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날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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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날 시계(Doomsday Clock)는 미국의 원폭계획 추진 핵 과학자그룹을 중심으로 한 과학자들이 인류에게 핵위협을 경고하기 위해 미국 시카고 대학에서 처음으로 고안한 시계이다. 2012년 1월 11일 자정 5분 전으로 1분 앞당겨진 것이 마지막이다.
시각 변화 [편집]
- 1947년: 23시 53분 - 최초 발표
- 1949년: 23시 57분 - 소비에트 연방이 핵실험에 성공
- 1953년: 23시 58분 - 미국과 소련이 수소 폭탄 실험에 성공
- 1960년: 23시 53분 - 핵무기의 위험에 대한 과학적 협조 및 대중의 이해 증진 및 "대량보복"을 피하기 위한 정치적 행동들에 의해 변경 (미국-소련간 충돌 방지 협의, 국제 지구물리학계의 공조, 퍼그워시(Pugwash) 회의 등 과학자들의 행동 등)
- 1963년: 23시 48분 - 미국과 소비에트 연방(소련)이 부분적 핵실험 금지 조약을 체결
- 1968년: 23시 53분 - 프랑스와 중국이 핵실험에 성공. 중동, 인도차이나, 아프리카에서 전쟁이 격화됨
- 1969년: 23시 50분 - 미국 상원이 핵 확산 금지 조약을 비준
- 1972년: 23시 48분 - 미국과 소비에트 연방(소련)이 SALT I과 ABM 조약을 체결
- 1974년: 23시 51분 - SALT I에 이은 미국과 소비에트 연방(소련)의 군축교섭은 난항. 인도가 최초의 ‘평화적 핵폭발’에 성공
- 1980년: 23시 53분 - 미국과 소비에트 연방(소련)의 교섭은 정체, 국가주의적인 지역 분쟁과 테러리스트의 위협이 증대되고 남북문제가 의논되게 되다
- 1981년: 23시 56분 - 군비 경쟁 시대로. 아프가니스탄, 폴란드, 남아프리카의 인권 억압이 문제되다
- 1984년: 23시 57분 - 미국과 소비에트 연방(소련)간 군비 경쟁이 격화
- 1988년: 23시 54분 - 미국과 소비에트 연방(소련)이 중거리 핵전력 전폐 조약을 체결했음.
- 1990년: 23시 50분 - 동유럽의 민주화, 냉전 종결
- 1991년: 23시 43분 - 미국과 소비에트 연방(소련)이 전략적 무기 감축 조약을 체결했음.
- 1995년: 23시 46분 - 글로벌 군사 지출은 냉전 수준에서 계속, 무기와 brainpower의 이후 소련의 핵 확산에 대한 우려.
- 1998년: 23시 51분 - 인도와 파키스탄이 연이어 핵병기 보유를 선언했음.
- 2002년: 23시 53분 - 미국이 ABM 조약 탈퇴 선언, 테러리스트에 의한 대량파괴병기 사용의 염려가 높아짐
- 2007년: 23시 55분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실험과 이란의 핵개발 야욕 [1]
- 2010년: 23시 54분 - 핵 무기와 기후 변화에 대해 보다 희망적인 상황이 되어가고 있음 [2]
- 2012년: 23시 55분 - 핵무기 감축 노력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기후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지 못했음.[3]
주석 [편집]
- ↑ 인류파멸 ‘운명의 날 시계’ 밤 11시55분으로 - 동아일보
- ↑ 지구종말 시계 1분 늦춰져... "자정 6분전" - 연합뉴스
- ↑ 인류 '운명의 날 시계', 1분 당겨져 11시 55분 - 아시아경제
바깥고리 [편집]
- 째깍째깍... 5분 뒤 인류가 멸망합니다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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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Dooms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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