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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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대한민국 위키미디어협회 창립 총회[편집]

2014년 10월 19일(일) 오후 3시 사단법인 대한민국 위키미디어협회 창립 총회가 개최됩니다. 역사적인 창립 총회에 많은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참석하기를 바랍니다. 물론 이 날 총회는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창립준비위원회에서 준비하였으나, 준비위원회 회원이 아닌 사람도 누구나 참석이 가능합니다. 가급적 많은 사용자들이 참가하여 사단법인 대한민국 위키미디어협회의 회원으로 가입하고 활동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창립 총회 장소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다음카카오 회의실입니다. 이 날 창립 총회에서 사단법인의 정관을 제정하고, 이사를 선출하며, 사업계획을 심의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0월 10일 (금) 00:56 (KST)

Ready for translation: VisualEditor News #8 (2014)[편집]

VisualEditor-logo-pacifico.svg

Hi, I'd like to inform you that the upcoming VisualEditor newsletter for September and October will be fully translatable for the first time. Here's the direct link for your convenience, if you can help with translations from English to Korean. Please find other details in this message at the Translators list. Thanks for your attention, --Elitre (WMF) (토론) 2014년 10월 10일 (금) 18:45 (KST)

군사정보와 특정판 삭제[편집]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82%A8%EC%96%91%EC%A3%BC%EC%8B%9C&diff=13031374&oldid=12998658 위 편집에 대해 특정판 삭제가 신청되었습니다. 사유가 군사 정보라는데요. 현재의 특정판 삭제 사유에는 군사정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 다른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0월 11일 (토) 00:51 (KST)

백:아님#검열. 단, 해당 내용은 그다지 기록될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0월 11일 (토) 00:54 (KST)
일단은 반려했습니다. — revi 2014년 10월 13일 (월) 18:34 (KST)

위키백과 상징 동상[편집]

이 폴란드에 세워졌다고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4년 10월 12일 (일) 01:24 (KST)

훈훈한 소식이군요 :) -- Jjw (토론) 2014년 10월 13일 (월) 15:01 (KST)


좋은 글/알찬 글 토론 알림[편집]

봇(Special:MassMessage)을 이용해서 매주 주말 기준 진행 중인 좋은 글/알찬 글 토론에 대한 개략적인 정보를 제공해 볼까 하는데, 구독하시고자 하는 분이 세네분이 넘으면 세팅해 보겠습니다. — revi 2014년 10월 13일 (월) 18:37 (KST)

저 신청하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14일 (화) 02:37 (KST)

일단 구독의 편의를 위해 사용자:-revi/대량메시지/GAFA에 리스트를 생성했습니다. 무엇을 보내면 좋을 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후보 글 | 토론 링크 | 제안자 | (발송 시각 기준) 찬/반 ) 정도면 적절할까요? 더 넣을 것이 있나요? — revi 2014년 10월 15일 (수) 01:50 (KST)

일단 만드시더래도 위에는 알찬 글 먼저 풀어주시구요 말씀하신 보기 말고 더 추가해야될건 없어보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15일 (수) 02:50 (KST)

1차 발송해 보았습니다. 이 내용으로 발송되었습니다. — revimsg 2014년 10월 17일 (금) 16:59 (KST)

VisualEditor News #8—2014[편집]

2014년 10월 13일 (월) 18:49 (KST)

본 내용은 메타위키의 한국어판 문서에서 번역중입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4년 10월 14일 (화) 02:31 (KST)

인물 문서의 논란 부분 무단 삭제[편집]

최근 특정 인물의 팬 사이트에서 트리비아나 개인 사생활이라는 명목하에, 공식 기사와 공식 입장이 나와있는 논란 부분 문단을 토론을 거쳤다며 삭제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민호 (1987년)김수현 (1988년) 문서의 경우, 일부 팬들이 와서 토론을 자신의 입맛대로 종결시켜 문서에 반영하는 등 우려할 만한 상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는 위키백과 내에서 팬들이 우르르 몰려와 이렇게 비중립적인 서술을 조장하는 것은 묵인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며, 이는 위키백과:중립적 시각, 위키백과:총의 정책에 위배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여러 팬들이 몰려와 토론란에서 논의를 한다고 해도, 이는 총의 형성이 되었다고 볼 수 없으며, 동원 계정이 사용되었다고 봐야합니다. 또한 해당 토론에서 나온 의견들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부합하는지 확인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0월 14일 (화) 22:03 (KST)

