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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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들에 대해 사용자들이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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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선동[편집]

지금 황당한 일을 격어서 알립니다. 유니폴리가 제 ask.fm 에 선동질을 하고 관리자 사퇴등을 요구 하는 질문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분 나쁘네요. http://ask.fm/DangSunM --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4일 (화) 01:07 (KST)

  1. 명예훼손이나 업무방해로 대응하면 될 듯 합니다.
  2. 안타까운 마음은 이해하지만, 가급적 위키백과 밖에서 일어나는 일은 위키백과 밖에서 해결하도록 노력합시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4일 (화) 15:22 (KST)

틀:위키프로젝트 배너[편집]

특정 틀이 특정 프로젝트의 범위 안에 있음을 명시하려 합니다. 현재 틀은 문서가 아니니 평가를 할 필요없어서 "중요도", "품질" 인자의 변수값을 비워서 평가 분류되는걸 피하고 있습니다. 이 위키프로젝트 배너 틀 안에서 평가를 안해도 되는 것에 대한 평가 분류를 집어넣지 않도록 하는 옵션을 넣을 수 없을까요? --전파맛라떼 (토론) 2014년 11월 5일 (수) 13:44 (KST)

ichpedia[편집]

전북대학교 무형문화연구소 위키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4년 11월 6일 (목) 16:23 (KST)

백:웹보존[편집]

문서를 읽다 보면 출처가 죽은 링크가 발생하게 됩니다. (필연적으로요.) 이러한 링크를 보존하고, 사이트가 사라지더라도 내용을 열람하여 해당 문서가 확인 가능한 상태로 유지되는 것을 돕기 위해 짧은 도움말을 영어판에서 번역, 작성해 보았습니다. 더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revimsg 2014년 11월 7일 (금) 02:06 (KST)

좋은 안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Jjw (토론) 2014년 11월 8일 (토) 09:37 (KST)

울산 오프라인 모임[편집]

2014년 11월, 12월 중에 울산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리듬 (토론) 2014년 11월 9일 (일) 19:46 (KST)

오~ 되도록이면 참석하겠습니다 --MOTO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2:34 (KST)
환영해요. -- 리듬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22:00 (KST)
시간만 맞는다면 참석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다만 12월 초는 피해야할 거 같네요. 다들 시험 기간인지라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8:25 (KST)
12월 20일 또는 12월 27일이 좋겠네요. -- 리듬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22:00 (KST)
울산이면 가볼만 하겠네요.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8:26 (KST)
네. 꼭 오세요. -- 리듬 (토론)
울산까지 가기에는 매우 무리가 있네요. (12월에 한다면 그 당시에는 한국에 있을거지만) 아무튼 알차게 시간 보내십시오.--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22:11 (KST)

여러분들의 의견에 따라서, (잠정적으로) 모임 일자를 12월 20일(토)로 수정했습니다. 추가 의견이 계시면 주세요. -- 리듬 (토론) 2014년 11월 12일 (수) 18:23 (KST)

내일이면 대학수학능력시험 입니다[편집]

대한민국에서 아주 중요한 시험인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제 하루 밖에 안 남았습니다. 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이유 중 하나가 수험생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수험생이 그동안 쌓았던 실력을 발휘하여 모두 선전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응원의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 그리고 제가 얼마전에도 여러번 말했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대학교 문서가 10년이 넘게 토막글로 방치되어 있어서 기본적인 편집 지침을 마련하고자 제가 얼마전에 저의 특별 토론인 사용자토론:Tcfc2349/대학교 관련을 개설했습니다. 일단 첫번째 주제는 수필대학알리미 활용에 관한 토론입니다. 관심이 있는 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Tcfc2349 (토론) 2014년 11월 12일 (수) 02:53 (KST)


사용자:Hodamlee 차단 재심의 요청 관련 질의[편집]

현재 사용자:FreeDRMA, 사용자:Free Single Guy의 다중 계정으로 추정되는 사용자:Hodamlee가 무기한 차단 이후, 본인의 토론란으로 차단 재검토 요청이 올라온 상태입니다. 현재 무분별한 다중 계정 사용과 문서 훼손으로 차단된 상태입니다. 일단, 다중 계정 사용의 경우, 재검토 요청에서 어느정도 잘못된 것임을 인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20개가 넘는 IP와 계정으로 다중 계정 정책을 심각하게 어긴 사례이고, 일부 문서 훼손 문제도 거론된 상황이기 때문에 재검토 요청에 대한 총의 수렴이 필요하며, 현재 차단 재검토 요청을 넣은 사용자:Hodamlee를 제가 차단하였으므로 다른 관리자 분의 재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른 관리자 분께서는 차단 재검토 요청 처리에 대한 총의 수렴을 하시거나, 직접 요청에 대한 결론을 판단하셔서 재검토 요청을 마무리해주시기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02:20 (KST)

사용자토론:124.53.109.66의 유서 부분 삭제해야 하지 않을까요?[편집]

사용자토론 공간도 개인 사용자 문서에 포함되는지는 이견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만약에 포함된다면, 위키백과:사용자 문서 지침의 사용자 문서에 쓰면 안 되는 내용 조항에 따라 삭제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런 유서 같은 "문서 생성이나 자신에 대한 논의가 계속된다면 죽어버리겠다" 라는 반협박식의 발언들 때문에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를 저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02:51 (KST)

일반 사용자면 모를까 IP사용자이므로 삭제를 해야할 수도 있겠네요. 유동 IP일 수도 있는것 같으니. --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03:05 (KST)
삭제하죠. 필요없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0:10 (KST)
한 두 분 정도 의견 들어보고 삭제 유무 결정하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6:34 (KST)
삭제함이 좋을듯 합니다. Kimmin0228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8:53 (KST)

반대 의견이 없으므로 삭제 조치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1일 (화) 01:26 (KST)

영어판 위키백과 편집자의 감소에 대한 연구[편집]

영어판 위키백과에서 적극적인 편집자가 줄고 있습니다. 2007년경 5.5만명을 기록한 이후로 2015년에는 3만명으로 줄어들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아직 최고점에 이르렀는지 혹은 줄어들고 있는지 아직 조사된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아래 논문에서 제시되고 있는 감소의 이유는 충분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The Rise and Decline of an Open Collaboration Community: How Wikipedia's reaction to sudden popularity is causing its decline

  • 선의의 기여자 비율은 줄어들지 않았지만 이들이 충분히 존중받고 있지 못하다.
  • 반자동으로 돌아가는 로봇에게 부분적으로 책임이 있는 것 같다.
  • 새로운 정책을 만드는 과정이 신규 편집자들에게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고, 원칙을 세우는 것보다 의견의 공유하는 수필이 점점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

한 마디로, 자동화와 규범화는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이네요. 위키백과에서 사람들을 만나야지 로봇과 규정집을 만나게 하면 안된다는거죠. --케골 2014년 11월 13일 (목) 18:58 (KST)

