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진 (정치인)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김광진 (1981년)에서 넘어옴)
이동: 둘러보기, 검색
김광진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81년 4월 28일(1981-04-28) (33세)
거주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전라남도 순천시
학력 국립순천대학교 조경학, 경영학 학사
국립순천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수료
직업 정치인
종교 개신교
부모 김동원
배우자 여예강
국회의원 정보
새정치민주연합
국방위원회
정보위원회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 특별위원회
의원 선수 1
의원 대수 19
정당 새정치민주연합
지역구 비례대표
당내 직책 원내부대표, 정책위부의장
웹사이트
http://bluepaper815.kr/

김광진(金光珍, 1981년 4월 28일 ~ )은 대한민국의 제19대 국회의원이다.

민주통합당의 제19대 국회의원 청년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현재 국방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다.

국회의원 활동을 하기 전에는 여수시순천시 일대에서 / 순천 YMCA 재정이사, 민족문제연구소 전남동부지부 대외협력국장 활동 과같은 시민운동을 하였다. 민주통합당 입당 이후에는 민주통합당의 청년대표 최고위원과 문재인 캠프 청년특보실장을 역임하였다. 국회 국방위원으로 군 인권 문제를 비롯한 군 관련 현안에 대한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2014년 4월 6일에 국회 사랑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국회[편집]

  •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현)
  •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현)
  • 국회 군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특별위원회 위원(현)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
  • 국회 학교폭력대책특별위원회 위원
  • 국회 청년플랜 2.0 회원
  • 국회 시민정치포럼 회원

새정치민주연합[편집]

  • 원내부대표(현)
  • 정책위원회 부의장(현)
  • 방산비리조사단 위원(현)
  • 을지로위원회 위원(현)
  • 비선실세국정농단 진상조사단 위원(현)
  • 공적연금발전TF 위원(현)
  • 민주당 공공부문 민영화저지 특별위원회 위원
  • 민주당 사이버개입 진상조사단 위원
  • 민주당 국정원 개혁 홍보단 위원
  • 민주당 최고위원
  • 민주당 18대 대선 문재인캠프 청년특보실장
  • 민주당 19대 총선 중앙공동선대위원장

민간·지역[편집]

  •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추진위원회 위원(현)
  • 전남도립미술관 설립추진위원회 위원(현)
  • 순천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현)
  • 노무현재단 전남지역위원회 상임운영위원(현)
  • 순천 남승룡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 상임고문(현)
  • 순천이수중학교 운영위원(현)
  • 순천고등학교 장학이사(현)
  • 재경 순천중·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현)
  • 민족문제연구소 전남동부지부 사무국장
  • 순천 청소년축제위원회 총무국장
  • 순천YMCA재정이사

가입단체[편집]

  • 국회 청년플랜2.0 정회원
  • 소통과 상생을 위한 헌법연구모임 정회원
  • WFP(유엔세계식량계획)-CPE 연맹 내 의원모임 부위원장
  • 국회장애인복지포럼 정회원

수상[편집]

  • 2014년 국회 사무처 선정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의원(300명 중 5위)
  • 2014년 시사저널 선정 차세대리더 100인
  • 2014 한국투명성기구 '투명사회상'
  • 2014년 올해의 국감인물 (행정부 출입기자 선정, 6인 중 1인)
  • 2014년 경실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28인 중 1인)
  • 2013년 경실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34인 중 1인)
  • 2013년 국회 사무처 선정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300명 중 9위)
  • 2013년 민주당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 2012년 민주당 선정 국정감사 최우수의원

의정활동[편집]

국회의원 연금폐지[편집]

2012년 6월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첫 법안으로 국회의원 평생연금 폐지안을 대표발의하였고, 해당 법안은 본회의를 통과하여 국회의원 연금을 폐지되었다.

군 수통 전면교체[편집]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노후된 병사 수통의 문제를 끊임없이 지적하여 2014년도 예산안에 군 수통 전면교체 예산 배정을 확정시켰다.

게임 관련[편집]

게임을 법적으로 문화예술의 범주에 포함시키는 문화예술진흥법 개정안과, 비영리게임에 대해서 게임등급분류를 면제하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하였다. 그 외에 게임과 관련된 국회 토론회 등을 개최하고, 국방위원회 소속의원으로서 각종 병영사고의 문제를 게임중독으로 돌리려는 국방부의 시도를 질타하는 등 게임 관련 현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만화·웹툰작가 표준계약서 제정법 발의[편집]

만화·웹툰작가에 대한 대형업체의 횡포와 불공정계약을 방지하기 위해 표준계약서를 도입하도록 하는 만화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하였다.