동원계정임이 확인되면 백:다중 계정에 따라 차단하면 된다고 봅니다. 당연히 동원 계정이 참여한 토론에서는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0월 14일 (화) 22:21 (KST)
박주천 문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충격적인 사실이지만, 다중 계정 검사에 따라, 이 계정들은 유니폴리 계열로 밝혀졌습니다. 고로 모두 유니폴리의 총의 조작질이 있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공동체가 이러한 토론에 대해 경계하고 입멋대로 되는 일 자체가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06:55 (KST)
개인적으로 논란 부분을 따로 모아 편집하는 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논란 문단은 대부분 특정 인물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으로 채워질 수 밖에 없는 속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부정적인 내용만을 모아놓는 게 과연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에 부합하는지 의문입니다. 또, 일부 내용의 경우 과연 위키백과에 기록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조차 의심스러운 과도하게 지엽적인 내용도 있습니다. 영문판에 이에 대한 에세이(en:Wikipedia:Criticism)가 있던데 참고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10:28 (KST)
논란 문단 자체는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서에 논란이 아에 없는 것은 긍정에 치우치기 때문이죠. 과도하게 지엽적이거나 "내용 저명성"에 모자르다고 생각되는 항목은 case by case로 각각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17:03 (KST)
비판적인 내용을 기재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어떤 인물 문서를 작성할 때 필요에 따라 여러 항목(주제나 소제목)으로 나누지 않겠습니까? 비판적인 내용을 따로 논란 항목을 만들어서 에피소드 형식으로 모아놓을 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 방법은 제가 위에서 제시한 영문판 에세이에서 말하고 있듯이 문서 내에서 필요한 부분에 적절히 비중으로 기술해서 문서 전체에 자연스럽게 포함되도록 작성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논란 항목이 굳이 만들어지는 이유 중 하나는 편집의 용이성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인물의 생애나 경력을 총체적으로 파악해서 필요한 부분에서 공/과나 칭찬/비판을 적절하게 기술하는 문서를 작성하는 것은 말로는 쉽지만 실제적으로 품이 많이 들고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논란 항목은 해당 인물에 대한 지식이나 관심이 없더라도 기사 몇 개만을 출처로 해서 비교적 쉽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문서의 질은 전자보다 떨어질 수밖에 없고 과도하게 지엽적이거나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될 가능성은 커집니다. 한 마디만 더 덧붙이면 생존 인물의 경우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에서 보듯이 문서 작성에 주의를 많이 기울여야 한다고 보는데 당장 저부터도 얼마나 신경쓰고 있나 하는 반성이 듭니다. 특히나 연예인 문서들을 보면 논란 항목중 많은 부분이 과연 필요한 부분이거나 적절하게 기술되었는지 의문일 때가 있습니다. 혹 '출처가 있으니 기술해도 된다'는 식으로 편집이 이루어진다면 위키백과는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백과사전이 아닌 언론의 자극적인 기사를 요약해 놓은 블로그나 다름없게 되버릴 것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19:39 (KST)
이명박에 대한 비판으로 주장하시는 바에 대한 기본적인 반박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비판 의견들 또한 분량에 따라 적절히 서술될 필요가 있습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10월 18일 (토) 03:26 (KST)
제시하여 주신 문서를 살펴봤는데 해당 문서가 제 주장에 반박이 된다는 말씀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따로 비판 문서를 만들지 않더라도 주요한 내용이라면 해당 주제나 관련 주제를 다룬 문서에서 충분히 기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0월 18일 (토) 14:30 (KST)
인물의 비판에 대한 문서나 항목은 위키백과에 존재합니다만, 그러한 경우에도 단순한 의혹을 나열할 것이 아니라 백과사전답게 보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실에 기초하여 정리된 상태로 서술해야 하며,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에 따라 서술의 기준을 엄격하게(신뢰할 수 있는 독립된 복수의 출처)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4년 10월 18일 (토) 05:44 (KST)
뭐, 결론은 유니폴리의 장난질이었다라는 것이기는 하지만 비판적인 내용이 아예 서술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극적인 서술을 최대한 억제하면서, 해당 인물에 대한 비판을 적는 노력이 필요하며, 해당 인물들의 팬덤들에 의해 미화되거나 찬양조의 문서가 제작되는 것은 막아야 할 것입니다. 그 반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기는 합니다. 외줄타기를 잘해야겠지요. --RedMosQ (토론) 2014년 10월 18일 (토) 18:55 (KST)
Leedkmn님과 Jtm71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몇 문서를 잠시 살펴보니, 동원 의심 계정보다 유니폴리 1명의 다중계정에 의한 총의 왜곡이 더 심각합니다. 시작도 분란도 유니폴리 행동이 원인이 된 경우가 더 많은데요. Leedkmn님이 제안하신 에세이식 접근이 오히려 백과사전 생존 인물의 구성으로 더 타당합니다. 모든 생존 인물에 일괄 적용하기 어렵다면, 논란 단락은 인물이나 사안에 따라 유지하되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를 좀 더 엄격하게 적용하도록 하거나, 엄격하게 적용할 수 밖에 없도록 개정을 하든지 해야 합니다. 유니폴리 의심 계정의 문서 내용들을 보니 상당 부분 자기 입맛에 맞는 가쉽 기사를 골라서 나르는 수준이고, 위키 백과 기준도 자기식으로 해석해서 애매한 부분을 악용하던데요. Miagaga (토론) 2014년 10월 20일 (월) 15:21 (KST)

감사합니다.[편집]

우여곡절 끝에 사무관으로 선출된 분당선M 인사드립니다. 저를 위해 지지해주신 분들과 저에게 따끔한 충고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선거를 들어다보면 저의 미숙함이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않좋은 일을 들고 일어서니 그런 일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더욱 단단히 마음을 먹고 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제가 잘하는 점은 사무관이 되어서도 열심히 그 장점을 활용해 관리자로서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에 대해서 잘못 된 부분이나, 지적해주신 부분은 최대한 고쳐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무관 권한은 실수를 까딱 하면 큰 사건을 초래할 수 있는 많큼 더욱 신중히 사용하겠습니다.

