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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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코리
Bryan Corey
Bcorey30.jpg

보스턴 레드삭스 시절

기본 정보
국적 미국 미국
출신지 캘리포니아 주 사우전드 오크스
생년월일 1973년 10월 21일(1973-10-21) (39세)
신장 183 cm
체중 82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1993년
첫 출장 1998년 5월 13일 (MLB)
연봉 30만 달러
경력


브라이언 스코트 코레이(영어: Bryan Scott Corey, 1973년 10월 21일 ~ )는 미국야구 선수이자, 전 한국 프로 야구 롯데 자이언츠, 대만 프로야구 라미고 몽키스에서 활동했다.

목차

선수활동 [편집]

미국야구 시절 [편집]

일본야구 시절 [편집]

한국 야구 시절 [편집]

선발 투수로 계약하였지만 2011년 현재 39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는 선발로서 활약하기 힘들 것이라는 팬들의 우려를 시즌 전부터 받아 왔다. 코리는 그 우려를 개막 후 6경기서 선발투수로 나름 임무를 수행한 뒤 5월 들어 마무리 고원준과 보직을 바꿔 상승세를 타며 6경기서 11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제로’의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롯데의 뒷문을 확실히 책임져가며 그 우려를 무마시키는 듯 했다. 그러나 5월 15일 KIA전서 3타자 연속 홈런을 허용한 이후부터 급격히 무너지기 시작했다. 5월 21일 LG전서는 승리를 눈앞에 두고 동점 투런포를 맞아 팀 패배의 원흉이 돼더니 6월 이후에는 4경기서 평균자책점 14.40을 기록하는 등 코칭스태프의 신뢰를 잃고 2군행 통보를 받았다.[1] 천신만고 끝에 6월 23일에 1군에 복귀한 뒤, 6월 28일 KIA전에 구원 등판해 2 1/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희망을 보이는 듯 했으나, 7월 2일 삼성전 5 1/3이닝 2실점, 7월 8일 SK전 5 1/3이닝 5실점(2자책)을 기록하는 등 저조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코리는 결국 2011년 7월 9일, 대체 용병인 크리스 부첵의 영입과 함께 웨이버로 공시되어 방출되었고,[2] 라미고 몽키스에 이적했다.

대만 야구 시절 [편집]

2011년 7월 9일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된 후 동년 8월에 대만 프로 야구라미고 몽키스와 계약하고 정규시즌 5경기 출전하여 2승 1패 1홀드 4.37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시즌 후 재계약 하지 않았다.

바깥고리 [편집]

주석 [편집]

  1. 퇴출벼랑 코리 VS 극적회생 사도스키 -데일리안
  2. 롯데, 새 용병 크리스 부첵 영입…코리 웨이버 공시 -조이뉴스24

틀: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