 한국어의 생명력 유지를 바라는 언어 이용자의 입장에서, 정확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화자의 어휘 선택 권한을 최대한 보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의 기여 내용의 저작권은 저작자 본인이 갖지만, 동시에 위키백과의 이용규약은 다른 기여자의 기여 내용을 편집하는 것을 허락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상을 떠났다”를 “사망했다” 혹은 ”죽었다”고 바꾸는 것은 편집자의 자유이고, 이와 같은 편집 행위를 금지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원기여자에게 “세상을 떠났다”라는 표현을 쓰지 못하도록 강제할 수도 없습니다.
원 기여자가 “세상을 떠났다”는 표현을 선택한 이유를 확인하지 않고, 자의적으로 “이것은 ㅇㅇ한 이유에서 이렇게 편집한 것이 틀림없다”고 판단하고 함부로 변경하는 것은, 바람직한 협업의 자세가 아닙니다. 만일 올바르지 않은 편집으로 보일 때, 그것이 너무나 명백한 것이 아니라면, 원기여자의 의도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세상을 떠났다”는 표현은 정확성을 해치지 않고, 해당 문서 (연예인·예술가의 전기)의 흐름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므로, 충분히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k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06:47 (KST)
@콩가루:지금 총의를 뒤집긴 힘드니 저도 더는 주장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그만두면서 몇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이는 제가 다른 분들께도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1.백:중립적 시각#단어에서는 '대상에 관한 찬미적이거나 모욕적인 단어의 사용은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되도록 중립적인 어휘를 구사해야 합니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콩가루님은 " 단순히 '대상을 높이지 마라'고 해서 몽땅 '사망'으로 바꾸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고 하셨는데, 같은 의미에서 이는 '존댓말'도 허용하겠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또한 완곡어 자체가 '에둘러' 말하는 것이기에 이는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미화'의 성격을 띕니다. ('죽다'가 꺼림찍하니 '떠났다'고 하는 게 미화가 아니면 뭘까요) 사전에서 '비중립적인' 높임말을 쓰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2. 완곡어법의 경우 대개 '꺼려지는 단어 대신 쓰는' 경우가 강합니다. 참고로 완곡어법에는 죽음뿐 아니라 성(性), 배설, 특정 신체 부위, 심지어는 정치적 올바름에까지 범위가 넓어집니다. 이런 표현이 많이 들어가면 대개 '감정적'이라는 느낌이 강해집니다. 특히 과학 분야의 경우 성이나 배설 같은 것을 '돌려 말하면' 그건 과학적이지 않은 글이 됩니다. 동물들의 교미를 '사랑을 나누다' 이런 식으로 쓸 순 없으니까요. (있다고 해도, 그건 거의 다큐멘터리 형식에 가깝죠.) 이렇게 주관적인 단어를 씀으로써 생기는 여러 분쟁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위에서 '분쟁이 생기면 그때마다 해결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이는 미봉책에 가깝습니다. 지금 연예인 문서 '논란' 문단이 계속 문제되는 것도 '문서 작성 지침'을 갖추지 않았기 때문에 생기는데, 이것 하나하나마다 전부 마라톤 회의하실 건가요. 지금 제가 백:저명성 하위 문서 토론 몇 달째 계속하시는지는 알고 계시겠죠.
3. 설령 그걸 감수하겠더라도 문제는 또 있습니다. 바로 단어의 뉘앙스지요. '성교하다'는 가끔 에둘러 '잤다'거나 '사랑을 나누다'고 쓰입니다. 문제는 '잤다'는 물론이고, '사랑을 나누다' 역시 단순히 연애하다라는 다른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문맥적으로 파악이 된다지만, 문맥이 있어야 알 수 있다는 부분부터 '중의성'을 품게 됩니다. 가령 어느 문서에서 'a와 b는 둘이서 하룻밤을 보냈다'는 말은 '그냥 보냈다'고도 쓰이지만 '다른 뜻'으로도 쓰이지요. 후자라면 (특히 사건 문서였다면) 저건 명백히 문제입니다. 실제로 관계를 했는데 a가 잡아떼는 일인지, 아니면 그냥 보냈는데 나오고 보니 저쪽이 고소를 했는지, 이는 문단 전체를 읽어야 알 수 있겠죠. 이 중의성을 없애기 위해 영어판, 독일어판 등 여러 언어판이 '완곡어'를 금지하는 추세인데, 우린 여기에 역행하는 것이 아닐까요.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지금은 아무래도 여론이 돌아선 것 같으니 아주 무리해서 주장하지는 않겠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12:27 (KST)

제 의견은 위에서 대략 밝혔습니다만, 몇 자만 더 추가하면 완곡어법이라도 일부는 본뜻과 동의어로 봐야 될 큼 일상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상을 떠났다’같은 말은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면 모를 수가 없는 말입니다. 위에서 밝혔듯이 학술 논문에서조차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위키백과와 논문은 목적이 다르다고 하시는데, 오히려 논문이 위키백과보다 더욱 엄밀한 글입니다. 해당 표현이 시작은 완곡어법이었을지 몰라도 현재는 일상적인 표현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변소’를 뜻하는 ‘화장실’(化粧室)같은 단어도 따지고 보면 완곡어법에서 출발한 단어입니다. 네이버에서 국어사전을 검색하면 첫번째 뜻으로 “화장하는 데 필요한 설비를 갖추어 놓은 방.”이라고 뜨고, 두번째로 “‘변소’를 달리 이르는 말.”이라고 뜹니다. 이것을 완곡어법이라고 누군가 오해의 소지가 없는 확실한 단어인 ‘변소’나 ‘측간’로 일괄 통일하자고 주장한다면 받아들이는 분이 얼마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다른 예를 들어 볼까요? ‘대변을 보다’는 어떻습니까? 네이버에서 국어사전을 검색해보니 ‘대변-보다’의 뜻이 이렇게 설명돼 있습니다; “(완곡한 표현으로) 똥을 누다. [비슷한 말] 뒤보다1.” ‘대변을 보다’도 역시 완곡한 표현이니 ‘똥을 누다’ 혹은 ‘똥을 싸다’로 일괄적으로 바꿔줘야 할까요? 이런식으로 문제삼자면 트집잡을 것들이 끝도 없을 것입니다. 요컨대 설사 완곡어법이라 하더라도 문제가 될만큼 완곡한 표현인지, 아니면 일상적인 표현으로 봐야 되는지 고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15:58 (KST)