규격화된 자동 경고 메세지가 주요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 첫 걸음을 뗄 때가 생각이 나네요. 규정이나 사용자 간의 합의에 대해 잘 모르는 신규 사용자에 대한 친절함이 어느 때보다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13일 (목) 20:06 (KST)

누군가가 데이터를 제시해 주면 좋겠지만, 그냥 제 감(感)으로 말씀드리자면, 한국어 위키백과도 적극적 편집자 수가 이미 최고점을 찍었고 지금은 서서히 감소하는 추세로 접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한 가지 사례로 최근 중재위원회 선거에 후보자가 부족한 현상을 보면서, 작년에도 중재위원회 구성이 힘들었는데, 올해는 더 힘들게 느끼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에는 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단순히 중재위원회 한 곳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의 전반적인 추세를 반영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체적 데이터 제시 없이 주관적 의견을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그런 느낌이 듭니다. 다행히 최근에 한국위키미디어협회가 출범했으니, 위키백과의 적극적 편집자 층을 유지,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14일 (금) 21:29 (KST)

한국어 위키백과 통계 2014년 7월 통계를 보시면 아실 수 있지만, 2010년 이후 사실상 사용자 층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들어온만큼 나간다고 봐야할 상황이지요. 위키백과에 기여를 할 만한 동기부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저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위키백과에 친목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 사이의 교류를 통해서 의견을 나누고, 편집의 발전 방향이니 문서의 개선에 대해 즐거이 이야기 나눌 기회가 부족하니까요.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01:15 (KST)
사용자 수가 변함이 없다는 것은 현상유지가 아니라 사실상 도태지요. 0% 성장 이런 말은 없습니다. 그냥 뒤처지고 있다고 하죠. 당장 망했다는 웃대조차 동접자 400명인것 보면, 위키백과는 현재 언급조차 되지 않는, 소외받은 곳입니다. 기분 나쁘라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실제로 그렇습니다. 당장 엔하위키 최근 바뀜이랑 위키백과 한번 비교해 보세요.
또한 저는 위키백과가 망한 이유를 '친목질'로 보는 편이라 '친목이 부족하다'는 말이 그다지 와닿지 않습니다. 차라리 '위키프로젝트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거나 '초보자를 중견으로 키울 시스템과 역량이 부족하다'면 몰라도요. 당장 위키백과 나간 사람들 이야기에서 항상 나오는 단어가 '친목질', '텃세', '완장질'입니다. 1)그만큼 초보자들 질문 답변하는 사람이 없고 2) 위키백과 알려 줄 창구도 없고 (심지어 간단한 편집법마저도) 3) 관리자가 아주 부족한데도 '충분하다'는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상황 파악 못하고 있는 것 등... 제가 처음 들어 왔을 때도 나오던 소리인데 그 시절 그대로군요. 뭐, 저도 한 일은 없으니 책임이 많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2:54 (KST)
개인적으로는, 협회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이 페북 같은 데서 위키백과 편집법, 저명성 등을 페이지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일단 사람들이 기본 편집법을 모르니 선뜻 다가오질 못하더라고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3:29 (KST)
대체적으로 Reiro님께 동감하며, 초보 사용자에게 위키사랑 기능을 이용하여 반스타나 먹을거리를 부여하는 것도 큰 동기 부여가 됩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10:58 (KST)

질문 텍스트에 대한 인용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뭘 쓰려고 해도 인용 기준을 못 찾아서 마냥 쓰기가 미심쩍을 때가 많습니다. --yjs5497 2014년 11월 16일 (일) 14:20 (KST)

‘주석’이란 단어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편집]

안녕하세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전에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에서 ‘내용주’, ‘참조주’의 도입 문제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되는 ‘주석’이란 단어의 문제점에 대해서 토론이 있었습니다. 내용이 상당히 번잡하고, 토론이 깔끔하게 진행되지도 않아, 다른 분들이 보고 요점을 파악하기는 쉽지 않으실 겁니다. 어찌됐건, 해당 토론은 어느 정도 의견 접근은 보았으나 끝까지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지는 못하였고, 실제 지침에 반영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논의되었던 ‘내용주’, ‘참조주’ 등은 일부 문서에서 실제 사용되고 있기는 합니다. 제가 직접 지침을 수정해보고 그 과정에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더 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있었으나, 역량 부족과 여유가 안 돼서 포기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질문방에 마침 ARURU님께서 관련 질의를 하셨고, 제게도 의견을 요청하여 제 나름대로 답변을 단 바 있습니다. 답변 내용을 사랑방에도 옮겨 다른 분들께 해당 내용을 알리고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실제 지침에 반영이 안 되더라도, 또 설사 반대하는 분이 있더라도, 관련 내용을 많은 분들께 알리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내용은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에서 논의된 내용과 다른 분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다듬은 제 생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이 좀 길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하는 질문방에서 옮겨온 것입니다.