아무튼 선출해주신 공동체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0월 16일 (목) 07:41 (KST)

앞으로도 공정한 관리 활동을 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0월 16일 (목) 15:49 (KST)
축하합니다. :) --mineralsab (토론) 2014년 10월 16일 (목) 23:20 (KST)
축하드립니다. --StarryKnightTalk 2014년 10월 17일 (금) 20:06 (KST)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21:14 (KST)
축하드립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23:03 (KST)

유대 - 기독교의 이해와 협력을위한 센터[편집]

The Center for Jewish-Christian Understanding and Cooperation (CJCUC) :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어로 영어에서의 다음 문서를 번역하고자하는 자원 봉사자를 찾고 있어요. 나는 여기에 서브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사용자:Omert33/유대_-_기독교의_이해와_협력을위한_센터는 시작합니다. 우리가 준비가되면, 나는 주요 기사 섹션으로 이동하고 싶습니다. 어떤 도움을 크게 감상 할 수있다. 감사합니다 --Omert33 (토론) 2014년 10월 16일 (목) 18:35 (KST)

문서를 서두만 짧게 만들어보았습니다. 유대교-기독교의 이해와 협력을 위한 센터.--twotwo2019 (토론) 2014년 10월 16일 (목) 19:23 (KST)
대단히 감사합니다. 당신은 놀라운입니다. : -) 나는 친절하게 영어 문서에 따라 확장 기꺼이 다른 사람에서 더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Omert33 (토론) 2014년 10월 16일 (목) 19:38 (KST)

사람이 너무 친절하고 한국어에있는 문서에 영어 기사에서 역사 부분을 번역 시겠어요? --Omert33 (토론) 2014년 10월 16일 (목) 20:01 (KST)

당신은 모든 도움 영어의 원래 기사에 따라 좀 더 확장 환영합니다. 당신의 일에서 어떤 도움은 매우 극명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입니다. 감사합니다. --Omert33 (토론) 2014년 10월 16일 (목) 20:46 (KST)

please, just write in english here is better than using a translator. thanks. --토트 2014년 10월 17일 (금) 00:07 (KST)
Thank you, I think that writing in English would be much better for me as well. :-) If I wasn't clear enough before, then all I wanted to say is that I would really appreciate the help of anyone who is fluent in Korean to come and help expand the Korean article (유대교-기독교의 이해와 협력을 위한 센터) in accordance with the English one mentioned above. Thank you. --Omert33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02:39 (KST)

협회의 커뮤니티 지원[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창립준비위원회 집행위원 Mineralsab입니다. 사이트 노티스에 공지가 되고 있는 대로 오는 10월 19일에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 창립총회가 개최됩니다.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는 설립 후에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사용자 활동과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려고 합니다. 협회와 온라인 커뮤니티의 연계와 사용자들이 협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창립 총회일에 논의하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사랑방에서도 의견을 받으려고 합니다. --mineralsab (토론) 2014년 10월 16일 (목) 23:13 (KST)

위키미디어 메타위키가 아닌 공식 홈페이지 위키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0월 16일 (목) 23:14 (KST)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협회가 홈페이지를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까도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mineralsab (토론) 2014년 10월 16일 (목) 23:16 (KST)
아사달님도 계시고 도메인도 있으니까 만들기는 수월하겠지요.--분당선M (토론) 2014년 10월 16일 (목) 23:17 (KST)
만드는 게 문제가 아니라 유지보수가 문제죠. 수많은 스팸에 어찌 대처할까에 대한 숙고가 필요해 보입니다. — revi 2014년 10월 16일 (목) 23:32 (KST)
메타에 만들면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우니까 따로 만들어도 될 것 같긴 한데 아무래도 유지 보수도 생각을 해야 할 것 같네요 --mineralsab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00:11 (KST)
한국위키미디어협회가 사단법인화된 이후 개최되는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의 오프라인 모임에 지속적으로 20~30만원 정도를 지출결의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위키보다는 XE나 워드프레스를 활용한 홍보 사이트를 차라리 만드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큰 문제가 없는한 사무실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10월 17일 (금) 14:12 (KST)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오프라인 모임 지원에 대해서도 더 논의해 보면 좋겠습니다.--mineralsab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17:39 (KST)
다른 지부에서도 거의 위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키마니아 등에서도 미디어위키를 공식홈페이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키미디어" 협회 인 많큼 위키를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만, 저는 오프에 불참하는 관계상 자세히 참여할 자격이 없으니 말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0월 18일 (토) 03:29 (KST)
공식 홈페이지 이외에 별개의 홍보 홈페이지를 만들자는 제안입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10월 19일 (일) 15:38 (KST)

사단법인 창립총회 공개에 대한 우려[편집]

우선 개인 사정과 행사 장소와의 거리 문제로, 창립 총회 참석이 불가능하여 송구스럽습니다. 사적으로 연이 있는 분이 없어 대리인 선임을 하지 못하였음을 양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오후 3시에 열릴 창립 총회에서 사단법인 창립총회를 공개한다고 들었습니다만, 저번 오프 때 처럼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유모 계정은 최근 다중 계정 검사에서 제 개인 신상 정보를 위키백과 내에서 유포한 사용자임이 입증되었고, 지난번 오프 때는 공개되지 않은 제 실명과 기타 1명의 실명을 공개하여 물의를 끼친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교묘하게 날뛰는 모습들을 보면 오늘이 심히 우려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분한테는 오늘 다음카카오 사옥에 얼씬도 안했으면 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군요. 뭐라 더 적극적으로 말씀드리지는 못합니다만, 저번 오프 때 처럼 자격없는 자가 무단으로 들어와서 행사를 망치지나 않았으면 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01:15 (KST)

