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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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요법(同種療法)은 인체에 질병 증상과 비슷한 증상을 유발시켜 치료하는 대체 의학의 일종이다. 유사요법, 호메오파티(homeopathy)라고도 한다.
역사 [편집]
이 요법은 히포크라테스가 기원전 4세기 동종의 원리를 처음으로 발견하였다. 그 뒤 1810년에 독일 의사 사무엘 하네만(Samuel Hahnemann)이 이를 발표함에 따라 치료법으로 자리잡았다.
원료 [편집]
동종요법에서 사용하는 약은 자연(동물, 식물, 광물)에서 얻는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모래, 소금 등)을 약으로 만들어 쓸 수 있다.
동종요법 약물은 꽃, 뿌리, 열매, 채소, 씨앗, 염분, 뱀독, 꿀, 오징어 먹물 등 천연물에서 추출한 제재들이다. 이들은 알약, 물약, 연고, 과립 등의 형태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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