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4000년기(기원전 4001년~기원전 5000년)에는 근동으로부터 남부와 중부 유럽까지 농업이 발달했다.
이 시기에 메소포타미아와 소아시아에서는 도시 문명이 번성하였으며, 여기서 수레바퀴가 발명되었다. 구리로 만든 장신구가 더 보편화된 순동기 시대이기도 하다. 축산 활동이 유라시아를 거쳐 중국까지 이르렀다. 이 시기에 세계 인구는 점차 증가하여 대략 500만~700만 명 정도였을 것이라고 추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