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 연방의 국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도미니카 연방의 국기는 1978년 11월 3일에 처음 제정되었으며, 이후 1981년과 1988년, 1990년 세 차례의 수정을 거쳐 제정하였다.
녹색 바탕에 노랑, 검정, 하양 세 가지 색으로 구성된 십자가가 그려져 있으며, 십자가 가운데에는 도미니카 연방의 국조인 황제아마존앵무와 10개의 녹색 별이 그려져 있는 빨강 원이 그려져 있다.
노랑, 검정, 하양 세 가지 색으로 된 십자가는 삼위일체의 신앙을 의미한다. 녹색은 초록빛의 국토를, 검정은 지구와 아프리카의 조상을, 하양은 맑은 물과 순수함을, 노랑은 햇빛과 농업을, 빨강 원은 사회의 정의를 의미하며, 앵무새는 도미니카 국민의 향상을, 10개의 녹색 별은 도미니카의 10개 주를 의미한다. 원래 앵무새는 오른쪽을 향하고 있었으나 1988년에 지금과 같이 왼쪽으로 향하도록 수정되었다.
|
북아메리카의 국기 |
|
|---|---|
| 독립국 | |
| 속령 |
과들루프 · 그린란드 ·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 마르티니크 · 몬트세랫 · 버뮤다 ·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 생마르탱 · 생바르텔레미 · 생피에르 미클롱 · 아루바 · 앵귈라 · 케이맨 제도 ·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 푸에르토리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