저도 그 모 사용자 때문에 인신 공격과 위키백과 활동에 지장을 입은 사용자중 하나로서 심각히 우려스려움을 표하는 바입니다. 또한 저는(이번 모임에 참석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밝혀둡니다.) 만약 그 사용자가 위키백과 모임등을 참석해 방해하려 한다면, 참석할 생각이 없으며, 만약 예고없이 참석하는 경우에는 오프 모임 장소에 있더라도 제가 그냥 나가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07:02 (KST)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는 저는, 그분의 행동이나 방해는 있을것 같은데, 예의주시하고, 방해한다면 제가 제지하겠습니다.--장영재탐험단, 한국동요의 자부심. (프로필/토론/기여) 2014년 10월 19일 (일) 07:08 (KST)

참고: 그 분은 오늘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셨습니다. — revimsg 2014년 10월 19일 (일) 22:08 (KST)

참으로 다행이군요.--분당선M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22:13 (KST)

여러분이 참석하셔서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어요. -- Jjw (토론) 2014년 10월 20일 (월) 01:19 (KST)


사단법인 위키미디어 협회 창립 총회[편집]

2014년 10월 19일(일) 오후 3시부터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다음카카오 회사 사무실에서 사단법인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 창립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약 20명 가까이 참석한 가운데, 발기인 6명, 창립 회원 12명이 정해지고, 만장일치로 이사 7명(이사장 포함), 감사 1명을 선출하였습니다. 창립 총회의 사회를 맡아준 류철 박사님, 이사장으로 선출된 이만재 교수님, 사무국장으로 임명된 미네랄삽빠 님, 그리고 임원 및 회원, 참가자 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행사의 사진 및 후기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앞으로 협회 회원을 모집하고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0월 20일 (월) 00:50 (KST)

모든 참여자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0월 20일 (월) 01:16 (KST)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한국어 위키백과의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0월 20일 (월) 02:23 (KST)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창준위 위원으로 참여를 많이 하지 못해 아쉽지만, 앞으로라도 열심히 참여하고 싶군요. --자연머리 (토론) 2014년 10월 21일 (화) 17:35 (KST)

국립중앙박물관 유물사진[편집]

연초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유물 사진을 공개한다는 소식을 접할 수 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가서 확인을 해보니 공공누리 1유형으로 유물의 고해상도 사진이 배포되고 있네요. 예를 들어 청자 음각 모란 상감 보자기 무늬 뚜껑 매병의 경우 http://www.museum.go.kr/files/upload/relicHD/350/PS01001001001-001981-000-0001.jpg 와 같은 주소로 고해상도 사진을 받을 수가 있네요. 이러한 경우에 어떻게 기계적으로 공용으로 옮겨오고 또 향후 메타데이터나 관리를 위한 분류표시 등을 어떻게 해야할지 정리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케골 2014년 10월 21일 (화) 18:27 (KST)

파일 링크만 있으면 파일 업로드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분류는 출처를 달 때 틀을 사용해서 달게 하고, 틀에 분류를 포함하게 하면 됩니다. (c:Template:LGE 참조) — revimsg 2014년 10월 21일 (화) 18:31 (KST)
향후 관리를 위해서 분류 틀과 함께 박물관에서 제공하는 메타 정보를 함께 저장을 해 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해당 문서나 공용의 그림에서 박물관의 설명 문서로 링크를 제공하면 좋겠구요. --케골 2014년 10월 21일 (화) 18:37 (KST)
메타 정보는 제가 잘 알지 못하고, 출처 부분의 링크를 틀의 변수로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조만간 봇으로 업로드를 해 보겠습니다. 그나저나, 웹에서 받아서 업로드 할 수도 있지만, 박물관 측에서 파일을 제공한다면 업로드가 더 쉬울 것 같습니다. — revimsg 2014년 10월 21일 (화) 18:51 (KST)

이 검색 결과에 '3D보기'도 제공되고 있고, 상세 정보도 제공되고 있네요. 이것들도 모두 1유형으로 보고 사용할 수 있다고 보이는데요. 정확한 판단일까요? --케골 2014년 10월 21일 (화) 18:37 (KST)

@Ryuch: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총괄과에 전화하여 확인했습니다. 해당 유물의 '3D보기'도 사진자료와 같은 저작권(공공누리 1유형)을 적용하여 배포했다고 하네요. 단 소장품 개별 페이지에 공공누리 마크가 꼭 보여야 된다고 설명받았습니다. 말인즉슨, 소장품 페이지에 공공누리 저작권 표시가 붙어있으면 소장품의 사진, '3D 보기'(사실 이것도 확인해보시면 사진 여러장의 집합이죠) 등의 컨텐츠를 해당 공공누리 저작권 유형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4년 10월 24일 (금) 16:01 (KST)
c:Template:KOGL은 공공누리 마크, 요약문, 전문 링크 모두를 제시하므로 문제 없을 것입니다. — revimsg 2014년 10월 24일 (금) 20:04 (KST)

{{NMoK}} 틀을 생성했습니다. 출처에 원래 출처를 붙이고 옆에 틀을 붙이면 (c:Special:Diff/137778114 처럼 하면 됩니다) 자동으로 관련 분류에 포함됩니다. — revimsg 2014년 10월 25일 (토) 16:33 (KST)

어떤 기자 이야기[편집]

지금부터 어떤 기자에 얽힌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물론 전 이 분을 실제로 뵌 적도 없고, 그저 신문기사로만 접했을 뿐입니다. 2005년부터 쭉 신문에 오르내리던 분이라 꽤 자주 거론되었거든요. 제가 생각하기에 이 분은 충분히 저명하고, 백:저명성 정책도 만족하니 문서로 만들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 이 문서를 2012년 이래로 쭉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네, 별 재미도 없는 이야기나 하나 풀어보죠.