마음이 무겁습니다[편집]

제4기 중재위원회 후보자가 부족하여 선거가 제대로 개최될 수나 있을지 걱정이 많습니다. 게다가 어렵게 출마한 후보자 역시 혹독한 청문회 과정을 거쳐 과연 몇 명이나 당선권에 들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최소 5명~7명의 당선자를 배출하지 못하면 중재위원회는 구성되지 못합니다. 작년에 이미 한 차례 홍역을 치른 바 있으나 올해는 오히려 사정이 더 나빠진 것 같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에 중재위원회는 반드시 필요하고 그 역할 또한 적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재위원회 구성이 이렇게 어려운 것은 '후보자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후보자가 부족한 이유는 개인적으로 바빠서 시간이 없고, 설령 후보자가 되었더라도 엄격한 청문회 과정을 통과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저 역시 후보자에 이름을 올리기는 했으나, 곧 있을 청문회를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다른 사람들 역시 비슷할 것입니다. 결국 새로운 중재위원 후보가 부족하다 보니, 결국 오래 전에 검증을 받아 중재위원이 되었던 사람들이 재출마를 해야 하는 상황인데, 정작 당사자들도 너무 오래 중재위원을 해와서 이번에 또 출마하기를 꺼려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피가 수혈되지 않고, 예전 위원들은 부담을 느끼고 있어서, 제4기 중재위원회 구성이 과연 가능할지 걱정이 많습니다. 위키백과 공동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3일 (일) 14:43 (KST)

위키백과에 신인이 들어오고 그렇게 중재위원회가 교체해 가는게 이상적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고 있지 않습니다. 중재위원을 장기간 하는 것도 좋지 않기 때문에, 계속 후보자로 나서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10:15 (KST)
1, 2, 3기의 활약이 좋았으면 모를까, 할 일도 없었고, 하더라도 일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난항을 겪은 기억 밖에 나질 않네요.--NuvieK 2014년 11월 24일 (월) 19:59 (KST)
일부 그런 점도 있었습니다만, 반대의 원인도 있었습니다. 몇몇 사용자들이 끊임없이 중재위원회를 의심하고 견제하고 비난을 해대니, 제대로 일을 하기가 어려웠던 점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소수의 중재위원들이 공동체의 총의를 탈취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식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중재위원회가 제대로 역할을 하기 어렵게 만들었는데, 이런 비난에 대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잘못이 있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23:54 (KST)
또 다른 예를 들자면, "만약 특정인이 중재위원으로 당선될 경우 그 중재위원회 자체를 인정할 수 없다."는 식으로 선거 때 특정 후보를 비방하는 사용자가 있었는데, 그런 편협한 주장을 하는 사용자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것도 잘못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23:57 (KST)
두루뭉실하게 그러지 말고 비판을 할 거면 사람을 좀 특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원.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5일 (화) 00:07 (KST)
특정 개인에 대한 미움은 없습니다. 그냥 그런 식의 근거 없는 중재위원회 흔들기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잘못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참고로 두번째 주장을 했던 사용자는 사실상 위키백과를 떠난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최근 편집이 10개월 전이라고 나오는군요. 이런 무책임한 사용자에 대해 당시 중재위원회가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것이 참으로 가슴 아플 뿐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00:16 (KST)
떠난 사람 험담해서 무슨 득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적 감상문을 비평받는 건 다른 데서 하셔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5일 (화) 00:21 (KST)
도올 김용옥 선생이 말하기를 "모든 역사는 현재의 역사이다"라고 했는데요. 떠난 사람에게는 아무런 감정이 없으나, 그와 유사한 주장을 펴는 사용자가 현재에도 여전히 남아있을까 그것이 두렵습니다. 우리가 과거를 되돌아보고 현재의 거울에 비추어 해석하는 것은, 이미 떠난 사람을 험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금 이 자리에 남아있는 '현재'의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겠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01:42 (KST)
특정한 의견을 무조건적인 악으로 규정하면서 다른 사용자들은 그러지 말 것을 종용하는 모습 눈쌀 찌푸리게 만듭니다. 적당히 좀 하세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5일 (화) 02:24 (KST)
그런 의미로 쓴 글은 아닙니다. 그런 느낌을 받으셨다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02:48 (KST)

제 생각은 다릅니다. 당시 중재위원회 내의 의견과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이 상당히 불일치 했던 것은 사실이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거대한 뇌관을 해체하는 것에는 매우 신중한 조치가 필요한데 그게 미숙했던 것은 사실이니까요.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02:14 (KST)

그런 점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돌이켜보면, 공동체를 위해 뭔가 봉사하겠다는 의욕만 앞섰을 뿐, 그 방법이 상당히 미숙했었습니다. 지금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02:23 (KST)

