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줌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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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jumbura | |
|---|---|
| 이름 | 부줌부라 |
| 지역 | |
| 나라 | |
| 행정구역 | Bujumbura-Ville |
| 통계 | |
| 인구 | 235,440 명 (1990년) |
| 면적 | 86.54 km2 |
| 지도 | |
| 웹사이트 | http://www.villedebujumbura.org/ |
부줌부라는 부룬디의 수도로 1994년 인구는 30만명으로 추산된다. 도시는 탕가니카 호수의 북서쪽 끝단에 위치하며 부룬디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행정, 통신 및 경제의 중심이다. 제조는 시멘트, 직물, 비누를 포함한다. 부줌부라는 부룬디의 주요한 항구이자 목화, 가죽, 주석 금속 뿐문 아니라 나라의 주요 수출품, 커피의 대부분을 서적한다. 부줌부라는 남위 3°22'34" 동경 29°21'36"에 위치해 있다.[1]
목차 |
[편집] 역사
부줌부라는 작은 마을로부터 성장했고 그 후 1889년 부줌부라는 독일령 동아프리카에 군사 항구가 되었다. 1차 세계대전 후 그곳은 루안다-우룬디 벨기에 국제 연맹 권한의 행정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도시의 이름은 부룬디가 1962년 독립이 되었을 때 '우숨부라에서 부줌부라로 바뀌었다. 독립 이래로, 부줌부라는 투투시 부룬디 군대를 반대하는 후투 민병대와 함께, 나라의 두 주요한 인종 그룹 사이 빈번한 싸움의 현장이 된 상태이다.
[편집] 관광
도시 중심은 큰 시장, 국제 경기장, 모스크, 성당을 갖춘 식민지 시대 마을이다. 도시에 있는 박물관들은 부룬디 생활 박물관과 부룬디 지리 박물관을 포함한다. 다른 가까이에 관광은 루시지 국립공원, 데이비드 리빙스턴과 헨리 스탠리가 만났었던 곳이 그 장소이다는 주장을 하는 내용이 새겨진 무게레에 암석, 나일강의 수원으로서 국지적으로 평가된 나일강의 최남단 지류 수원을 포함한다.
[편집] 교통
페리호가 부줌부라에서 탄자니아에 키고마까지 항해하는 반면에 도시는 또한 공항과 부줌부라 대학교에 소재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