이분의 첫 삭제 토론은 2008년이었습니다. 제가 위키백과에 오기도 훨씬 전이네요. 이 분은 이전에 여럿 시민 활동을 했다가, 민주노동당 최연소 위원으로 재임하고는 사퇴해서 메이저 언론에서 크게 다뤄졌습니다. 또 2008년이면 미국산 소 수입 반대 시위가 있던 시절인데, 이 즈음 그 분은 육군 전환신청을 했지요. 개인의 양심에 따라서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대다수가 삭제 의견을 냈네요. 그 이유로 '문서가 부실하다'는 것도 보입니다. 삭토는 '저명성'을 보는 곳이지 '질'을 보는 곳이 아닌데 아 이 이야기는 아무래도 좋습니다. 2008년엔 진보신당 문서도 정치 관련 글이라는 이유로 알찬 글 못 될 뻔하던 시기였으니까요. 아니, 실제로 저명성이 정말로 없었을지도 모르죠. 여하튼 그 당시 버전은 지워졌으니 자세한 바는 알 턱이 없지만, 그 정도 정보로도 전 충분히 오를 수 있었다고는 생각해요. 뭐 무슨 소용인가요. 저 때 지워졌는데 말입니다.

두 번째 토론은 2012이었습니다. 제가 한창 활동하던 시기군요. 이 즈음, 이 분은 권력에 대한 희생자라는 식으로 진보 언론에서 크게 다루어졌고, 성소수자 활동도 여러번 지면을 탔습니다. 이 사람을 중점적으로 다룬 기사만 20건이 넘어갔지요. 인터뷰 기사도 포함해서. 전 분명히 자신이 있었어요. 출처는 충분했으니까요. 그런데 자료를 갖다 줬더니 이 분들은 이렇게 말하네요.

최연소 대의원? 최연소 서울대 입학생보다 못한 저명성으로 보입니다. 육군전환은 촛불 시위에 관련 사건으로 언급해도 될까말까 한 정도입니다. 동성 성추행 재판 - 성추행 재판이 저명성을 띠나요? 아니면 동성 성추행이라 특별히 더 저명한가요? 경찰 음반? 자비 음반에 가깝습니다

먼저 2번에 대해 먼저 답변드리자면 "당 의원"은 "지방의회 의원"이 아닙니다. 또한 저명성 있는 언론에서 인터뷰를 한 번 다루었다고 저명성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그가 청소년/동성애 인권 활동가로서 꾸준히 활동하였나요? 대한민국의 동성애 커뮤니티에서도 그를 언급한 일이 없어서 사건이 있을때마다 그때만 잠깐씩 주목받은 것으로 그칩니다.

우선 최연소 대의원이 최연소 서울대 입학생보다 못하니 저명하지 않다는 기적의 논리는 그만 두더라도, 대체 출처를 제시해도 왜 저리 폄하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두번째에서는, '그때그때 주목받은 것'이 자그마치 5~6년이나 되었는데도 사건을 하나하나 쪼개서 저명성을 따지더라고요. 미치 유관순이 3.1운동에 참여한 것도 '참여한 사람중 하나니 저명성 없다'는 논리나 마찬가지였어요. 전 이 때 격분해서 인신 공격을 하게 되었고, 결국 차단되었죠. 네, 압니다. 저 잘못했다는 거. 이곳이 그렇잖습니까. 저명성 같이 복잡한 건 몰라도 당장에 기분 나쁜 인신 공격은 재깍재깍 차단하는 것. 여하튼 저는 이런 이해할 수 없는 논리를 결국 설득하지 못했고 결국은 삭제되었습니다. 이후 꽤 오랜 시간이 걸렸죠. 앞서 말한 '사건 하나하나 저명성 따지는 일'은 후에 토론:이계덕/보존1#복구요청에서 비엠미니님이 논파해 주셨어요. 저로선 꽤 다행이죠.

시간이 지나 저는 또 자료를 차곡차곡 모았고, 그 결과 출처 34개의 꽤 괜찮은 문서를 만들어낼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2014년 또 삭제 토론이 열렸어요. 이유는 '프라이버시 침해'라나요. 쉽게 말하자면 '당사자가 싫답니다. 이 글 내려주세요' 였어요. 전 화가 났죠. 거기엔 단순 정보도 있었는데 삭제하지는 분은 예전에 논파한 것만 계속 들고 왔고요. 더구나 '다중 계정이 난입했다'는 것을 이유로 든 사람도 있었습니다. 뭐 어찌했든, 나머지 분들은 그런대로 (심지어 2번째 토론에서 저명성이 없다 판단했던 이전 관리자도) 이건 저명성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터졌죠. 토론을 제가 닫은 겁니다. 총의 결정권은 관리자에게 있는데. 그래서 어떤분이 제 결정은 되돌리고는 '저명성 없음' 의견 딱 하나 던져놓고 이것 삭제하자 그러더군요. 뭐 여하튼 좋습니다. 찬성측이 유지 딱지 안 붙였다고 뭐 별 일 있겠어? 하고 생각했죠.

네, 그런 생각은 쓰레기통에 집어 처 넣었어야 했는데.