생각해 보니, 중재위원회 비공개 토론 의혹 제기 사건도 있었군요. 솔직히 비공개 토론을 한 적이 없는데, 집요하게 비공개 토론 의혹을 제기하는 한 사용자 때문에 제3기 중재위원회 자체가 구성이 안 되는 상황이었죠. 그 사용자가 중재위원회를 해체하자고 주장하기까지 했죠. 오랜 장황한 토론에도 불구하고 그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지 못하고, 결국 해당 사용자를 차단하게 된 것은 지금 생각해도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래저래 중재위원회라는 조직 또는 중재위원 개인에 대한 일부 사용자들의 의심과 견제와 비판이 너무 강해서, 사실 견뎌내기가 쉽지 않은 점도 있습니다. 비판이 두려워 아무 일도 안 하면, 비판은 안 받겠지만, 중재위원회는 무용지물이 될테구요. 뭔가 의욕적으로 하려고 하면, 의심과 견제와 비판이 강해서 뭘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진퇴양난입니다. 그런 점에서 위 NuvieK 님의 말이 공감이 갑니다. "할 일도 없고", "하더라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 되고 말죠.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02:39 (KST)

위키백과에 역할이 중요한 건 인정하지만, 지난 3년을 보자면 과연 언제나 상시적으로 설치가 되어야 하는지는 조금 의구심이 듭니다. 물론 중재할 거리가 없으니 지금도 사실상의 비상설기구나 마찬가지이긴 합니다만.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5일 (화) 10:58 (KST)
예, 맞습니다. 중재할 사안이 없으니까, 중재위원회는 사실상 '비상설기구'처럼 되어버렸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20:21 (KST)
당시 비공개 토론 의혹 제기의 현장에 저도 있었습니다. 저도 비공개 토론 의혹을 제기했었는데, 그 이유는, 의사록의 흐름에 논리적인 비약이 있었는데, 중재위원들 중 한 사람도 그 비약을 지적하거나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라이딩 님처럼 완벽한 논리적 완결성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사용자들이 중재위원회를 믿고 중재를 맡길 수 있기 위해서는, 중재위원회의 토론과정이 최대한 논리적인 결함이 없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계속되고 있는 이계덕 문서, 각종 종교 관련 문서, 역사 관련 문서의 분쟁들은 몇년째 분쟁이 계속되면서도 중재위원회에 회부되지 않고 있습니다. 해당 문서의 편집자들이 차단되고, 문서가 보호조치가 되는 일은 있어도 중재위원회로 가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제 추측입니다만, 당사자들이 중재위원회에서 내는 결론을 신뢰할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재위원회가, 분쟁 쌍방이 함께 수용할 수 있도록, 위키백과의 정책·지침과 위키백과 이용자들의 총의에 엄밀하고 충실하게 부합하는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아마 진작에 해당 분쟁들이 중재위원회에 회부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중재위원회가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중재위원회의 토론이 최대한 활발하게 일어나야 하고, 그 과정은 최대한 투명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중재위원회에 많이 관심을 가져 주셔야 하고,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신뢰와 참여의 선순환이 일어나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4기 중재위원회가 열심히 활동하는 수 밖에 없겠지요. --10k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07:03 (KST)
예, 그런 점이 있습니다. 특히, 정치와 종교, 역사 등의 분야에서는 사실상 '중재'로 해결하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자신의 인생관, 정치적/종교적 신념, 역사관 등 뿌리 깊은 믿음을 일개(?) 중재위원회에서 어떻게 하기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무리한 기대입니다. 중재위원회는 편집 분쟁 중인 사용자들이 각자 적당한 선에서 자신의 주장을 하도록 내버려두면서, 인신 공격이나 현저히 예의를 잃은 토론, 혹은 주제와 벗어난 과도한 주장 등을 하지 못하도록, 적절히 제어하는 정도의 역할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서 서로의 교집합을 찾아내서 서로 조금씩 양보하게 만들어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면 훌륭한 중재가 될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20:29 (KST)

국제 연합 --> 유엔으로 용어 변경[편집]

오랜 토론과 투표 및 추가 토론을 통해 국제 연합유엔으로 변경하기로 총의를 모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토론:유엔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랜 토론과 투표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3일 (일) 15:47 (KST)

토론 진행중입니다.--S0ch1 (토론) 2014년 11월 23일 (일) 17:07 (KST)


사용자:Bonafide2004구스위키에서 오늘 사칭당하셨습니다(...)[편집]

사용자:Unypoly가 구스위키 쪽에 [사용자:Bonafide]란 닉으로 가입해서 [커뷰]와 [멀뚱이] 문서를 만들며, 특히 [커뷰] 문서에는 1000바이트도 안 돼보이는 작은 분량 안에 유니폴리를 때려잡는 사람이란 문구를 깨알같이 넣는 등 본인 인증을 아주 충실하게 하다가 오늘 당일 진압됐는데요...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가슴) 2014년 11월 24일 (월) 17:17 (KST)

정말 죄송한데, 그래서요? 구스위키의 일을 왜 여기에서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17:2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 발언은 사랑방이 아니라 사용자토론에 남겨야 할 것이 아닐까요?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17:21 (KST)
위키백과 밖의 일을 가지고 들어오지 맙시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09:18 (KST)
별로 관심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6일 (수) 06:12 (KST)
멀뚱님은 그래도 유니폴리와 다르게 괜찮은 기여도 많이 해주셨습니다만 결국은 토론 태도와 이해하기 어려운 몇 가지 주장을 오랫동안 펼쳐온 것이 안타까운 결과를 불러온 사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위키백과 이외의 일이긴 하지만 위키백과 사용자들에게 알릴만한 내용(유니폴리의 최근 동향)이라면 사랑방에 쓴다고 딱히 나쁠건 없지 않을까요. adidas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11:30 (KST)
멀뚱씨는 차단당할 만 했죠. 고참 운운하고 까라면 까 식이니 안타까운게 아니라, 그냥 자승자박입니다. 10년 최고참 운운하면서 선배한테 예의도 지킬줄 모른다는 개드립 아닌 개드립 날린게 기억나네요. 그리고 유니폴리의 최근 동향 따위 알아서 뭐하나요. 백해무익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6일 (수) 11:34 (KST)
외부 일은 외부에서 처리합시다. — Revi 2014년 11월 26일 (수) 22:48 (KST)

학력[편집]

간혹 어떤 분들이 인물 학력 작성시 유치원에 대한 정보를 기재하더군요. 백:편집 지침에도 학력에 대해선 자세히 안적힌것 같아 토론 엽니다. 우선 제 의견입니다.

