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동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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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제1동
加陽第1洞 Gayang 1-dong
Gangseo-seoul.png
면적 4.70 km²
세대 7,288가구 (2012.12.31.)
인구 20,676명 (2012.12.31.)
법정동 가양동, 마곡동
24
201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강서구 허준로 30
홈페이지 강서구 가양1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제2동
加陽第2洞 Gayang 2-dong
면적 1.00 km²
세대 7,934가구 (2012.12.31.)
인구 17,967명 (2012.12.31.)
법정동 가양동
26
194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강서구 허준로 93
홈페이지 가양2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제3동
加陽第3洞 Gayang 3-dong
면적 0.99 km²
세대 7,863가구 (2012.12.31.)
인구 18,847명 (2012.12.31.)
법정동 가양동
24
189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강서구 허준로 202
홈페이지 가양3동 주민센터

가양동(加陽洞)은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는 동이다.

개요[편집]

가양동의 동명은 ‘가마동’(加麻洞)과 ‘고양리’(古陽里)가 합쳐지면서 가마동의 ‘가’자와 고양리의 ‘양’자를 따서 비롯되었다. 한강 서부지역은 백제의 시조 온조왕의 형 비류가 나라를 세웠다는 미추홀에 해당 되니 삼국사기 (권37 잡기 제6 지리) 백제 한산주편에 잉벌로현(仍伐奴縣:시흥), 제차파의현(濟次巴衣縣:강서구), 매소홀현(買召忽縣:인천)등은 모두 ‘미추홀’이다라는 기록이 있다. 따라서 강서구는 비류백제의 미추홀에서부터 역사가 시작된다고 볼 수 있으며 최초의 지명이 ‘제차파의’라는 것을 알 수 있다.[1] 1914년 3월 1일 경기도 김포군 양동면 가양리가 되었다.[2] 1963년 1월 1일에는 서울시로 편입되어 영등포구 가양동 (양동출장소관할)으로 편입되었다. 현재처럼 강서구 소속이 된 것은 1977년 9월 1일 영등포구가 분구되어 강서구가 신설되면서부터이다. 1993년 4월 1일에는 가양동이 가양1,2,3동으로 분동되었다.[3]

교육[편집]

1동[편집]

2동[편집]

3동[편집]

교통 시설[편집]

주석[편집]

  1. 가양동 유래 및 연혁, 2012년 6월 15일 확인
  2.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3. 강서구 조례 제224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