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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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 공항
隠岐空港
Oki Airport

20080720OkiAirport.JPG

IATA: OKIICAO: RJNO
개요
공항종별 민간
시간기준 일본 표준시
운영시간 09:00 ~ 17:00
운영기관 시마네 현
지역 오키 제도
위치 일본 일본 시마네 현 오키 제도 도고 섬
해발고도 95 m / 311 ft
좌표 북위 36° 10′ 42″ 동경 133° 19′ 24″ / 북위 36.17833° 동경 133.32333° / 36.17833; 133.32333
지도
OKI (일본)
OKI
OKI (일본)
활주로
방향 면적(m*m) ILS 표면
길이
08/26 2000 45 YES 아스팔트

오키 공항(隠岐空港)(IATA : OKI, ICAO : RJNO)은 일본 오키 제도의 도고 섬에 있는 공항이다. 1965년 8월 1,200×30m의 활주로가 건설되었다. 현재는 2,000 m의 활주로가 설치된 3등급 공항이다. 유사시 일본 항공자위대F-15J F-2 등 전투기들이 독도로 출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키 공항은 독도에서 157 km 떨어진 가장 가까운 공항이다. 독도강원도 강릉공군기지에서 266㎞, F-15K가 배치된 대구공군기지에서 330㎞, 경상북도 포항에서 258㎞, 비상활주로가 있는 경상북도 울진 죽변에서 216㎞ 떨어져 있다. 즉, 2010년 현재 독도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은 오키 공항이다.

한국2011년 착공하여 2016년 울릉공항을 완공할 예정이다. 1,200 m의 활주로가 설치된다. 울릉도독도로부터 89 km 떨어져 있어서, 건국 이래 처음으로 독도에서 일본보다 근접한 공항을 갖게 된다.

독도[편집]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위해, 불침항모로서의 울릉공항이 주장되었다. 1500 m 활주로를 만들어서 P-3C 대잠초계기(63톤), F-5(11톤), T-50(14톤) 전투기를 이착륙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다.[1] T-50의 이륙거리는 345 m, 착륙거리는 700 m이며, F-5는 T-50 보다 작은 전투기다.

대한민국 공군C-130(70톤), CN-235(15톤) 수송기를 보유하고 있다. C-130의 최대이륙 중량 최소이륙 거리는 1093 m, 최대이륙 중량 최소착륙 거리는 615 m이기 때문에, 울릉도 공항에 이착륙이 가능하다.

독도에서 90 km 떨어진 울릉도에는 공항이 없는데 비해, 158 km 떨어진 일본의 오키 제도에는 2000 m 활주로를 가진 오키 공항이 있다. 오키 공항도 처음에는 1200 m 활주로로 1965년 8월에 건설되었다가 이후에 확장되었다. 유사시 독도 작전에 필요한 P-3C 대잠초계기(63톤), F-15J(30톤), F-2(22톤) 전투기를 이착륙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 항공자위대가 보유한 최대크기의 수송기도 C-130(70톤)이다.

연혁[편집]

운항 노선[편집]

국내선[편집]

항공사 목적지
일본 일본 에어 커뮤터 이즈모, 오사카(이타미)

주석[편집]

  1. 이정훈 편집위원 -쪽=. "울릉도 불침항모 만들어 ‘日本海’ 가라앉혀라", 《신동아》, 2007-07-21 확인일자= 2011-07-01 작성.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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