  1. 유치원 정보는 일체 기재하지 않는다. (다른 분들도 대체로 동의하실겁니다.)
  2. 비인가 학교는 기재하지 않는다. (대표적으로는 비인가 대안학교)

이상입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5일 (화) 14:07 (KST)

조금 고쳐서 '학력은 따로 문단으로 만들지 않고 '생애' 문단 등에 산문형으로 서술한다'고 하죠. 그리고 '따로 적을 내용이 없는 경우, 유치원은 기재하지 않는다'도요. 비인가 학교는 굳이 금지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적을 만한 것이 있다면 적어도 상관 없을 듯 해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7:35 (KST)
@Reiro: 우선 "유치원 정보를 일체 표기하지 않는다."라는 Symbol opinion vote.svg의견찬성하시는 걸로 알겠습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5일 (화) 18:09 (KST)
역시 저도 전자에는 찬성, 후자에는 대반대입니다. - Ellif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9:28 (KST)
유치원이나 대안학교를 써놨는데 일부러 지울 필요까지 있을까요. 다만 해당 유치원이나 대안학교를 다녔다는 출처가 반드시 제출되어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reiro님 말씀대로 가능하면 다른 포털 인물정보란처럼 학력만 딱딱 써놓는 방식 자체가 문제가 있습니다. '목록'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글'로 고쳐주시면 좋겠네요 adidas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10:57 (KST)
@Pudmaker: 유치원 같은 경우 사실상 어릴때 잠시 맡기는 경우에 이용하는 시설 아닌지요? 학력이라 보기엔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1:10 (KST)
학력을 목록이 아니라 글로 서술하면 별 문제 없겠지요. 이를테면 무한궤도 (밴드)의 멤버들은 유치원부터 초중고까지 동창관계로 얽혀 있는데, xxx은 aa유치원을 나왔는데 이 유치원에서 훗날 bb가 되는 cc를 만났다. 이런 경우도 가능할 수 있지요. 하튼 제 말은 일괄적으로 빼자 넣자는 규정을 짓는건 적절하지 않고, 구체적인 사안에 따라 판단해야 할 듯 합니다. adidas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11:24 (KST)
아 물론 그런 경우엔 학력이 아니라 생애 문단에 가까우니 얘기가 달라지긴 하겠죠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1:46 (KST)
저 또한 유치원을 '학력'에서 제외시키자는 주의이지만, 유치원 시설은 '유아교육기관'입니다(유치원 교사는 유아교육전공 학사 필요). 잠시 맡긴다는 표현과 조금 더 가까운 곳은 어린이집이죠. 사실 누리과정이란 것이 생기면서 어린이집 유아보육과 유치원의 유아교육이 만 3~5세 연령에서 통합 관리되고는 있지만 말입니다. 사회통념상 아직 유치원이라는 곳이 '학력'으로 인정되지 않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고요. 이상 주제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사족이었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14:29 (KST)
@Pudmaker:포털 인물정보는 '약력'을 기재하는 곳이니 그게 적절한 거죠. 여긴 '산문체'가 어울리는 곳입니다. 레이디 가가#1986–2004: 어린 시절에 좋은 예가 나와 있네요. 저렇게 내용 중간에 끼워서 서술하면 됩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22:22 (KST)
일반적으로 학력이라고 하면, 학사 이상을 목록으로 나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학력 목록에는 학사 이상을 쓰고, 그에 미달하는 것들은 생에에 기록하면 깔끔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생애
xx에서 태어나 xx유치원과 xx초등학교를 나오고, xx중학교와 xx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xx로 이사하여 xx대학교에서 xx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마쳤다.
학력
xx대학교 졸업 x학사
xx대학교 대학원 졸업 x학 석사
저서
...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1:41 (KST)

