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외교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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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설립일
전신 외무부
소재지 서울 정부중앙청사
직원 수 2065인
예산 규모 1조 1천억 원[1]
기관장 김성환
웹사이트 http://www.mofat.go.kr/
  1. 외교통상부(예산현황)

외교통상부(外交通商部,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약칭: MOFAT, 외교부)는 대한민국의 중앙 행정기관이다. 외교 정책의 수립 및 시행, 외국과의 통상 및 통상 교섭, 대외 경제 관련 외교 정책의 수립 시행 및 종합 조정, 조약 기타 국제 협정에 관한 사무 관장, 재외국민의 보호 지원, 문화협력 및 대외공보 사무 관장, 국제사정 조사 및 이민사무를 관장한다. 주소는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별관에 위치해있다.

장관과 두 차관이 있으며, 장관급 통상교섭본부장을 따로 둔다.

목차

[편집] 개요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길 38 (도렴동 95-1)
  • 교통편 : 3호선 경복궁역 6번 출구, 5호선 광화문역 1번 출구

[편집] 외교통상부 장관

대한민국의 외교통상부 장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편집] 통상교섭본부장

  • 통상교섭본부장: 김종훈(2007년 8월 ~ )

[편집] 외교통상부 차관

대한민국의 외교통상부 차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편집] 연혁

  • 1948년: 외무부 설치[1]
  • 1955년 국제사정조사에 관한 사무가 관련 법률에 명시됨[2]
  • 1998년 통상산업부의 통상기능을 흡수하여 외교통상부로 개칭

[편집] 조직

[편집] 통상교섭본부

통상교섭본부는 외교통상부에 소속된 장관급의 조직으로 정부조직법(법률 제8852호)에 따라 기획재정부, 농림수산식품부, 지식경제부 등의 통상 관련 부처의 의견을 총괄 조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외국과의 통상 교섭을 수행하는 역할을 한다.

[편집] 한반도평화교섭본부

2006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량살상무기 문제6자회담을 전담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편집] 재외 공관

대한민국 공관 설치 지역
대한민국의 재외공관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편집] 주한 외국 공관

대한민국 주재 외국공관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편집] 비판

[편집] 외교통상부 특별 인사감사 결과

2010년 9월 유명환 장관 딸의 특별 채용으로 논란이 일었으며 6일 외교부 특별 인사감사 결과를 발표 했다. 유명환 전 장관 딸이 유리하게 자격을 바꾸고 외교통상부 인사 담당자가 시험위원이 불법으로 참여했으며, 점수를 몰아주었다고 말했다. [3]

[편집] 그 외의 비판들

  • 2010년 말부터 외교부의 여러 인사들의 특별채용으로부터 비판받았다.[4]
  • 외교통상부는 2011년 이집트 혁명 때 이집트에 머물었던 한국인 국적자의 안전을 소흘히 돌봤다.[5]
  • 일부 FTA 협정 때 한국측에서 발생한 문서 번역의 오류가 있었다.[6][7]
  •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 교포들의 안전확보를 위한 공관 직원이 10명밖에 없어서 부족하였다는 지적이 있다.[8]

[편집] 소관 법률

[편집] 주석

  1. 정부조직법(1948년 7월 17일 제정, 법률 제1호) 제14조 및 제16조(外務部長官은 外交·外國과의 條約, 協定과 在外僑民에 관한 事務를 掌理한다.)
  2. 정부조직법(1955년 2월 7일 전부개정, 법률 제354호) 제14조: 外務部長官은 外交·外國과의 條約·協定·在外僑民에 관한 事務와 國際事情調査에 관한 事務를 掌理한다.
  3. 한기석 기자. “"장관 딸 합격위해서라면" 외교부 '준비된 쇼' 행안부 감사결과 발표”, 《서울경제》, 2010년 9월 6일 작성. 2010년 9월 7일 확인.
  4. 윤종석 기자. “외교부 특채는 유력인사 자녀 선발용 `뒷구멍'”, 《연합뉴스》, 2010년 10월 1일 작성. 2010년 11월 8일 확인.
  5. 심새롬·이한길 기자. ““카이로공항에 대한민국은 없었다””, 《중앙일보》, 2011년 2월 8일 작성. 2011년 2월 21일 확인.
  6. 안승섭 기자. “외교통상부, 잇단 FTA 번역 오류에 당혹”, 《연합뉴스》, 2011년 3월 8일 작성. 2011년 3월 11일 확인.
  7. 번역오류로 한-EU FTA 비준 지연 '국제망신' 2011-03-29 노컷뉴스
  8. 안호균 기자. “[日 8.8 강진] 교민은 만명인데 공관 직원은 10명뿐”, 《뉴시스》, 2011년 3월 13일 작성. 2011년 3월 30일 확인.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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