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대다면체는 각 면의 중심을 꼭지점으로 해서 이어 만든 다면체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다면체의 면의 개수는 그 쌍대다면체의 꼭지점의 개수와 같다. 그러므로 어떤 다면체의 쌍대다면체의 쌍대다면체는 다시 그 도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