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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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와 호 | |
|---|---|
| 호소면적 | 670.33 ㎢ |
| 호소둘레 | 241 km |
| 최대수심 | 103.58 m |
| 평균수심 | 41.2 m |
| 저수량 | 27.5 ㎦ |
| 수면고도 | 84.371 m |
| 생성원인 | 구조호 |
| 해당국가 | |
| 자치단체 | 시가 현 |
| 하구 | 세타 강 |
| 섬 | 5 개 |
비와 호(일본어:
[편집] 지리
시가 현 면적의 1/6를 점한다. 유출하천은 세타 강(瀬田川)이지만, 흘러가면서 우지 강(宇治川)에서 요도가와 강(淀川)으로 이름이 바뀌어 오사카 만으로 빠져나간다. 또, 호수의 물은 교토 시가 요도가와 강 수역의 수도수로 사용되기 때문에 비와 호 소수가 교토로 흘러 들어간다. 호수중 가장 협소한 지역에 놓은 비와 호 대교를 기준으로 북호(北湖)와 남호(南湖)로 구분하기도 한다.
비와 호에 둘러싸인 각지자체는 크게 호남(湖南), 호동(湖東), 호북(湖北), 호서(湖西)로 나누고 그중 호남은 고가 지역과 나누어지기도 한다.
호수를 둘러싼 산지로부터 흘러가는 원류로, 게이한신의 물병으로서의 기능도 담당하고 있다. 또, 예부터 수상교통로로 이용되어 철도가 놓이기 전에는 교토, 오사카에서 간토, 호쿠리쿠로 가는 수상로로 이용되었다.
아울러 “급하면 돌아가라”라는 속담은 현재 구사쓰와 오쓰 간에 놓였던 “야하세를 건너(矢橋の渡し)”를 읊은 와카에서 그 어원을 찾을 수 있다.
[편집] 생태
비와 호는 바이칼 호와 탕가니카 호에 이어 세계에서 세번째로 오래된 호수이다. 약 4백만년 전에 형성되었으며, 다양한 생태계가 발달되어 있다. 58 종의 고유종을 포함해 대략 1100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 매년 5천마리의 물새가 비와 호를 찾는다.
한편 베스와 블루길를 비롯 한 외래종의 침투와 1992년 비와 호 수위조작규칙의 개정과 비와 호 주변의 못 등의 소실 및 주변농경지와의 단절에 따른 생태계의 교란으로 어획고가 격감한 종도 많다.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외래종의 배제와 생태계를 고려한 수위조작, 조변 못의 재생 등을 취하고는 있지만, 아직 충분한 효과를 보지는 못하고 있다. 또, 비와 호 산의 은어의 치어를 각지에 방류해 오히려 비와 호 고유종이 각지에 번식해 이입종으로 살아가고 있다.
[편집] 바깥 고리
- (일본어) 비와 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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