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의 국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온두라스의 국기는 1866년에 채택, 1949년에 공식적으로 제정되었다. 파란색과 하얀색의 삼분할은 중앙아메리카 연방의 국기에서 유래한다.
파란색은 태평양과 카리브 해를, 하얀색은 평화와 국민의 번영을 의미한다.
중앙에 있는 5개의 파란색 별은 중앙아메리카 연방을 구성하고 있던 5개 나라(코스타리카·엘살바도르·과테말라·온두라스·니카라과)를 의미함과 동시에 5개 나라의 재연합에 대한 희망을 의미한다.
|
북아메리카의 국기 |
|
|---|---|
| 독립국 | |
| 속령 |
과들루프 · 그린란드 ·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 마르티니크 · 몬트세랫 · 버뮤다 ·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 생마르탱 · 생바르텔레미 · 생피에르 미클롱 · 아루바 · 앵귈라 · 케이맨 제도 ·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 푸에르토리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