이후 한 관리자분께서 이런 이유로 삭제하더군요. "해당 토론에서 삭제 의견이 우세했다는 것이고, 두번째로는 해당 인물이 보편적으로 저명한 인사라고 볼 수 있는지, 다시 말해 저명성이 있는지에 대해 명확한 입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출처 9개인 위키백과:삭제 토론/류충 씨도 유지 의견 난 판에 이게 저명성이 있는지 입증이 안 되었다니 참 설득력 있어 보여요. 더구나 조금만 읽으면 유지 의견이 더 많고, 논거도 더 탄탄했는데 말이죠. (삭제하자는 분들 대부분이 표만 던지고 갔으니 논거가 딱히 있었겠냐마는) 그런데 이 분께서는 아무래도 이 문서때문에 시끄러워지는 게 싫었던지 이런 결정을 내려요. "일부 악성 사용자들이 문서 유지를 종용했던 점도 참고하여 문서는 삭제 조치하겠습니다. 수차례 삭제된 문서의 반복 개제를 감안하여 1년 간 생성 보호 조치도 병행합니다" 예, 저더러 1년간 만들지 말래요. 배드 엔딩이죠. 2년 끌고 공들이던 문서도 못 만들고. 위키러에게 이만한 고통이 있을까요.

이야기가 길었네요. 끝내기 전에 몇 가지만물어볼게요.

  1. 제가 만든 문서는 이겁니다. 보시다시피 출처 34개에, 백:저명성에 따라 그 분을 '중요하게 다룬'기사도 수두룩합니다. 이 문서를 보고 어느 부분에서 저명성이 모자라다고 생각했는지 근거를 말해 주세요.
  2. '일부 악성 사용자'들의 분탕질을 이유로 1년 생성 제한했다고 하는데, 이제까지 그런 사람은 유니폴리 내지 일베 분들 정도였습니다. 그럼 이 문서에 공들인 저는 유니폴리인가요, 아니면 그 쉬어빠진 '만물일베설'에 경도된 일베충인가요. 아니라면 왜 생성제한을 아직까지 하는 건가요.
  3. 세 번째 토론을 보면 유지 표는 달지 않았지만 찬성자는 '관인생략, Reiro, 안우석, 팝저씨(제 사용자 문서를 이동함으로써 생성하자 주장), Tsunami'씨로, 삭제자 '3명'(위의 팝저씨님이 삭제 틀 들고 저 의견을 냄)을 넘어섭니다. 더구나 삭제자 3명중 2명은 단순히 '저명성 없음'이라는 거수기 역할만 한 정도인데 비해, 찬성자는 꽤 긴 논고를 펼쳤습니다. 그런데 해당 관리자분은 어째서 '해당 토론에서 삭제 의견이 우세'했다고 판단했는지, 아니 토론을 읽은 것 맞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물러나야겠네요. 참고로 말하자면, 이런 데에 한가해서 2년동안이나 문서 붙잡으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부분 그냥 욕하고 나가버리죠. 아, 그러면 편하겠군요. 인신 공격으로 차단할 수 있으니. 모두 예의바른 우리 한국어 위키백과는 오늘도 평화로웠습니다. 긴 글 읽어주느라 감사하고, 질문 받을게요.--Reiro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21:13 (KST)