좀 깁니다. 죄송합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일반적으로 ‘주석’이란 단어를 쓰고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문제가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전통적으로 출판사에서는 ‘주’(註/注)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주’(尾註), ‘후주’(後註) 등도 사용하나 사실상 ‘주’와 같은 표현입니다. 하지만 최근 신생 출판사에서는 드물긴 하지만 ‘주석’이라는 표현을 쓰는 곳도 있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본 ‘주’ 대신 ‘주석’이라는 표현을 쓴 출판물은 모노그래프에서 나온 《예교주의》(카이윙 초우 지음/양휘웅 옮김/ISBN 978-89-98309-01-5)와 헤이북스에서 나온 《한국 자본주의》(장하성 지음/ISBN 979-11-953169-0-8)가 있었습니다. 모노그래프와 헤이북스 모두 신생출판사입니다. 또, 네이버캐스트 기사()에서도 ‘주석’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대다수의 유명 혹은 무명 출판사에서는, 적어도 제가 살펴본 한도 내에서는, ‘주’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압도적이었습니다. 제 말이 미심쩍으시면 집이나 도서관에 있는 책들을 꺼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주’는 영어 note의 번역어입니다. footnote가 ‘각주’, endnote가 ‘미주’로 번역되는 것만 봐도 짐작가능합니다. ‘주’에 대해 한국언론재단에서 펴낸 《매스컴대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 [notes, 註]: 학술서적이나 논문에서 인용이나 언급한 사실에 대한 근거나 참조, 본문 중의 상호참조사항이나 또는 본문 내용을 부연설명코자 하지만 그것이 본문으로 처리되면 본문의 흐름이 끊기거나 번잡해 보일 때 그 부수설명사항 등을 일련의 번호와 함께 그것이 들어 있는 본문지면의 하단, 행 속이나 행간의 괄호 안, 행두의 앞에 두거나 또는 각 장 절의 뒤나 논문의 끝, 책의 권말에 몰아 붙인 것이다. 이러한 주는 그것이 실린 지면이나 위치에 따라 여러가지로 불리는데, 해당주가 있는 본문 지면의 하단에 싣는 것을 각주(脚註), 행 속의 괄호안에 두는 것을 할주(割註), 행간의 괄호 안에 두는 것을 방주(傍註), 행두의 앞에 두는 것을 두주(頭註)라고 한다. 그리고 서적에서 각 장의 뒤에 몰아 붙이는 것을 장주(章註), 논문의 끝이나 책의 권말에 몰아 붙인 것을 후주(後註)라고 한다. 《매스컴대사전》은 전에는 네이버에서 직접 검색 가능했는데 현재는 더 이상 서비스가 안되는 것 같네요. 그렇더라도 다른 곳에서 퍼간 흔적은 남아 있습니다(참고). 어쨌거나 《매스컴대사전》은 ‘주’의 사용 목적을 “인용이나 언급한 사실에 대한 근거나 참조, 본문 중의 상호참조사항”과 “본문 내용을 부연설명” 두 가지로 설명하고 있으며, ‘주’가 위치하는 곳에 따라 각주, 할주, 방주 등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주’(en:Note (typography))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A note is a string of text placed at the bottom of a page in a book or document or at the end of a chapter, volume or the whole text. The note can provide an author's comments on the main text or citations of a reference work in support of the text, or both.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스컴대사전》과 같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주석’은 무슨 뜻이냐고 물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석’은 엄밀히 말하면 “본문 내용을 부연설명”한다는 의미로 ‘주’의 하위개념입니다. 즉, “인용이나 언급한 사실에 대한 근거나 참조, 본문 중의 상호참조사항”의 뜻까지 포괄하지 못하는 제한적인 개념인 것입니다. 실제로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주석’(注釈)을 “본문 내용을 부연설명” 의 뜻으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참고: ja:世界遺産). 또, 한국어 위키백과조차도 주석(註釋)을 “본문의 뜻을 알기 쉽게 풀어 쓰는 글”이라고 설명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로 보건대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현재 ‘주’라고 써야할 곳에 하위개념인 ‘주석’을 오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불어 위에서 언급한 일부 신생 출판사나 네이버 기사도 엄밀히 말하면 ‘주’라고 써야할 곳에 ‘주석’을 오용하고 있는 셈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주’는 사용 목적에 따라 분류할 수도 있고, 위치에 따라 분류할 수도 있습니다. 전자에 따라 분류한 것이 ‘내용주’(본문 내용을 부연설명)와 ‘참조주’(인용이나 언급한 사실에 대한 근거나 참조, 본문 중의 상호참조사항)이고, 후자에 따라 분류한 것이 ‘각주’, ‘미주’ 등입니다. 다만, ‘내용주’나 ‘참조주’라는 명칭은 ‘각주’, ‘미주’ 등과 다르게 출판계에서 명백하게 정착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책은 이 둘을 구분하지 않고 ‘주’ 밑에 포괄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주’를 사용 목적에 따라 분류할 때 이 두개의 명칭(내용주, 참조주)으로 구분하면 이점이 분명히 있으며, 이미 위키백과에서 도입이 논의된 바도 있습니다(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 또, 실제 일부 문서에서 쓰이고도 있습니다(예: 세월호). 참고로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내용주’, ‘참조주’의 뜻으로 ‘주석’(注釈)과 ‘출전’(出典)을 쓰고 있습니다(참고: ja:世界遺産).
그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제 생각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주’가 옳은 표현이긴 하나, 이 단어는 단음절 한자어라 한글로 써 놓으면 뜻 전달이 수월치 않을 수 있다는 문제점이 이전에 제기된 바 있으며,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주석’ 대신 ‘각주’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각주’에 대해서만 좀 더 설명하면, 이미 말씀드렸듯이 ‘각주’는 영어 footnote의 번역어입니다. 영어 foot을 다리 각(脚)으로 번역한 것입니다. 의미를 좀 더 살펴보면 문서 한 페이지는 크게 head, body, foot으로 나눌 때 foot, 즉 ‘각’(脚)은 문서의 바닥을 의미합니다. head, body, foot은 위드프로세서에서 사용하는 머리글, 본문, 바닥글과 상통한다고 보면 됩니다. 즉 ‘각주’는 문서의 바닥, 즉 밑부분에 위치하는 ‘주’를 말합니다. 실제 위키백과에서 ‘주’가 문서 바닥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각주’는 꼭 맞는 용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혹, 위키백과는 전통적인 종이 출판물과 다르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위키백과 문서도 결국은 전자 문서로 전통적인 출판물과 동떨어져 생각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더불어 일반인들에게도 ‘각주’라는 용어가 아마도 가장 익숙할 것입니다.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도 위에 예를 든 문서를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각주’(脚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인 위키백과:출처 밝히기 문서조차도 어떠한 내용에 대한 출처를 밝히려면 <ref>출처</ref>와 같은 문법을 사용하면 됩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각주를 가리키는 링크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문서의 마지막 단락에 <references/>를 붙여주세요. 이 태그를 넣은 부분에 문서의 각주가 모입니다.라고 각주라는 용어를 사용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밑부분에 예시로 '주석'이라고 돼 있는 것은 문서 내력을 살펴보니 Kjoonlee님께서 기존에 '각주'라고 돼 있던 걸 2007년 9월 23일 '주석'으로 수정 후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참고), 이 '주석'이란 용어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조차도 어떠한 명확한 근거를 가진 용어가 아님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검색해보니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주석’이 아닌 ‘각주’를 사용한 문서가 상당히 검색됩니다.
실제 문서에 사용된 방법을 들자면 3가지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각주’ 문단 밑에 구분 없이 모두 배치(예: 귀위크 칸) 둘째, ‘각주’ 문단 밑에 다시 ‘내용주’와 ‘참조주’로 구분해서 배치(예: 이휘소). 셋째, ‘각주’ 문단 없이 ‘내용주’와 ‘참조주’ 문단을 따로 만들어서 배치(예: AKB48). 이 세가지 방법 중 편집자의 편의 또는 필요에 따라 한 가지를 선택해서 사용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해 상당히 고민해 본 제 결론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4일 (금) 23:41 (KST)

