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키츠 네비스의 국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세인트키츠 네비스의 국기는 1983년 9월 19일에 제정되었다. 노란색 테두리를 두른 검정색 대각선이 깃대 오른쪽 상단에서부터 왼쪽 하단까지 그려져 있으며, 검정색 대각선 안에는 두 개의 하얀색 별이 그려져 있다. 대각선 위쪽에는 초록색 바탕이, 대각선 아래쪽에는 빨간색 바탕이 그려져 있다.
초록색은 풍요로운 섬을, 빨간색은 식민지 시절 노예들이 일으켰던 독립 투쟁을, 노란색은 햇빛을, 검정색은 아프리카의 전통을, 두 개의 하얀색 별은 자유와 희망을 의미한다.
|
북아메리카의 국기 |
|
|---|---|
| 독립국 | |
| 속령 |
과들루프 · 그린란드 ·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 마르티니크 · 몬트세랫 · 버뮤다 ·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 생마르탱 · 생바르텔레미 · 생피에르 미클롱 · 아루바 · 앵귈라 · 케이맨 제도 ·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 푸에르토리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