대체로 초등학교라면 몰라도 중학교 이상일 경우에는 학력에 나열하는걸로 압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7일 (목) 11:57 (KST)
학력을 목록화까지 하는 건 불필요해 보입니다. 학자나 교수라면야 모를까 모든 인물 문서 (연예인이나 스포츠 선수들)에서 그게 특별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보진 않습니다. 특히 아이유 같은 경우 고졸이라 목록화하면 딱히 쓸 것도 없고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5:07 (KST)
모든 사람의 학력을 목록화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과 같은 사람의 학록을 목록으로 쓰지 않고 그냥 서술하면 정말 헷갈립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4:59 (KST)
아인슈타인은 교수니 당연하지요. 하지만 서구권서도 요즘은 그다지 학력을 따지지 않고, 특히 독일의 경우 워낙에 교육 과정이 특이해서 한국처럼 초중고대 이런 식으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굳이 활동을 설명하고 싶다면 차라리 생애 문단 한번에 보는 게 낫죠. 정 그 사람 출신 대학을 보고 싶다면 'xx대학교 출신 목록' 보는 게 낫고. (최근 대학 프로젝트에서 부활 조짐이 보입니다.) 그래서 굳이 학력을 문단으로 만들어야 하는지는 의문입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5:07 (KST)
석사 이상 받은 사람들은 학력 문단을 따로 만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제 입장에선 문단에 넣으려면 학사, 석사, 박사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7일 (목) 15:10 (KST)
@Jesusmas:그리고 아인슈타인의 '학력'이 헷갈린다 하셨는데, 님은 아무래도 그 분이 활동하신 모든 대학을 염두에 둔 것으로 생각됩니다. 혹시 맞나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5:14 (KST)
@Shyoon1:석사는 의외로 많습니다. 당장 이윤석이 연세대 석사 출신이죠. 그렇다고 그거 하나만 문단에 넣으면 휑하지 않을까요? 박사라면 이해가 가지만.--Reiro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5:14 (KST)
이윤석은 석사가 아니고 박사인데요. 다만 학자들 중 몇몇은 박사 학위를 따지 않고도 활동하는 경우가 있으니 정 넣자면 학자에 한해서만 학력을 추가하던지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7일 (목) 15:16 (KST)
학자나 교수라면 동의합니다. 단 그 이외의 인물들은 그냥 본문에다 서술해도 될 것 같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5:19 (KST)
학자나 교수나 기타 활동에서 학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인물들(강사, 저술가, 정치인...)에는 넣고 그렇지 않으면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서양 언어권에서는 무슨 학위를 받았으냐는 더 중요한데... 이들은 무슨 학위냐에 따라서 이름 앞뒤에 붙는 것들이 다릅니다. 한국어에서는 크게 구별이 없긴 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5:32 (KST)
정치인의 경우 개인 학력 자체가 매우 중요한 정보에 속합니다. 유권자들이 판단할 때 중요한 참고 자료로 삼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후보자들이 학력을 부풀려 허위로 기재하는 경우가 많고, 적발 시 최대 당선 무효까지 될 수 있는 중요한 정보입니다. 따라서 이런 중요한 정보를 눈에 잘 띄도록 별도 문단으로 만들어 목록으로 표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모든 위키백과의 인물들을 이렇게 표시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01:13 (KST)
불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연예인 중에도 학력 높은 사람은 많고, 정치인 중에서도 이명박처럼 대학 재학 중 활동이 왕성했던 사람도 있지만 노무현처럼 고졸이라 그게 의미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폴리페서 (교수였다가 정치인 전직) 같은 경우면 모를까. 유권자들 판단에 도움이 된다고 문단화하자면 차라리 전과 기록이나 병역 여부가 더 쓸모있지요. 저번 재보궐에서는 봉분 도굴한 사람도 있었듯이 말입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11:01 (KST)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위키백과:좋은 글 후보 의견 요망[편집]

이러다 두 달 넘길 거 같네요. 다시 의견 부탁드립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5일 (화) 17:28 (KST)

활동 기간[편집]

위키백과:질문방/2014년_11월#인물 활동 시기 참고 바랍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5일 (화) 18:0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출생년도 표기시 (사망하지 않은 경우) (1997 ~ )이런 식으로 표기 하듯이, 활동기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5일 (화) 18:07 (KST)

타 위키 기반 사이트에서 있었던 논쟁을 참고했을 때, 제 생각은 (1997 ~ )을 기본형으로, (1997 ~ 현재)는 선택 가능한 형태지만, 자제하는게 바람직합니다. 그 위키 기반 사이트에서 있었던 논쟁의 결론은, 최근이라는 표현은 지극히 주관적이고, 시일이 지남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표기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라는 단어의 표기에도 저는 위와 같은 논리가 똑같이 적용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8:17 (KST)
(2008년 ~ 현재) 이런 식으로 표기하면 알기가 더 쉬워집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dp1026 (토론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 남겨주세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8:27 (KST)
그리고 굳이 현재 넣지 않아도 의미전달은 충분히 된다 보는데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8:28 (KST)
현재라는 것은 사전 상의 의미로 지금의 시간입니다. 지금의 시간까지 활동하고 있다는 표시인 것이지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dp1026 (토론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그럼 귀하께서는 출생 및 사망년도 적을때 (1997 ~ 현재) 이런식으로 적나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8:35 (KST)
네 그런 식으로 표기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dp1026 (토론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활동 기간이라는 것으로 볼 때 문제는 없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dp1026 (토론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두 경우 다 연도 표기한다는 점이 같습니다. 굳이 차이점 비교할 필요가 없네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8:38 (KST)
사전적 의미말고 다른 이유는 없나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8:42 (KST)
두 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표현 같은 데 이런 건 개인의 차이 아닌가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dp1026 (토론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토론을 연것 아니겠습니까? 개인의 차가 있으니 한가지로 통일하자는 의미로 연겁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8:47 (KST)
제 의견은 저게 마지막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dp1026 (토론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년"을 왜 빼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6일 (수) 06:12 (KST)
이것도 위와 마찬가지 의견인데요, 굳이 어떤 것을 채택하자고 확정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물론 이강철님 말씀대로 사건을 서술할 때 '최근'이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이고 반드시 몇년 몇월에 벌어진 일인지를 써야 합니다. 근데 인물의 출생년도나 활동기간에 들어가는 '현재'의 경우 '활동을 중단하지 않았다' 정도의 의미이기 때문에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된다고 봅니다. 이강철님 말씀처럼 선택 가능하지만 자제하자는 정도로 정리하면 되지 않을까요. adidas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11:2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년"을 왜 빼고 작성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라는 표현같은 경우에는 자율적으로 선택하는 방향으로 하되, 되도록이면 넣지 않는 방향으로 '권장'하고 이러한 편집을 강행하는 사용자 또는 IP 이용자가 있다면 안내를 해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근거라면 이 문단을 대면 되겠지요.ㅡ커뷰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11:53 (KST)
@커뷰, Shyoon1:"년" 같은 경우엔 출생년도를 예를 들다보니 빠진것 같네요. 신경쓰실 필요 없습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1:56 (KST)
굳이 '현재'가 들어가 있는 것을 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현재'를 넣을 이유도 없고요. 편집자 재량에 맡기는 것이 좋겠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18:43 (KST)
편집자 재량에만 맡긴다면 넣었다 뺐다 하는 분쟁이 반복될것 같습니다. 둘 중에 한가지를 권장하거나 의무화해야 할듯 싶네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8:46 (KST)
해당 문서에서 처음 사용한 방식으로 고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18:47 (KST)
다만 원칙을 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일리가 있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18:53 (KST)
정보 영어 위키백과에서 en:Mana Ashida, en:Ayana Taketatsu를 찾아보니 "Years active 2007-present"와 같이 '현재'를 사용하고 있고, 일본어 위키백과의 ja:竹達彩奈를 찾아보니 "活動期間 2007年 -"와 같이 '현재'를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토론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18:53 (KST)
혹시 타 언어 위키백과에서 해당 사항을 총의에 부친 사례가 있는지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8:59 (KST)
일본어는 제가 못하는 관계로 찾아보지는 못하고, 영어판의 경우에는 제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19:01 (KST)
en:Template_talk:Infobox_person/Archive_6#Spouse and death을 보니 present를 쓰는 근거가 되는 토론을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그냥 관습적으로 굳어진 것 같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19:08 (KST)
사실상 총의는 없었다 봐야겠네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9:10 (KST)

