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건빌 섬(영어: Bougainville Island)은 파푸아 뉴기니의 섬으로, 면적은 9,318㎢, 인구는 175,160명(2000년 기준)이다.
제2차 세계 대전 때에는 일본군과 싸우던 격전지였다. 1997년부터 1998년까지 자치를 주장하며 약 2만명의 사상자를 낸 결과로 자치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