노크귀순[편집]

2012년 10월 2일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부대에 북한병사가 문을 두드려서 귀순한 것을 정승조 합창의장은 "cctv를 통해 귀순자를 발견한 것으로 안다."고 증언하였다. 10월8일 이에 민주통합당 김광진 의원은 국정감사장에서 "귀순자가 문을 두드려 발견했다"는 의혹 제기하였고 전비태세검열단 현장조사를 시작하였고 10일 오전 전비태세검열단 "문을 두드렸다"는 사실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합동지휘통제체계에서 1군사령부 보고내용도 확인하게 되어 국정감사장에서 "CCTV로 발견했다"는 지난 8일 국감 답변내용을 '노크귀순'으로 정정하게 되었다

군 무료세탁기 설치[편집]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군 내 유료 세탁기는 국군장병들의 월급에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하여 군 내 무료세탁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통염함, 방탄복 방산비리[편집]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세월호사건에 출동하지 못한 통영함에 대해 2014년 국정감사에서 방위사업청과 해군 사이에 군납비리를 밝혀내고 방탄복이 북한의 AK-74소방탄하지 못하는 것을 알면서도 지속적으로 구입한 군피아(군+마피아)들을 처벌하는데 일조하였다.

사이버사 댓글[편집]

2014년 국정감사, 김광진 의원은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사이버사령부 요원들이 대선기간 댓글작업을 했다고 질의했다. 김관진 국방부장관은 대선개입은 있을 수 없고 북한이 대한민국 정부의 실체를 부정하기 때문에 이에 대응하는 것이 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군 조사 결과 사이버사령부 소속의 군무원 2명과 부사관 1명이 정치적 성향의 글을 올리거나 리트윗한 사실과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심리전에 대한 교육을 받은 사실, 윤창중이 사이버사령부 심리전단 요원들에게 '친북 좌파들의 실상'이라는 교육을 한 사실 등을 밝혀냈다.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편집]

2014년 12월10일 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 국회의원은 의무복무를 위해 헌신한 전역 병사에게 최소한의 예우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발표했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정부는 전역하는 병사에게 최저임금법에 따른 최저임금액 3개월분에 해당하는 금액(약 300만원)이상을 전역지원금으로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

논란[편집]

2012년 10월 19일 김광진은 2012년도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방부에서 민간 업체에서 백선엽 장군과 관련된 뮤지컬을 제작하는 데 4억원을 지원하고자 예산 반영을 추진하기로 한” 사실을 언급하며, "민족의 반역자인 백선엽 장군의 뮤지컬 제작에 세금을 지원하는 것은 부당하다”라고 주장했다.[1] 김광진은 이 주장의 근거로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특별법에 의한 위원회에서 뽑은 1005명의 친일파 중에 백선엽 장군이 들어간 점', '백선엽 장군의 회고록에 <우리들이 추격했던 게릴라 중에는 많은 조선인이 섞여 있었다. 주위 주장이 다르다 해도 한국인이 독립을 위해서 싸우고 있었던 한국인을 토벌한 것이고 동포에게 총을 겨눈 것은 사실이었고 비판을 받아도 어쩔 수 없다>라고 적힌 것'을 제시했다[출처 필요]. 이에 대해 새누리당은 "한국전쟁의 영웅 백 장군을 '민족의 반역자'라고 지칭해 백 장군을 포함한 한국 전쟁 참전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하며 징계안을 발의했다.[2]