의견 요청 틀을 부착했는데도 생각보다 참여자가 적네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8:50 (KST)

이런 것에 대한 것도 굳이 성문법화해야 할 필요가 있나요? 현재를 넣든 넣지 않든 어휘 면에서는 모호하거나 중립적이지 않은 부분이 없으므로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22:44 (KST)
동의합니다. 이것만 써라 이것만 써라 딱딱 정해주기보다는 융통성 있게, 상황과 문맥에 따라 쓸 수 있게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이런 사소한 일 가지고 토론할 시간에 더 생산적인 일을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 Revi 2014년 11월 26일 (수) 22:47 (KST)

위키백과는 관료제가 아닙니다.

위키백과가 여러 관료제적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 성문율에 의해 운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즉, 위키백과는 모의법정이 아니며, 규칙은 위키백과 공동체의 목표가 아닙니다. 규칙은 위키백과 구성원간에 진행된 총의를 반영하는 것으로, 총의없이 스스로 효력을 갖지 아니합니다. 만일, 규칙의 비대화(Instruction Creep)가 발생한다면, 그 규칙은 제거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위키백과의 여러 정책과 지침을 중요한 것으로 여겨야 하겠지만, 이것들은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점도 중요히 여겨야 합니다. 정책의 원칙에 대한 고려 없이 그 정책을 구성하는 문자의 완고한 표현만을 전적으로 따르려 하지 마십시오. 만일 어떤 규칙이 위키백과의 향상과 발전을 저해한다면, 그것을 무시할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갈등은 고정적인 규칙이나 절차적 중재보다는 대화에 기반한 토의를 통해 해결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위키백과의 정책과 규칙은 구성원의 총의에 따라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백:아님#관료제

양쪽 모두가 선택 가능하고, 특별히 내용에 차이가 없다면, 굳이 위키백과에 새로운 규칙을 추가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것은 새로운 사용자에게 또다른 장벽이 될 것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23:14 (KST)

@Sdp1026: @양념파닭: 그와는 별도로 Sdp1026님의 의견에는 그다지 동의하지 않습니다. 생존인물의 활동 기간에 (1997년~현재)라고 표기하는 것은 현재까지의 활동에 초점을 맞출뿐, 그 인물의 미래 활동에 대한 고려는 그다지 하지 않은 표현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표현은 선택 가능하지만, 선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것이 양념파닭님의 의견처럼 한 가지 표현을 강제해야 할 이유는 되지 않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23:14 (KST)

현재를 붙이느냐 붙이지 않느냐는 그렇게 중요한 내용이 아닙니다.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고 해도 맞고, 현재까지라고 붙이지 않고 활동하고 있다고 해도 맞습니다. 다만 사람의 생몰년도에는 현재를 붙이지 않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0:48 (KST)
보통은 관습적으로 (생년도~) 이런 식으로 '현재'라는 단어를 쓰지 않으니 이 쪽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자율적으로 하자' 이런 의견이 많이 나오는데, 보통 그렇게 '자율'로 어물쩡 넘어갔다가 정작 그 문제로 토론할 때에는 목소리 큰 쪽이 이기는 경우를 많이 봐서 자율이라는 단어엔 거부감이 심하네요. 백:편집 지침에는 넣어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5:02 (KST)
출생, 사망을 쓸 시에는 ‘현재’라고 안 써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대로 관습적으로도 그렇고, 사망년월일이 와야할 곳에 ‘현재’라고 써 놓으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오해의 소지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물 정보 틀 안의 활동 기간에서의 ‘현재’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활동 기간에 언제 ~ ‘현재’라고 써 놓으면 독자는 거의 직관적으로 읽는 시점에 활동 중이라고 생각하지 다른 오해의 소지는 거의 없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8:47 (KST)
그리고 조금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출생, 사망같이 괄호(‘)’)로 닫아주는 경우는 안 써줘도 괜찮아 보이지만, 인물 정보 틀 안의 활동 기간처럼 괄호가 없는 경우는 ‘~’으로 끝나 있으면 왠지 미완성의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혹, 활동 종료 연도를 몰라서 안 써줬나 같은 생각이 들기로 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9:21 (KST)

