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버나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세인트버나드

세인트버나드(St. Bernard)는 개의 한 품종이다. 17세기 무렵 스위스의 수도원에서 기르던 구명개였다. 어깨높이 약 90cm, 몸무게 75-80kg으로 덩치가 크고 추위에 잘 견디고 후각이 발달해 있다. 털빛은 흰색과 붉은색이 섞여 있거나, 흰색과 갈색이 도는 노란색이 섞 여 있다. 머리에는 검은 반점이 있고, 털이 긴 종류와 짧은 종류가 있다. 머리는 크고 네모나며, 코와 목은 짧다. 예민한 후각으로 눈 속에 파묻힌 사람을 찾아 크게 짖어서 사람들에게 알렸다. 길의 흔적이 희미한 산길을 가는 여행자에게 위험한 곳을 미리 알려 주는 안내자 역할도 한다. 요즘은 경비견·안내견·애완견 등으로서도 많은 곳에 쓰인다.

세인트버나드를 소재로 한 작품[편집]

영화[편집]

참고 자료[편집]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