주석내용주를 비슷한 뜻으로 봐도 되는 걸까요? 그리고 저는 각주(최근에 바꿨습니다.)라는 문단 아래 "출처 및 참고"와 "주해"로 배치해서 작성해왔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5일 (토) 01:52 (KST)
맞습니다. ‘주석’과 ‘주해’는 같은 말로 ‘내용주’의 의미입니다.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내용주’의 뜻으로 ‘주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편집하신 잔잔한 내일로부터의 에피소드 목록 문서의 각주 부분은 저와 용어 사용은 다르나 잘못되었다고 할 만한 부분은 없는 듯 합니다. 다만 ‘출처 및 참고’ 부분을 ‘출처’로 바꾸고, ‘참고’라는 단어는 ‘참고 문헌’, ‘참고 자료’ 등의 문단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예비해 놓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참고로 해당 문서를 제 주장대로 편집하자면 ‘각주’ 문단에서 ‘출처 및 참고’ →‎ ‘참조주’, ‘주해’ →‎ ‘내용주’ 로 바꿔주면 됩니다. 그러면 제가 든 두번째 예시인 이휘소 문서와 같은 형태가 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36 (KST)
'주(註)'의 경우, 보통 한자와 함께 쓰이고 한자가 없이 쓰이면 그 뜻을 파악하기 어려울 듯한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어차피 주석이 놓이는 위치는 문서 아랫쪽이니 '각주'로 하고, 그 아래에 내용과 출처의 구분을 두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jtm71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06:52 (KST)
맞습니다. 저도 그래서 기존의 ‘주석’을 대체할 말로 ‘각주’로 하자고 제안하고 있습니다.--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36 (KST)
윗글이 상당히 길지만 내용이 알차서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그동안의 토론을 요약하고 본인의 의견을 확실하게 밝혔기 때문에 길지만 이해하기는 쉬웠습니다.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 주장인데, 추가적으로 '주석'과 '주해'를 구분하는 입장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인지 궁금합니다. 즉, 일부 사용자들은 '주석'은 참고자료 등 출처 인용에 사용하고, 내용 부연 설명에는 '주해'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이런 주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이 주장을 듣고 제가 '발해고' 문서를 주석과 주해로 나눠서 작성한 바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09:36 (KST)
‘주해’(註解)는 ‘주석’(註釋)과 같은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즉, 같은 말입니다. ‘해’(解)와 ‘석’(釋)은 모두 ‘풀다’ 라는 뜻을 가진 한자입니다. 일부 문서에서 ‘주해’와 ‘주석’을 ‘내용주’와 ‘참조주’의 뜻으로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해당 발해고 문서는 제 주장대로 편집하자면 ‘주해’ →‎ ‘내용주’, ‘주석’ →‎ ‘참조주’로 바꿔줘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실제 사용 예시로 든 세번째 문서인 AKB48 문서와 같은 편집이 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36 (KST)
부연하자면, ‘주해’의 사용은 잘못되었다고 볼 수 없지만(주석 = 주해 = 내용주 이므로), ‘주석’의 사용은 잘못된 것입니다(역시 주석 = 주해 = 내용주 이므로).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48 (KST)
한 글자인 "주"를 쓰는데에는 분명히 반대합니다. 아무 설명없이 주라고 쓰면 가독성만 나빠집니다. 차라리 주석으로 현행을 유지하든, 아니면 각주나 다른 단어를 써도 괜찮지만 주라는 외자는 아닌것 같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5일 (토) 09:41 (KST)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각주’로 하자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기존 토론에서 S.H.Yoon님의 의견을 고려하였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36 (KST)
물론 잘 알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주"라고 쓰는 사용자들도 몇몇 봤기 때문에 아예 제대로 제도화하려면 "주"라는 단어 자체를 아예 배제시키는 것이 좋겠다 해서 올린 의견입니다. 물론 각주로 고쳐쓰자는 의견엔 이견이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5일 (토) 17:42 (KST)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주’의 사용은 배제하자는 의견에 별다른 이의 없습니다. 제 주장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주’의 뜻부터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어 조금 장황하긴 하지만 길게 설명한 것일 뿐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48 (KST)
그런데 내용주와 참조주가 실제로 쓰이는 용어인지 궁금합니다. 주석과 각주, 출전같은 용어와는 달리 내용/참조주라는 용어는 저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어요.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5일 (토) 17:53 (KST)
‘내용주’, ‘참조주’의 용어를 처음 사용한 분은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샐러맨더님입니다. 샐러맨더님은 해당 용어의 출처로 서울대 대학국어작문편찬위원회에서 펴낸 《대학국어》를 제시하였습니다. 제한적이긴 하나 제가 추가적으로 찾아본 바로는 서울대학교 문화원에서 펴낸 《교육·심리·사회 연구를 위한 논문작성법》(ISBN 978-89-521-0900-2) 74~79쪽에 걸쳐 ‘각주’를 ‘내용각주’와 ‘문헌각주’로 나눠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또, 고려대학교출판부에서 펴낸 《새로운 논문작성법》(ISBN 978-89-7641-433-5)은 86쪽에서 ‘참조주’와 ‘내용주’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습니다(다만, 이 책은 ‘주석’과 ‘주’를 같은 의미로 혼용하고 있었습니다). 실제 출판물에 해당 용어가 사용된 예를 보면 미지북스에서 펴낸 《한국인의 탄생》(최정운 지음/ISBN 978-89-94142-31-9) 12쪽 일러주기에서 “주(註)의 경우, 문헌 주는 후주로, 내용 주는 각주로 각각 구분하여 편집하였다.”라고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보시다시피 ‘내용주’라는 단어는 비교적 일치하나 ‘참조주’는 ‘문헌주’라고도 하는 등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위에서 ‘내용주’나 ‘참조주’라는 명칭은 출판계에서 명백하게 정착된 것 같지는 않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참조주’와 ‘문헌주’ 중 굳이 골라야 한다면, 영상자료나 음성자료 등 광범위한 자료가 출처가 될 가능성이 더 큰 위키백과에서는 ‘참조주’가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일본어 위키백과의 ‘주석’이나 ‘출전’처럼 아예 다른 용어의 사용을 제안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보다시피 ‘내용주’, ‘참조주’라는 용어가 전혀 근거가 없는 용어가 아니며, 또 비교적 직관적인 용어라 사용된 것을 보고 뜻 파악에 큰 무리가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내용주’, ‘참조주’를 놔두고 굳이 다른 용어를 고려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9:06 (KST)
(편집 충돌)저도 S.H.Yoon님과 jtm71님의 의견과 동일하게 "주" 한 글자만 표기하는 것은 서적과는 달리 그 뜻의 전달과 가독성 면에 있어 충분치 않다고 보아 반대합니다. 이에 대체할 수 있는 용어로 Leedkmn님께서 제안해 주신 "각주(脚註)"가 그 뜻과 문서상에서의 위치, 역할 등을 고려했을 때 가장 적절한 용어가 아닐까 판단하고 있어 "각주" 사용에 이견 없습니다. 또한, 현재 위키 문서에 사용되고 있는 "주석"은 Leedkmn님께서도 설명하셨듯이, 출처 전부(주해, 참고 등 등)를 아우르는 상위개념으로 사용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판단됩니다. --ARURU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8:50 (KST)
덧붙여 "각주"의 하위개념으로 "내용주"와 "참조주"의 활용에 관한 제안도 설명을 읽어보면 상당히 설득력 있다고 판단되며, 그 용어 자체만으로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혼란이 없어 사견으로는 위키에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ARURU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8:58 (KST)
의견 감사합니다. 제가 MiNaTak님의 질의에 답변할 필요가 있어 위에 편집하였던 것인데 실례가 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9:23 (KST)
잘 알겠습니다. 굉장히 의미있는 방안이네요. 앞으로 편집 시 주석 대신 각주를 쓰고, 말씀하신대로 출처(참조주)와 주해(내용주)를 구분하여 쓸 생각입니다. 다만 제가 출처와 주해로 구분하는 것은, 제가 내용주에 해당하는 부분을 "주" group으로 정의해 [주 1]처럼 출력되길 선호하는 개인적인 편집 습관 때문입니다. 위 세 가지 방안 중에선, 한 단락에 몰아 쓰거나 두 단락으로 분리하는 것 보다는, 각주 단락 아래에 구분하여 쓰는 본 방법이 제일 좋은 것 같네요.--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5일 (토) 19:29 (KST)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9:35 (KST)