‘최근’이니 ‘현재’니 하는 것들이 문제가 되는 것은 표현이 모호하거나 혹은 시점이 불분명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활동 기간에서 ‘현재’는 해당 문서를 읽는 시점에 해당한다고 봐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즉, 활동 기간에 언제부터 ‘현재’라고 돼 있다면 지금 문서를 읽고있는 시점에 활동중이라고 봐도 된다는 말입니다. 직관적인 표현이라 독자가 읽는 시점에서 활동 중이라고 생각하지 불분명한 시점이라고 오해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현재’라고 안 쓰는 것보다 독자에게 확실한 정보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영문 위키백과도 예전엔 present라고 안 쓰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은데, 최근엔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보다 각종 지침이 훨씬 치밀한 영문판에서 해당 표현이 널리 쓰인다면, 그만한 이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8:10 (KST)

개인적으로 저는 ‘현재’라고 쓰는 것이 독자에게 더욱 확실한 정보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써 주고 있습니다. 물론 활동 종료 시점을 모를 경우는 비워놓고 있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8:22 (KST)

출생, 사망의 경우는 현재라고 쓰지 않는 것이 좋아 보이지만, 활동 기간에 대해서는 현재라고 써주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현재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므로 아무 문제가 없고요. 더욱 확실하게 정보를 전달해 주는 느낌이 있죠. 그리고 위에 몇몇 분들은 자율적으로 정하자고 하시지만, 지금 확실히 정해 똑같은 문제를 가지고 분쟁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두는 게 낫죠. -- J13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17:32 (KST)

분쟁 해결 정책 문서 개선[편집]

백토:분쟁 해결#구성 변경에서 현재의 분쟁 해결 문서를 개선하는 방안에 대해 함께 토론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문서는, 7단계로 나뉘어져 있는데, 사실은 3단계 정도인 내용을 7단계로 늘여써서 정책이 분쟁 해결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의견 개진 부탁드립니다. --10k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09:05 (KST)

예,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예전에 이 문서를 보고, 분쟁해결 단계가 무려 7단계나 되는데, 내용이 상당히 비슷하여, 단계를 대폭 축소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00:56 (KST)
분쟁해결 절차를 다시 작정하기 위한 토론을 개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1:32 (KST)
백토:분쟁 해결#구성 변경 문서에 제가 구체적인 변경안을 제안했습니다. 보시고 의견 개진 부탁드립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0k (토론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대한민국 국방부 플리커[편집]

새로운 이미지 더미 알림은 오랜만이군요.

대한민국 국방부가 플리커 사진을 CC BY SA 2.0 으로 라이선스했습니다. (문의 넣어 보니 바꿔주네요.) 파일을 올리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은 업로드 다 끝나고, 공용분류 링크 드릴 테니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약 4천 장 정도가 올라갈 것 같군요. 좋은 밤 되세요. — Revi 2014년 11월 26일 (수) 22:42 (KST)

감사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22:53 (KST)
한번 구경해보고 쓸만한 사진을 건져봐야겠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23:08 (KST)
Yes check.svg 완료 c:Category:Photographs by the Korean Ministry of Defense에 있습니다. — Revi 2014년 11월 27일 (목) 13:47 (KST)

계정명 변경 제한[편집]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전역 기여가 50000회 이상인 모든 사용자 분들은 시스템 관리자의 감독 없이 사무장이나 전역 계정명 변경자가 변경 할 수 없다고 m:Global_rename_policy에 나와있네요. 고로, 로컬에서 계정명을 변경하실 때 전역 기여수를 요청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기존에 등록되있지 않은 계정명으로만 변경할 수 있으며, 인수가 불가능 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건 맞는지 모르겠어요. --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08:17 (KST)

인수는 사무장에게 요청하면 가능은 합니다. (비공개 메일링 리스트에 그렇게 나와 있네요.) 기여가 5만 회 이상이 sysadmin의 감독 없이 변경 불가능한 것은 서버에 부하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Revi 2014년 11월 27일 (목) 13:47 (KST)
저는 얼마 전 기여 회수 1만회를 돌파했으니, 앞으로 한참 동안은 시스템 관리자에게 의뢰할 일은 없겠군요. 물론 현재의 제 글로벌 계정명(=Asadal)을 변경할 생각은 없지만요... ^_^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01:17 (KST)

SSL 보안 연결 관련 심각한 버그[편집]

2014년 10월 15일, PUDDLE이라는 보안 버그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버그는 HTTPS 연결에 사용되는 SSL 3.0에서 발견된 버그로, 중간자 공격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SSL 3.0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사용자는 SSL 3.0을 해제해야 합니다. 이에 관해 모질라 블로그는 The POODLE Attack and the End of SSL 3.0이란 기사를 내었습니다. 해결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파이어폭스의 경우에는 SSL Version Control 부가 기능을 설치하면 됩니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경우에는 '인터넷 옵션' - '고급 설정'에서 'SSL 3.0 사용'을 체크 해체
  • 기타 브라우저도 영향을 받습니다.

현재 HTTPS 연결에는 TLS가 사용됩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들꼐서도 SSL 사용을 해제하여 보안 위협을 막기를 부탁드립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5:12 (KST)

SSL은 보안 연결인데, 이걸 해제하면 암호화 없이 비밀번호 등을 전송하게 되지 않나요? --10k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06:20 (KST)
현재는 SSL 3.0 대신에 TLS라는 기술을 사용합니다. SSL 3.0은 거의 20년된 기술입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09:37 (KST)
개인 정보를 비롯하여 중요한 정보를 다루는 사이트에서 SSL 3.0을 해제했다고 접속이 안 된다면 해당 사이트를 사용하지 말아주세요.--콩가루 (토론)|

혹시 Dokdo is republic of korea라는 계정도 대우건설의 다중계정일까요?[편집]

최근 대우건설이 안나타난다는 점도 이상하고, Dokdo is republic of korea라는 계정명의 사용자가 막 다중 계정으로 나타나는 점이 어딘가 대우건설과 흡사합니다.--175.197.33.158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8:36 (KST)

글쎄요... 잘은 모르겠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10:51 (KST)
저도 그렇게 의심해 본적은 있지만,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10:52 (KST)

