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티가 바부다의 국기는 1967년 2월 27일에 제정되었다. 떠오르는 태양은 새로운 시대의 여명을, 검정색은 아프리카의 조상을, 노란색은 태양을, 파란색은 카리브해와 희망을, 하얀색은 모래를, 빨간색은 국민의 역량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