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우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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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우폴
기 문장
(기) (문장)
표어:
위치
도네츠크 주
시장 유리 호틀루베이
면적 166 km²
인구(2010년 6월 1일 기준)
- 도시 인구
- 인구 밀도

490,063명
2,058명/㎢
신설
시 승격
1754년
1779년
위치 북위 47° 7′ 동경 37° 35′  / 북위 47.117° 동경 37.583° / 47.117; 37.583
전화 번호 +380 629
공식사이트

마리우폴(우크라이나어: Маріуполь, 러시아어: Мариуполь, 그리스어: Μαριούπολη 마리우폴리[*])은 우크라이나 남동부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아조프 해의 북안(北岸)이자 칼미우스 강구(江口)에 위치한다. 행정 구역상으로는 도네츠크 주에 속하며 인구는 490,063명(2010년 기준)이다. 도네츠크 주 제2의 도시이다.[1]

역사[편집]

원래 '칼미우스'라는 이름으로 코사크의 요새로서 건설되었으며[2] 곡물교역의 중심지가 되어왔다. 1778년에 도시의 권리를 얻었다. 1914년에는 인구가 5만 8천에 달했으나, 1917년 이후 적백내전을 거치며 인구가 계속 감소했었다. 1933년 새로운 철강 공장(Azovstal)이 칼미우스 강변에 건설되었다.

제 2차 세계대전 중에 1941년 10월 8일부터 1943년 9월 10일까지 나치 독일에 점령되었으며 그 기간 중 도시가 대파되었고 수많은 시민들을 잃었다. 1948년부터 1989년까지는 소련 정치가 안드레이 즈다노프의 이름을 따 주다노우(Жданов, 러시아어로는 즈다노프)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다.

주민[편집]

우크라이나인이 주민의 절반 이하로 가장 많다. 두번째로 가장 많은 민족은 러시아인이며, 그 외 주요 소수민족으로는 그리스인, 유대인, 아르메니아인, 벨라루스인이 있다. 독립국가연합 나라들의 도시들 중에서 가장 그리스인이 많은 도시인데, 21,900명이 거주한다. 그리스인 31,400명은 주위의 여섯 마을에 거주하며, 따라서 마리우폴 부근에는 우크라이나에 사는 그리스인의 60%가 거주하는 것이다.

각주[편집]

  1. [1] - All-Ukrainian population census '2001
  2. http://www.britannica.com/EBchecked/topic/365548/Mariupol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