향후계획: 우선 현재까지는 기존의 ‘주석’을 ‘각주’로 바꾸는데 적극적이든 소극적이든 다 동의해주셨고, 반대의사를 표시하신 분은 없습니다. 결론을 제가 다음과 같이 요약해 보았습니다: 기존의 ‘주석’을 ‘각주’로 바꾼다. ‘주석’을 ‘주’로는 바꾸지 않는다. ‘각주’는 필요시 ‘내용주’와 ‘참조주’로 나눌 수도 있다. 이전에 ChongDae님께서 의견만 모아지면 봇 등으로 한꺼번에 바꿀 수 있다고 한 적이 있는데, 좀 더 지켜본 후 반대하시는 분이 없다면 ‘주석’을 ‘각주’로 일괄적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할 계획입니다. 관련 토론 페이지보다 노출 빈도가 훨씬 큰 사랑방에서 반대 의견이 없다면 총의가 형성된 걸로 봐도 무방하리라 여겨집니다. 또, 이 내용도 향후 편집자가 참고할 수 있도록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관련 문서인 위키백과:출처 밝히기 문서와 위키백과:주석과 인용도 필요한 부분을 기존의 ‘주석’에서 ‘각주’로 바꾸는 최소한의 편집은 하겠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01:01 (KST)

찬성 향후 출처 밝히기 지침에도 본 개선 방안이 반영되기를 바랍니다. 덧붙여 이번에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ARURU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01:34 (KST)

찬성 저도 "각주, 내용주, 참조주"에 적극 찬성합니다. 전개하신 논리와 근거가 매우 타당하며 또한 관련 상황을 잘 정리할 수 있는 방안이라 판단됩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4년 11월 19일 (수) 05:0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지금 아예 '주석'이라는 단어를 쓰지 말자고 하는 경향이 강한데, 내용주건 참조주건 주석이건 주 기여자의 성향에 맞게 어느 정도 자율성을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영어판 같은 경우에도 주석달기에는 하버드식, MIT 식 등, 출처만 있다면 여러 다른 방식을 존중하고 있으며 실제로 영어판 주석 표기도 문서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가령 하루나 (전함)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영어판 문서 주석은 조금씩 다르죠.
그리고 몇몇 분야에서는 그다지 까다로운 주석 분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령 박정희윤봉길 같은 역사 분야 문서에서는 '내용주', '참조주'처럼 세세하게 출처를 표기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소녀시대크레용팝 같이 가벼운 사회 문화 문서에서는 대체로 '출처' 또는 '각주' 정도면 충분합니다. 요컨대, 모든 문서의 출처 표기 형식을 굳이 하나로 통일할 필요는 없습니다.(Reiro)--163.180.46.65 (토론) 2014년 11월 19일 (수) 14:17 (KST)
제 논의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현재 출처 표시 등에 일반적으로 쓰이는 단어인 ‘주석’이 본뜻과 다르게 잘못 사용되고 있으므로, 이를 보다 정확하고 올바른 용어인 ‘각주’로 대체하자는 것입니다. 또 무조건 ‘내용주’와 ‘참조주’로 나눌 것을 강요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이 문제는 올바른 용어 사용의 문제이지, 인용 방식(예컨데 APA 방식, MLA 방식, 시카고 매뉴얼 방식, 튜라비안 방식, ACS 방식 등)과는 무관한 문제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9일 (수) 18:20 (KST)

Global AbuseFilter[편집]

Hello,

AbuseFilter is a MediaWiki extension used to detect likely abusive behavior patterns, like pattern vandalism and spam. In 2013, Global AbuseFilters were enabled on a limited set of wikis including Meta-Wiki, MediaWiki.org, Wikispecies and (in early 2014) all the "small wikis". Recently, global abuse filters were enabled on "medium sized wikis" as well. These filters are currently managed by stewards on Meta-Wiki and have shown to be very effective in preventing mass spam attacks across Wikimedia projects. However, there is currently no policy on how the global AbuseFilters will be managed although there are proposals. There is an ongoing request for comment on policy governing the use of the global AbuseFilters. In the meantime, specific wikis can opt out of using the global AbuseFilter. These wikis can simply add a request to this list on Meta-Wiki. More details can be found on this page at Meta-Wiki. If you have any questions, feel free to ask on m:Talk:Global AbuseFilter.

Thanks,

PiRSquared17, Glaisher

— 2014년 11월 15일 (토) 02:34 (KST)

다음 내용에 관한 토론이 백:사랑방 (기술)/2014년 11월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니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15일 (토) 09:44 (KST)

Dokdo is republic korea의 다중 계정[편집]

해당 계정을 보면 최근에 생성된 계정의 토론란에 작성된 말을 봐서는 앞으로 계속 다중 계정으로 나타나서 반달할것 같은데, 보이는대로 차단 해야 할것 같습니다.--175.197.33.128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4:22 (KST)

저 사용자에게 있어서 애국은 다중 계정을 100까지 만드는 것인가 봅니다..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5일 (토) 14:30 (KST)
저 닉네임에서 삐뚤어진 애국심과 하찮은 영어 실력을 볼 수 있네요.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0:30 (KST)
그나저나 이강석이라는 계정명을 가진 관리자는 없었는데 말이죠. 제가 모르거나 저 사용자가 잘못 알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군요. --Neoalpha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0:32 (KST)
정보 해당 사용자의 id 형태가 Dokdo are republic korea* 꼴로 바뀌었습니다.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8일 (화) 01:13 (KST)

알찬 글/좋은 글 의견 요망[편집]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는 3개,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는 6개가 올라와 있습니다. 의견이 너무 적어서 개중에는 한 달 넘게 후보 상태에 걸려있는 것도 있습니다. 많은 의견 투척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16일 (일) 11:04 (KST)

정보 사용자:-revi/대량메시지/GAFA에서 매주 금요일 관련 토론에 대한 개략적인 정보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17일 (월) 20:23 (KST)


위키백과:비자유 저작물의 인용/투표2[편집]