사실 이 사건에 대해서는 제가 봤을 때는 백:저명성 뿐만 아니라 과연 위키백과에 "작성금지요청"이 받아지냐는 문제가 얽힌 사안이긴 했습니다. 중간에 악성 사용자 유입으로 저 삭토가 변질되긴했지만, 이 문제는 두고두고 위키백과를 발목 잡을 사항이 될 것입니다. 결론은 "작성금지"가 받아진 꼴이 되긴 했지만,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볼 때, 저게 과연 옳은 판단이었는지는 생각해볼 때가 되긴 했네요. 사실 저 문서를 생성한 @Reiro:님이 결코 잘못한거라고 할 수 없습니다만, 만약 저 당사자가 또 와서 문서 생성에 대해 물의를 일으킬 경우 앞으로 우리가 이걸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것인가는 분명히 생각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아니, 앞으로 저런 종류의 "작성금지요청"이 올 때, 이에 대한 대응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게 한 사건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두가 길어진 것 같네요. 짧게 얘기하자면 첫째, "이 문서가 지금까지 과연 작성금지가 되어야 할 가치가 있는 문서인가?"에 저는 다시 의문을 가집니다. 둘째, "해당 인물 또는 항목이 저명성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작성금지에 대한 요청이 올 경우 어떤식으로 대응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분명한 대안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젠 지부도 설립되었겠다, 이와 관련한 문제는 반드시 피할 수 없는 문제로 직면할 것입니다. 저 기자의 문제? 이제 서막일 뿐입니다.ㅡ커뷰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21:46 (KST)
질문을 드리자면, "Reiro"님은 만약 저 문서가 다시 생성될 수 있다면, 분명히 또 나타날 당사자의 작성금지 요청에 대해서 어떠한 대응을 마련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미 삭제토론을 두번이나 겪은 다사다난한 문서이기에, 다시 생성할 생각이라면 이에 대한 대응책 정도는 생각을 하고 있을거라 생각됩니다.ㅡ커뷰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21:49 (KST)
@커뷰:한국어 위키백과엔 원칙적으로 '작성금지'정책이 없습니다. 저명성 정책을 만족하는데도 단지 당사자가 싫어한다는 이유만으로 막는 것은 자유를 침해할 여지가 크기 때문이죠. 지미 웨일스가 잊혀질 권리에 반대하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입니다.
다만 저명성 정책을 어정쩡하게 만족하는 특정 직업군 인물인 경우 (특히 레이싱 모델이 좀 많더군요) 지워 주는 걸로 압니다. 백:생존에도 쓰여 있고요.
(편집 충돌)이전 토론에서, 당사자는 문서 작성은 괜찮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설령 법정을 가더라도 제가 꿀릴 것 없고요. 그 쪽이 내 오는 법 근거가 3번째 토론에 있던데, 전부 인용이 잘못되었더라고요. 웬만하면 대화로 풀 수 있을 것 같아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실제로 지금까지 뭔가 법적인 조치가 취해지지도 않았고요. 하지만 만약 세게 나온다면 그 즉시 변호사 선임해서 붙을 예정입니다.--Reiro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21:57 (KST)
@Reiro: 뭐 그정도로 대안을 구상하고 있다면 제 생각에는 딱히 문서 작성 보호는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그 때 문서작성보호 이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고, 그동안 별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았으니 조기 해제 요청해도 괜찮다고 봅니다.ㅡ커뷰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22:00 (KST)
@커뷰:일단 신청했습니다. 저도 이 싸움 끝내고 싶네요.--Reiro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22:13 (KST)
  • 최근엔 아니지만 과거에 해당 문서 삭제 의견을 냈던 사람으로서 매우 불쾌한 글이라는 생각이 우선 듭니다. 속마음을 말씀하시는건 좋습니다. 권장할 만한 일입니다. 허나 개인 공간이 아닌 곳에 속마음을 털어놓으실 때에는 조금은 독자의 감정을 고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관리자가 삭토를 닫은 것이 잘못이라면 해당 부분만 비판하시면 될 일인 듯 한데, 이모씨 문서 삭제를 찬성한 사람들이 논리가 부족하다는 식으로 읽혀집니다. 수도 없이 말씀드린 바 입니다만. 이모씨는 '기자'이며, '기자'로서 어떤 행적을 했는지가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모씨에 대한 문서를 만들려면 이모씨의 언론인으로서의 행적이 주가 되고, 나머지 일들은 부차적으로 되어야 하는데 그동안 생성됐던 이모씨 관련 문서들은 주객이 뒤바뀐 문서가 아니었나 평가합니다. 또한 지금 기자 또는 언론인으로 위키백과에 등록된 분들(이상호, 주진우, 김어준, 최승호 등)은 이분들의 언론인으로서의 행적 때문에 위키백과에 올라갔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이모씨가 일베랑 싸운 것이나 그의 기자 이전의 행적(민주노동당 대의원, 의경 활동 등)이 백과사전으로 담을 가치가 있는지 숙고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adidas (토론) 2014년 10월 24일 (금) 11:46 (KST)
  • 추가 : 위키백과는 기존의 백과사전보다 훨씬 너그러운 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에 이모씨 문서 까짓거 있어도 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일차적으로 이곳은 백과사전입니다. Reiro님이 만든 문서 [1]를 보면 이모씨는 사회운동가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현재 직업이 기자라고 해서 꼭 언론인으로 소개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과연 이모씨가 청소년 운동, 성소수자 운동, 군대 인권운동의 대표적인 인물로 꼽을 수 있을 것인가. 과연 여기에 누가 맞다라는 대답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위키백과에 오를만한 사회 운동가라면 임태훈 (인권활동가) 이런 분이라던지 정욱식 이런 분을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인 안진걸 문서도 없네요. 현실에서는 그닥 유명하지도 않은 이모씨 문제로 2년간 붙잡고 있으실 필욘 없습니다. 정말 언론에 자주 등장하고, 특정 분야의 대표성을 인정받는 많은 사회 운동가들부터 관심 기울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4년 10월 24일 (금) 11:53 (KST)
@Pudmaker: 위키백과:삭제 토론/류충을 보면 이 분은 단순 소방공무원이었음에도 소방서장을 비판한 것으로 인해 저명성을 얻었습니다. 출처도 이계덕씨에 비하면 훨씬 적은 수준이고요. 그리고 문서의 저명성에 대해서, 기자는 기자 관련 활동으로만 저명해야 한다는 정책이라도 있습니까. 백:저명성에는 "한 주제가 그 대상과 독립적인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면, 그 주제는 독립 문서 혹은 독립 목록의 포함기준을 충족시켰다고 간주합니다"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그 외에 다른 정책은 부차적일 뿐, 기본 베이스가 이렇습니다. 그러니까 님 말은, 홍진호는 프로게이머였으니까 요즘 나오는 방송활동은 저명성의 근거가 될 수 없다, 이 말을 하고 싶은 건가요? 방송 활동이 요즘은 '부차적'이지도 않은데 말입니다.
하나 더 덧붙이자면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4년 제25주#이계덕 문서의 문서보호 연장 요청에서 님이 한 말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화제성 인물에 대해서는 올리지 않는게 좋겠다"고 말입니다. 한번 묻죠. 저 말 무슨 뜻인가요? 일시적인 주목 받은 인물이라는 겁니까, 시끄러워지는 게 싫다는 겁니까. 이것부터 대답해 주셨으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편집 충돌)누가 만들어지건 아니건 그건 모르겠고, 대표성 이야기는 왜 나옵니까? 헤일로로는 한국 가요계를 얼마나 대표하길래 문서로 남았답니까. 자꾸 이상한 근거로 말꼬리 잡으시는데 아까 위에서 말한 "화제성 인물에 대해서는 올리지 않는게 좋겠다" 이런 것과 관련되어 있는 것은 아니리라 믿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0월 24일 (금) 12:10 (KST)
Reiro님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이모씨가 기자로서도, 사회운동가로서도 유명한 분이 아닐 뿐입니다. 제 생각에 반대하는 사람이 절대 다수라면 이모씨 문서는 올라가도 되겠습니다만 과연 그런지는 의문이네요. adidas (토론) 2014년 10월 24일 (금) 12:15 (KST)
이미 반례를 충분히 들었는데 계속 똑같은 이야기하시니 저도 이젠 모르겠습니다. 이전 토론에선 찬성 5 반대 3이었으니(그 반대표 한명도 지금 찬성이니) 여론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이 모씨가 무슨 최고존엄도 아니고 몇년째 같은 논리로 막으시니 이모씨가 뭔가 궁금해지긴 하네요.--Reiro (토론) 2014년 10월 24일 (금) 12:21 (KST)

