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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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民族問題硏究所)는 1949년 친일파에 의해 와해된 반민특위 정신을 계승하고, 친일문제 연구에 평생을 바친 임종국의 유지를 이어 1991년에 설립된 단체로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했다.

1991년 2월 27일 반민족문제연구소로 시작, 1995년 민족문제연구소로 개칭한 민간 단체로, 1대 소장으로 김봉우, 2대 소장으로 한상범, 3대 소장으로 임헌영이 취임했다.

2004년 1월 8일 오마이뉴스와 함께 친일인명사전 편찬 국민 모금을 시작하였다.

목차

[편집] 설립 목표

  • 한국 근현대 민족문제 연구와 해명
  • 한일 과거사 청산을 통한 역사바로 세우기
  • 친일인명사전 등 친일문제연구총서 편찬
  • 통일시대 역사문화운동

[편집] 연혁

[편집] 학술활동(심포지엄)

  • 1992년 : 식민지배 청산무제의 민족사적 이해
  • 1993년 : 한국현대사와 친일파 청산문제
  • 1995년 : 친일협정, 30년 동안의 굴욕
  • 1996년 : 보훈정책, 무엇이 문제인가
  • 1997년 : 민족사적 관점에서 본 역대정권의 대일정책 비교
  • 1999년 : 친일논리의 역사적 변천과 식민유제의 청산방향. 한국군과 식민유산
  • 2002년 : 강요된 부역인가 내재된 신념인가-문화예술계의 친일논리와 성격
  • 2003년 : 일제의 민족분열정채고가 친일세력의 구조와 논리|. 무엇을 기억하고 기념할 것인가-한국 기념사업의 현주소
  • 2004년 : 21세기 한국사회와 '친일청산' 문제. 일제의 민족분열정책과 친일세력의 구조와 논리||
  • 2005년 : 식민지시대 예술 다시 읽기-친일예술의 내적 논리
  • 2006년 : 세계의 눈으로 야스쿠니를 본다-문명과 야만 사이
  • 2007년 : 효창원 성역화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강제성'이란 무엇인가-일본군 위안부 문제. 인권·문명·평화의 눈으로 야스쿠니신사를 본다. 식민지 경제사의 쟁저모가 과제. 기업재판에 대한 한국·일본 법원의 판단과 전후 보상
  • 2009년 : 일제의 사법침탈과 안중근 의거. 관동조선인학살-식민지범죄, 일본의 국가적 책임을 묻는다. 식민지기 재일조선인사회의 형성과 단체활동의 전개. 안중근의사 하얼빈의거 100주년기념 국제학술대회. 한일 양국의 문서공개로 본 1965년의 한일협정과 청구권 문제

[편집] 친일인명사전 논란

친일인명사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친일인명사전 인물선정에 대해 보수단체와 충돌이 있었다.

[편집] 함께보기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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