투표가 진행되네요. 공동체 전역의 의견이 필요한 사항이라 여겨 이곳에 남깁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17일 (월) 20:24 (KST)

사안이 사안이니만큼 사이트노티스에 올리는게 어떨까 합니다. --Tsunami 2014년 11월 18일 (화) 09:48 (KST)
동의합니다. 사이트노티스에 같이 올리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8일 (화) 11:06 (KST)
Yes check.svg 완료 45일 계산하기가 귀찮아서 종료일자 일단 명시 안 했습니다. 누가 알려주시면 추가할게요. — revimsg 2014년 11월 18일 (화) 12:47 (KST)
2015년 신정까지네요, 공교롭게도.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8일 (화) 12:54 (KST)
Yes check.svg 완료 그나저나 정말 애매하네요. — revimsg 2014년 11월 18일 (화) 12:56 (KST)

4기 중재위원회 선거 청문회 개시 알림.[편집]

잠시후 9시 10분부터, 4기 중재위원회 선거의 청문회를 개시합니다. 많이 참여해 주시고 입후보는 11월 27일 오전 8시까지 계속 받고 있으니 많이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08:44 (KST)

오랜만이네요[편집]

오랜만에 한국어 위키백과에 복귀해서 이것저것 둘러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그동안 살짝 접속하긴 했지만 그냥 접속했다 나간 것이 대부분이라서요. 아무튼 반가워요! -SVN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20:55 (KST)

반갑습니다.--Leedors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22:11 (KST)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22:27 (KST)

다중계정 오인 사례가 어느정도 있는지 궁금합니다.[편집]

Uny****계정 관련, 또는 기타 다중계정으로 오인차단되어 복구된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후 다중계정 차단 메뉴얼 비슷한 것(?)을 만드는 건 어떨지 의견을 구합니다. --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20일 (목) 00:06 (KST)

중재위원회 7월 의사록을 보면 비슷한 문제가 지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중계정이라는 판단으로 차단했다는데 정작 그 근거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죠. 제 기억으로는, 2011년도에는 조금만 편집분쟁이 일어나도 다중계정이네 계정 검사를 해야 하네 이런 마녀사냥이 왕왕 있었습니다. 해결책으로는 협회측이 유니폴리를 고소하거나, 위키백과가 디시만큼 커져서 알아서 매장시키는 건데 둘다 어떨런지는 글쎄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12:01 (KST)
제3기 중재위원회 기간동안 유니폴리의 오인이라는 이유로 차단 재검토 사건이 올라온 예는 없습니다. 가장 최근의 사건으로 위키백과:중재 요청/사용자:유체이탈영혼 차단 재심의 (2)가 있으나, 신청인 유체이탈영혼의 주장에 일관성이 없는 점 등의 이유로 2014년 1월 28일 (화)에 기각처리되었습니다. 중재위원회 외에서는 단순 오인으로 인한 다중계정 차단 해제는 있는 것 같으나 주시할만한 중요한 사건은 없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18:06 (KST)
라노워에프 님의 발언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유니폴리는 몇몇 차단된 계정이 자기 계정이 아니므로, 자신의 명예훼손이고, 다중계정 소유주 표시를 제대로 해 달라고 요청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중재위원회는 저(10k)를 제외하고, 다른 분들은 “차단 재검토 신청은 차단 당사자만 할 수 있다”는 이유로 유니폴리의 요청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라노워엘프 님이 차단 재검토 사건이 올라온 예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유니폴리는 꾸준히 유니폴리의 다중계정으로 차단되는 계정들에 대해 중재를 요청해 오고 있고, 중재위원회는 차단 당사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중재 거부는 비논리적이라고 판단하지만, 중재위원회 내에서 소수의견일 뿐입니다.
저도 MiNaTak님의 의견에 공감하며, 다중계정에 대해 임기응변식 대응보다는 체계화된 대응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k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01:26 (KST)
가까운 곳으로 가면 사용자:임재균건이 있겠죠. 흠 그 계정이 이번주에 발생한 건을 제외하고 가장 최근으로 확인돼 차단이 해제된 건으로 압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02:33 (KST)

30만 문서[편집]

30만 문서 달성이 코 앞이네요. 누군가 기념 로고 좀 만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Jjw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11:56 (KST)

Wikipedia-logo-ko-300000.png
Jmkim dot com 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Jmkim님 말씀대로 약간 파격이네요 (...). — Revi 2014년 11월 21일 (금) 20:25 (KST)

저명성 정책, 차라리 없앱시다.[편집]

다들 알고는 있겠지만 현재 저는 이계덕 문서를 두고 2년간이나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다소 시끄럽게 했다만, 토론:이계덕을 보면 현재 생성 쪽으로 총의가 굳어지고 있고, 저명성이 없다는 반대측의 근거도 '기자로서의 행적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내용에 관한 것인데다 그나마도 반박되었습니다. 현재 출처 34개를 자랑하는 이계덕 문서는 거의 재생성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생성되지 않고 있습니다. 바로 이계덕씨가 문서 내 일부 내용에 대해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 하는 엄포 때문인데요. 내용인 즉슨, 자신의 전과 기록과 동성애 활동을 지워달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에 대한 인터넷상의 명예훼손을 인정한다는 다른 사건의 판결문을 내세웠지요. 하지만 이계덕씨가 내세운 판결문에는 피고들이 '허위 사실을 유포'해서 '비방할 목적'이었기 때문에 이 사건과는 맞지 않습니다. 명예훼손이 성립하려면 '비방할 목적'이라는 요건이 꼭 성립해야 하기 때문이죠. 위키백과에 단순 활동을 서술하는 것이 명예 훼손이라 볼 수 있을까요?

그런데도 관리자들은 몸을 사리고 있습니다. 한 술 더 떠, '내용상의 문제'를 이유로 문서 생성을 막고 있습니다. 한 관리자분의 말로는 '문서를 만들기 전에, 법적 문제가 있는 요소가 있다면 문서 생성은 애초에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논지로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이는 '저명성은 문서의 내용과 무관하다'는 정책은 물론 현재 굳어진 총의, 그 외의 자유로운 정보 공유 등을 보장하는 기타 수많은 정책 및 지침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행위입니다.

물론 관리자들의 고충을 모른다는 것은 아닙니다. 가뜩이나 적은 수로 거의 모든 의견 요청을 도맡는 상황에서 자칫 법적인 문제로 번질 수 있는 일을 키우기는 바라지 않을 겁니다. 실제로 송영길 사건도 있었고 말이죠. 그렇다고 해서 위키백과 공동체가 법적 위협을 위피 정책보다 위에 둔다면 사용자들은 더 이상 지침을 신뢰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더욱 심하게는 그나마도 오던 사람들도 끊기겠죠. 결정적으로, 이후 비슷한 일이 생길 경우 위키백과와 위키미디어 법인은 이 선례로 인해 표현의 자유 및 면책 조항 등의 권리를 제대로 주장할수 없을 겁니다. 자신들도 지키려 하지 않는 조항을 과연 누가 존중할까요?