삭제토론에 너무 힘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삭제의견이 있을경우 더 보완해달라는 형식으로 바꿔서 갔으면 하구요. 그것이 정말 의미없는 문서인지는 시간이 판단해줄 것입니다. 꼭 이번 건에 대해서만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문서량이 폭증해서 정제 문제가 심각해지면 몰라도 현재 수준에서는 삭제토론하는 에너지를 긍정적인 곳에 썼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거북이 (토론) 2014년 10월 24일 (금) 14:26 (KST)

아니,정책 다 지켜서 문서 만들어놨더니 2년간이나 자신들이 잘못 해석해놓고 거기다가 1년간 문서 생성 금지시켰다니까요. 지금 이게 시간으로 해결이 됩니까? 이래놓고 나중에 협회 만들어서 여기 사람이 없네, 모두와 정보를 공유해야 하네 그래서 좀 도와줬으면 하네 이런 말 할 거면 걍 때려 치십시오. 이따위 운영으론 지금같이 올드비 친목 공간 이상도 안 될 테니까요. 말이 심하다고요? 2년간 문서 하나 만드는 것 가지고 관리자부터 이 따위로 처리해 보세요 좋게 나오게 생겼나. 기껏 정책 다 맞춰 문서 만들어 놨더니 생판 정책도 모르는 사람들이 지워놓고, 그래놓고 화내면 인신 공격 금지 하난 잘도 들이미는 거 보면 황당합니다. --Reiro (토론) 2014년 10월 24일 (금) 21:07 (KST)
당시 토론을 마무리한 당사자입니다. 이미 논의가 끝난 사안이라 생각되며, 이제 와서 다소 공격적인 스텐스를 취하시는 것은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해당 토론의 종결은 종결문에서 나와있듯이, "문서의 당사자의 작성 금지 요청을 받아들인 것이 아니다" 라는 이야기를 분명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개인이 나서서 별다른 이유없이 문서 삭제를 요구하는 경우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특정 악성 사용자가 깊숙이 개입되어 있던 문서이기도 하고, 그로 인해 심각한 수준의 분쟁이 야기되었습니다. 근거로 제시하셨던 삭제 토론에서 악성 사용자의 다중 계정이 의견을 제시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1년 간 문서 생성을 보호한 것은 잦은 삭제 토론과 특정 사용자의 개입을 막기 위한 조치로 해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해당 기자의 저명성이 위키백과에 등재될 만큼 충분한가에 대해서도 단순히 신문기사에 많이 나왔다는 사실만 언급했을 뿐, 그 이상은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일단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여기까지이며, 더 이상 질문을 하셔도 딱히 답변 드릴 사안이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0월 25일 (토) 01:09 (KST)
이계덕에 대해서는 (저로서는 류충도 마찬가지라고 보지만) 저명한 인물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의 개인적인 문제를 싣는 것은, 이계덕이 공인이 아닌 한, 위키백과의 정책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해당 문서를 삭제한 결정은 정책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라고 보아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0월 25일 (토) 14:46 (KST)
말이 심한거에 대한 반성이 아시면서도 전혀 안되어 있으신게 참 아쉽습니다.--NuvieK 2014년 10월 25일 (토) 17:23 (KST)
@RedMosQ:"한 주제가 그 대상과 독립적인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면, 그 주제는 독립 문서 혹은 독립 목록의 포함기준을 충족시켰다고 간주합니다."- 백:저명성입니다. 이계덕기자에 대해 이제까지 인터뷰 기사에다, 그 사람을 '중요하게 다룬' 출처를 내놓았더니 대답이 '많이 나왔다고 저명하냐?'군요. 그럼 뭘 충족해야 하나요? 그냥 말을 하세요 "아 우린 이놈 모르겠으니까 싸게 꺼지쇼"하고요. 출처는 있어도 그 사람이 저명하게 다뤄진 게 아니다... 참 기적의 논리 나오셨네요.
@NuvieK:그럼 2년간 문서 작성 방해받아도 독야청청한 선비님들 모시고 하세요 그럼. 상대방 열 받게 해놓고 욕하면 차단하는 사이트 꼴 잘 돌아가네요.--Reiro (토론) 2014년 10월 25일 (토) 17:36 (KST)
유아독존이시군요. 위키백과 사용자 중 편집하면서 열 안 받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어느 커뮤니티든지 표현에 정도가 있는 법인건 상식 중에 상식입니다.--NuvieK 2014년 10월 25일 (토) 17:4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