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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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장애
ICD-10 F51., G47.
ICD-9 307.4, 327, 780.5
질병DB 26877
MeSH D012893

수면 장애(睡眠障碍, 영어: sleep disorder, somnipathy)는 과 관련된 질병으로 수면이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장애를 보이는 증상을 말한다.

개요[편집]

수면 장애는 정신적 또는 육체적 장애의 또다른 증상일 수도 있는데 그 종류는 다양하며 종종 두 가지 이상의 수면 장애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정서적 요인이 원발 요건인 '비기질적 수면 장애'(Nonorganic sleep disorders)와 신체적 장애에 의한 '기질적 수면 장애'(Organic sleep disorders)로 나뉜다.

  • 비기질적 수면 장애는 비기질적 불면증, 악몽, 몽유병 등이 있다.
  • 기질적 수면 장애에는 기질적 불면증, 기면증, 수면 무호흡 등이 속한다.

수면 장애는 학습 장애 및 일의 능률 저하, 교통 사고 등 각종 안전 사고, 정서 장애, 사회 적응 장애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수면 장애를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이미 앓고 있는 내과, 외과, 이비인후과,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질환의 회복이 지연되거나 악화될 수 있다.

외로움과의 관련성[편집]

2011년 11월 2일 미국의 잡지 `수면'(Sleep)에 따르면 시카고대 리엔 쿠리나 교수와 동료들은 사우스다코타주의 2개 후터파 교도 집단 거주지역에 사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고독과 수면 유형에 대한 조사연구를 실시한 결과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일수록 잠을 편하게 못자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리엔 쿠리나 교수는 "기본적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일수록 잠을 자는 동안 움직임이 많고, 잠을 자다가 자주 깨고 자주 뒤척이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2002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조사 결과와 유사한 것이라고 리엔 쿠리나 교수는 전했다.[1]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고독한 사람.. 수면 장애가능성 높아.코리아헤럴드.2011-11-02.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