그래도 '내용상의 문제'를 이유로 문서 생성을 포기시키려면 제안 하나 하겠습니다. 어차피 외부 압력 있으면 무시될 저명성 정책 같은 것 아예 없애버리고 그냥 엔하위키처럼 작성금지 정책 만듭시다. '법적 문제 여지가 있는' 정치인 문서 생성도 막고, 이미 있는 문서도 ' 내용상의 문제'가 있으면 보호할 것 없이 지워버립시다. 공동체가 이를 원한다면 말입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12:29 (KST)

토론은 한 군데서만 해 주시면 안 될까요. (PS. 그리스어 위키백과 관리자가 그리스 정치인에게 문서 삭제 안 했다고 고소를 당했다죠? (https://blog.wikimedia.org/2014/02/14/wikimedia-foundation-supports-wikipedia-user-subject-to-defamation-lawsuit-in-greece/ & https://blog.wikimedia.org/2014/09/23/greek-wikipedia-user-wins-key-hearing-in-defamation-case/ ) 연초 일이지만 현재진행형이니...) — Revi 2014년 11월 20일 (목) 18:46 (KST)
그냥 딱딱 정해진 규정대로 문서를 살리고 죽이고 이러면 좋겠는데 이해관계가 얽힌 게 한 두가지가 아니겠죠. 고소한다면 뭐 고소해라 그럼 이겨줄게 이럴 수도야 있겠는데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걸고 있으니 해결이 쉽지 않은 모양새 인 듯 합니다.--Leedors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22:59 (KST)
@-revi:그럼 저명성 없애고 우리도 그리스 수준으로 운영합시다. 거기 정치인 부패 지수 몇 찍었던가요?
@Altostratus:그러니까 문서 만드는 데 '이해관계'를 따지고 앉았으니 문제라는 겁니다. 스포츠하는 데서도 이해관계 봐 가면서 플레이합니까? 그럴 요건을 만들고, 그게 안 되면 적어도 표현의 자유 같은 가치를 지키려는 의지라도 있어야 하는데, 여기선 거의 보이질 않아요. 입만 열면 자유니 친절이니 하는 분들이 정작 중국어판보다 더한 자기검열을 하겠다니 참 재밌네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23:28 (KST)
저명성 폐지 총의는 알아서 잘 모아 보시고요, '토론은 한 군데서' 하는 게 그렇게 어려우신가요? 백:토론지침#좋은 습관 들이기의 "같은 논의는 한곳에서만" 봐 주세요. — Revi 2014년 11월 20일 (목) 23:49 (KST)
지금 상황에서 '이해관계'를 따지는 게 이상한 상황이 아닙니다. 극단적으로 말해 문서가 복구되고 안 되고가 Reiro님 본인의 목숨이 걸려있다고 생각해보세요. 현재 정책과 지침에서 벗어나는 충분히 예외적인 상황이란 말입니다.--Leedors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3:04 (KST)

관리자의 고충을 아신다니 한마디 하겠습니다. 위키백과에서 들어오는 요청에 비해 관리자는 늘 부족합니다. 그리고 해당 문서의 저명성 문제와 별개로 관리자의 행동은 보수적이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유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연히 관리자는 기술적 권한의 행사를 꺼리게 됩니다. 그 권한의 행사 자체가 또다른 논쟁의 불씨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관리자는 위키백과의 봉사자이기에 앞서 한 명의 인간입니다. 그러한 법적인 경고로 위축이 될 수 있죠. 저명성 정책과 관련해서는 보완이 필요한 것은 맞지만, 정책의 파기는 타당하지 않으며, 이번 건의 쟁점은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23:58 (KST)

이런 식으로 극단적인 의견 표명은 굉장히 우려스럽습니다. 이번 일로 사람들이 피로감을 느껴 위키백과 활동 의지가 저하되지나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좀 더 건설적인 논의로 넘어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01:23 (KST)

토론:이계덕#최종 총의를 보면 현재 상태에서 해당 문서를 복구할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어느 한쪽이 우세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 영어 위키백과의 생존 인물의 전기에 대한 정책에서는 '문서의 대상이 삭제를 요청한,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비(非)유명 인사에 대한 글에 대한 토론은 대략적인 총의가 없다면 삭제로 결론지을 수도 있다(Discussions concerning biographical articles of relatively unknown, non-public figures, where the subject has requested deletion and there is no rough consensus, may be closed as delete.)'는 삭제 정책의 관련 내용을 인용하고 있는데, 이러한 방향이 적절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05:19 (KST)

@이강철: 관리자가 보수적이라면 더더욱 정책대로 해야지요. 지금 '검토된 판'을 도입하고 문서 만들자는 이야기는 '문서 보강하면 유지 의견 내겠다'는 말만큼이나 위키백과 발전을 저해하는 말입니다. 저 말도 삭제토론에서 빈번하게 나오는데, 저것 때문에 화나서 돌아가버리는 사람도 많았고요. 저명성은 저명성대로, 다른 정책은 다른 곳에서 논의하는 것이 옳지요. 덧붙이자면 문서 보호는 '보호 정책'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만들고 보호한 뒤, 백:검토된 판을 도입해도 늦지 않습니다.
@Jtm71:지금 반대하는 분들도 '검토된 판 도입'을 조건으로 하기 때문에, 저 조항을 도입하는 건 적확하지 않다고 봅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1:06 (KST)

무슨 엔하 얘기가 여기서 나오는건지 모르겠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1일 (금) 13:30 (KST)

토론:이계덕에서 논의를 해 주세요. -- Jjw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7:32 (KST)

Community Liaison job openings at WMF[편집]

Hello! There are currently 2 job openings, and I thought someone here might be interested. Please pass it along, if you know someone who might be interested or a good fit for the Community Engagement team.

Specifically:

  • Community Liaison - this position will initially focus on working with the Flow team and also with the Editing (VisualEditor) team, mostly at non-English wikis; however, a lot of smaller or short-term tasks continually come up, so the WMF is particularly looking for someone who is adaptable, and with several diverse interests.
  • Community Liaison (Part time contract) - this part-time position will primarily focus on working with the Mobile teams, as the link explains.

