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은 정육면체는 정육면체의 각 꼭지점을 잘라내어 만든 아르키메데스의 다면체이다. 신라 시대 귀족들의 유희 도구였던 14면체 목제 주령구는 이 모양에서 삼각형 부분을 조금 더 키운 형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