이후 이명박 전 대통령의 급사가 새해 소원이라는 트위터 막말로 논란이 되자 김광진은 CBS<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트위터라는 공간이 갖고 있는 기본적 해학과 풍자가 있고, 일정 정도의 가벼운 농담의 수준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해명하였으나[3] 이후 트위터에 페티시즘가학성애를 연상시키는 글을 올린 것이 논란이 되어[4][5]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폐쇄하고 문재인 캠프의 모든 직책에서 사퇴하였다.[6] 2012년 10월 29일 새누리당은 김광진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에 제출하였고[7] 민주통합당은 과거 온라인 발언까지 문제 삼는 것은 정치 공세라고 주장하였지만[8] 막말 트위터 논란이 잦아들지 않자 이후 민주통합당 지도부는 대국민 사과하였고 김광진의 겸손한 반성과 자숙을 요구하였다.[9] 2012년 10월 30일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은 김광진 국회의원 사퇴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이들은 이후 국회에서 가진 회견을 통해 "민주당이 청년대표로 떠받들며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당선시킨 김 의원은 수백만 청년세대를 여지없이 모독하고 좌절하게 만들었다"면서 "김 의원은 한 개인으로서 기본적인 소양 결여뿐만 아니라 국민의 대표로서 국회의원 직무를 맡기기에 매우 위험하고 부적절한 인성과 가치관을 드러냈다"고 말했고 "국민의 상식에서 누군가의 죽음을 소망한다는 말은 최소한의 예의조차도 갖추지 않은 극한의 모욕"이라며 "사적 대화 자리가 아닌 공개된 공간에 표현한 행위는 그에 따른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중대한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민주당은 '제2의 김용민' 사건이라고 불릴 만한 이 사건을 김 의원의 어정쩡한 사과로 대충 넘어가려고 해서는 안 된다"며 "김 의원을 청년 비례대표로 선출한 책임을 지고, 김 의원 사퇴에 대해 신속하고 적절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신의진 대변인은 국회 정론관에서 한 브리핑을 통해 "김 의원이 과거 성추행으로도 볼 수 있는 글을 남긴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는 변태적 성욕을 가진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생각이 담긴 것"이라며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인성을 갖춘 사람인지 의심스럽다"고 강하게 비판했다.[10][11]

2012년 11월 2일 새누리당 여성 국회의원들은 민주당의 사과와 김광진의 여가위 퇴출을 촉구하였고[12] 2012년 11월 15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은 "민주통합당 지도부는 언제까지 막말의원 김광진 민주당 의원을 제식구라고 감싸기만 할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변태적 막말과 여성, 노인 비하발언으로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준 김광진 의원의 막말사태가 벌어진지 한 달이 다되어간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민주당 여성가족위 간사, 여성가족위 위원장, 심지어 김 의원 본인도 의원직과 여성가족위 거취와 관련해 민주당 지도부에 의견을 전달하고 모든 것을 일임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국민들 머릿속에서 잊혀지기만을 기대하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김 의원의 말은 저변에 깔려 있는 폭력성을 지향하는 인식이 문제라고 지적하며 김 의원의 여성가족위 사임과 거취를 민주당 차원에서 정리해줄 것을 촉구했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민주당은 김 의원의 의원직 사퇴도 해결하지 못하면서 정치개혁을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민주당 지도부는 자기 식구 감싸기에 몰두하지 말고 국민과 여성을 더 이상 우롱하지 말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13]

함께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야당의원 "백선엽 장군은 민족반역자", 조선일보, 2012.10.21
  2. "백선엽 장군은 민족의 반역자" 막말 논란서울경제, 2012.10.29
  3. “김광진 "친일파를 친일파라 했는데 사과라니...". 노컷뉴스. 2012년 10월 29일. 2013년 4월 26일에 확인함. 
  4. [1]
  5. "수갑·채찍에 간호사옷·교복도"…김광진, '변태 트윗 '논란”. 조선닷컴. 2012년 10월 29일. 2012년 12월 24일에 확인함. 
  6. 전재홍 (2012년 10월 29일). “민주당 김광진 의원, 막말 트위터 파문 확산”. MBC. 2012년 12월 24일에 확인함. 
  7. 디지털뉴스부 (2012년 10월 29일). “새누리당, '막말 논란' 민주 김광진 의원 징계안 제출”. 경인일보. 2012년 12월 24일에 확인함. 
  8. "수갑·채찍·간호사복" 김광진 트위터 표현 살펴보니… 중앙일보, 2012.10.29
  9. [2]
  10. 與, '막말 논란' 김광진 의원직 사퇴 촉구… "제2의 김용민"(종합) 뉴스1
  11. 새누리, ‘트위터 막말’ 김광진 사퇴촉구결의안 제출 동아일보
  12. 새누리, 민주당의 사과와 김광진 의원 여가위 퇴출 촉구 뉴스1
  13. 새누리 여성가족위 위원 "민주당, 막말 김광진 의원 해결해야" 뉴스1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