"위키백과 관리자는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걸까"[편집]

[8] 제가 한 말이 아니고 이 블로그 포스팅의 제목을 그대로 따온겁니다. 무슨 일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만, 차단 메세지에 반말을 집어넣는 건 좀 심하신 게 아닐까 하네요. 보아하니 나쁜 의도에서 편집을 한 게 아닌 것 같은데 이의가 있으면 막대하지 말고 좀 세련되게 대응했으면 합니다.--Leedors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18:25 (KST)

해당 사용자의 기여 내역을 확인해봤습니다. 해당 사용자의 기여에 문제점이 있는 게 확인되었고 그 문제점이 방대해 뭐라 지적할 지 몇 줄 내로 설명할 수 없는 건 이해합니다만, 제가 지적하고 싶은 요지는 독자연구라는 걸 좀 풀어서 설명하고 (제가 생각하기에 '독자연구'라는 단어 자체도 문제점이 있다고 봅니다만, 하여튼) 차단 시 남겨진 메세지가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싶네요.--Leedors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18:45 (KST)

어젯밤에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 사:Redflag가 수십개의 IP 및 프록시를 동원해 위키백과에서 문서 편집 및 저를 비방하려다 발각되었고, 이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개정된 삭제 정책에 의해 차단된 사용자가 차단 회피 계정 등으로 편집한 내용은 삭제하거나 되돌릴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다른 관리자분께서 이 사용자의 다른 다중 계정인 사토:Candlebike에서도 충분히 설명한 사항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 및 안내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용자는 편집 강행 및 수십개의 아이피를 동원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이에 따른 차단 및 우회 접근이 어제 새벽 내내 이루어지면서 발생한 일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설명이 없이 이렇게 행동이 나왔다면 위키백과 관리자 및 그 당시 당사자인 저는 논란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 이전에 다른 관리자 분에 의해 위키백과 정책이 충분히 안내되었었고, 이를 무시하고 수십개의 다중계정을 이용한 것은 해당 사용자가 분명히 잘못한 것입니다. 이 사용자가 어젯밤에 어느정도로 다중 계정을 이용했는지는 백:사관과 차단 기록을 반드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만 확인한 사항입니다만, 저 사용자는 지금은 네이버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가 되었습니다만 저 글 외에도 위키백과에 대한 왜곡된 설명 및 저에 대한 명예훼손에 가까운 글을 게시했었으며, 메일로도 관련 모욕이 담긴 내용을 저에게 보내온 상태입니다. 이런 사용자에게 나쁜 의도가 없는 편집이 있다고 하기엔 이미 거리가 멀지요.ㅡ커뷰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18:50 (KST)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사항 인지하였습니다. 인터넷을 대강 찾아보다가 마침 저 글이 있어 당황해서 저도 급하게 썼던 점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Leedors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19:19 (KST)

(주제와 관련 없는 뻘소리)"위키백과 관리자는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걸까"에 답을 하자면 저의 경우엔 지금 저녁 메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 Revi 2014년 11월 28일 (금) 20:0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Redflag 저 사람 블로그에 보니 다른 송사에도 휘말린 모양인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본인이 한 행동은 정당화 시키면서, 남을 악인으로 만드는 등, 그리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마치, 지금 관리자들의 독재를 주장했던 유니폴리 같다고나 할까요. 위키백과에서든 다른 사이트든 근거 없는 다중 계정 사용은 죄악인 걸 모르는 건지...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29일 (토) 00:3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앞으로 뭐 해먹고 살까 고민합니다. 관리자도 평범한 개인이라서요.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29일 (토) 03:35 (KST)

위키백과 정책들을 부정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펼치려 하는 악의적인 사용자의 글을 신뢰 할 수 없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29일 (토) 03:36 (KST)

백:소개와 왼쪽 사이드바[편집]

왼쪽 사이드바를 보고 의문이 든건데 로고를 누르면 대문으로 바로 갈 수 있고 이는 다른 사이트도 마찬가지인데, 굳이 대문 링크는 필요없지 않을까요? 대한 위키백과:소개를 집어넣구요.--Leedors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20:05 (KST)

소개는 하단 면책 조항 옆으로도 충분합니다. — Revi 2014년 11월 28일 (금) 20:07 (KST)
맨 밑으로 박아두면 잘 찾기 어렵습니다. 위키백과가 어떤 곳인지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위에 위치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20:10 (KST)

병원 문서는 어디에서?[편집]

사소한 병의원 문서를 생성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최소한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같은 지역의 거점병원 문서라도 담당해서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관심을 갖고 기여하는 프:대행에서는 공공병원(국립대학병원을 포함합니다.)을 담당할 법적 근거라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병원의 경우 최소한의 문서도 생성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프:의학에서 담당해 맡을 것인지, 아니면 따로 병원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담당할 것인지, 아니면 시한적 모임을 만들어서 담당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역응급의료센터까지는 만들어야 한다고 보지만, 그러면 문서가 갑자기 많아지므로 일단은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전문응급의료센터 정도만 만드는 걸로 1차 목표를 갖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1월 29일 (토) 00:31 (KST)

참고로 전라남도 권역응급의료센터인 목포한국병원, 경상북도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안동병원은 공공병원이 아닌 사립병원입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1월 29일 (토) 00:35 (KST)

예, 아주 좋은 제안입니다. 대학병원 등 대형 병원들뿐만 아니라 권역별 응급의료센터 문서를 만든다면, 위키백과 이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Neoalpha 님이 대한민국의 행정기관에 대해 상당히 많은 문서를 만드는 걸 봤습니다. 앞으로는 병원 문서에서 큰 기여를 하실 것이라고 기대가 됩니다. 프:의학보다는 새로 프:병원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진행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9일 (토) 04:0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