If you need further information, feel free to send an email to cep@lists.wikimedia.org, but do *not* use this address to apply. Thanks! m:User:Elitre (WMF) 2014년 11월 20일 (목) 20:45 (KST)

영어 위키백과 편집 관련[편집]

지인의 사주를 받아 영어 위키백과 문서를 편집중인데요. en:User_talk:거북이를 보면 예전에 짤린 내용이 문서에 있어서 자동으로 또 짤랐다라고 하는데... 이런 종류의 옴팡 과감한 정책을 유지한다는게 좀 놀랍습니다. 스팸처리의 일종일까요? 경험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거북이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0:59 (KST)

이전에 같은 이름의 문서로 삭제 토론이 올라왔었다가 삭제된 모양입니다. en:Wikipedia:Articles for deletion/Qaster를 참조해보시는 게 좋겠네요.--Leedors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3:08 (KST)
그건 맞는데, 이번에 삭제된게 기계가 자동으로 날린거에요 쿠오오~ --거북이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4:09 (KST)
저 사람은 기계는 아닌 것 같은데요...? — Revi 2014년 11월 21일 (금) 14:13 (KST)

“세상을 떠났다”가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에 어긋난 표현입니까?[편집]

양념파닭님께서, 적어도 저에게는, 도저히 이해 불가한 편집을 하고 있어 사랑방에 계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장진영 문서에서 도입부에 “세상을 떠났다.”는 부분을 양념파닭님께서 “사망했다.”로 바꾸셨길래, 제가 “굳이 사망했다로 바꿔줘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라고 편집 요약을 남기고 되돌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망했다.”는 표현을 꺼려하는 것도 한 이유임을 부정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양념파닭님이 되돌리면서 중립성에 위반된다고 하였습니다. 어째서 위반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저는 “세상을 떠났다.”는 일반적인 표현으로 중립성과는 아무 관계가 없고, 당장 위키백과에서 수많은 문서가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양념파닭님은 “그렇게 따지면 위백내에 범죄자(사형수)들한테도 세상을 떠났다라고 서술해야”한다며 “중립성에 의해 하나로 통일하는게 맞다봅니다만”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심지어 해당 표현이 일반적인 표현으로 위키백과에서도 수많은 문서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제 말에 “그것도 다 바꿔줘야지요.”라며 모든 문서가 “사망했다.”는 표현만 사용해야 한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세상을 떠났다가 중립성을 벗어난 표현입니까? 위키백과에서는 “사망했다.”는 표현 외에는 써서는 안 됩니까? 편집자에게 그 정도 재량도 허락되지 않는단 말입니까? 또, “중립성에 의해 하나로 통일”이라뇨? 저는 도대체 이해 불가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1:26 (KST)

"별세", "세상을 떠났다"라는 말은 누군가를 추모하기 위한 말로 들립니다. 아시겠지만, 위키백과는 누군가를 추모하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사실 관계에 의해 서술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해당 표현은 옳지 못하다 판단됩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2일 (토) 11:29 (KST)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세상을 떠나다"의 사전적 의미는 '죽다'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로 여기에 누구를 추모하거나 한쪽으로 편향된 의미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별세"의 사전적 의미는 윗사람이 세상을 떠남을 나타내는 단어로 뭐 "서거"와 같은 높임말의 일종입니다. 이러한 것은 "작고", 등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참고로 승려가 죽었을 때는 "입적"이라는 단어를 쓰는게 맞으며, 입적에는 높임의 의미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별세", "작고", "서거"같은 단어는 어떤 사람을 추모하기 위한 단어가 절대로 아니며 이러한 단어를 백과사전에 쓴다고 해서 중립성 논란이 일어나는 것 자체가 의미없는 토론일 뿐입니다. 다만 "타계"는 '인간계를 떠나서 다른 세계로 간다는 뜻으로, 사람의 죽음 특히 귀인(貴人)의 죽음을 이르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에 다소 논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ㅡ커뷰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1:38 (KST)
문제는 사전에서 '과장법'이나 '완곡어법'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영어판에도 있는 정책이지요. 가령 '죽다'에 해당하는 완곡어법에는 '돌아가다', '잠들다', '영면하다' 등이 있는데 중립적인 사전이서 이런 표현은 어울리지 않죠. 자칫 대상을 미화할 수가 있으니까요. 가령 '조직폭력배'를 '철거반원'이라 서술하면 문제가 없는 걸까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1:57 (KST)
지적한 "세상을 떠나다"와 같은 단어는 이미 다른 사전과 같은 곳에서도 많이 쓰이는 '일반적인 표현'이 되었기 때문에 이미 일반화된 완곡 표현을 여기서 중립성 잣대를 들이대며 불필요한 토론을 할 필요가 없다는겁니다. 그리고 '잠들었다'라는 표현은 해당 인물이 묻힌 묘지를 언급하여 연관지어서 서술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돌아갔다'라는 표현은 여기에 높임법을 사용해 '돌아가셨다'라고 표현하나 이건 주로 어떤 인물 기준으로 윗사람인 사람에게 사용하지 자신에게 '돌아가셨다'라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즉, 'A'라는 인물 문서에서 'A가 10살때 아버지 B가 돌아가셨다'라는 표현은 쓸 수 있는 것이지만 'A가 XXXX년에 돌아가셨다'라는 표현은 맞지 않다는 겁니다. 만약 어떤 인물에 대한 설명에서 이와 같은 '돌아가셨다'라는 표현이 쓰였다면 그건 문제가 있겠지요. 그리고 이게 '미화'랑 무슨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건 별개 문제지요.ㅡ커뷰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2:08 (KST)
“세상을 떠났다”가 문제가 될만큼 완곡한 어법이라는 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사망했다”도 직접적인 표현인 “죽었다”에 비해서는 완곡하게 들릴 수 있는 표현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사망했다.”, “죽었다.”는 표현만 써야 된다는 말과 다를게 없는데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2:13 (KST)
제 주장은 위에서도 이미 밝혔지만 “세상을 떠났다.”는 일반적인 표현으로 추모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입니다. 해당 표현을 사용해서 위키백과에서 검색한 결과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1:41 (KST)
검색한 결과에 써있는 것은다 바꿔야죠. 어쨌든,제 입장은 "세상을 떠나다"라는 단어는 옳지못한 표현이므로 (이유는 양념파닭님과 같습니다.)모든 표현을 '사망했다"라고 통일 해야 됀다는 것이 저의 입장입니다.--cube52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1:48 (KST)
전혀 이유 없다고 보여집니다. 별세, 작고, 세상을 떠나다 등은 "죽었다" 라는 표현과 같은 표현이므로, 굳이 그것을 하나로 강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커뷰님 말씀처럼 타계는 논란의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만... — Revi 2014년 11월 22일 (토) 11:51 (KST)

세상을 떠났다가 어떻게 누군가를 추모하기 위한 말입니까? 그럼 그냥 다 죽었다라고 해야 합니까? 죽었다라는 그 순간을 알다시피 사실 관계 그대로 쓰는 것보다 그 상황에 맞게 용어를 달리 쓰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모 왕이 죽었는데 죽었다 대신 "승하했다"라고 쓰면 그것도 죽은 왕을 추모하기 위해 쓰는 겁니까? 말그대로 별세, 세상을 떠나다, 승하, 붕어 등의 완곡어법은 죽었다의 동의어로 봐야지 무슨 추모의 의미네 다른 잡다한 의미를 부여하려는 것이 더욱 의심스럽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2일 (토) 12:1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