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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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온
Garionprofile.jpg
좌측이 나찰, 우측이 MC 메타
기본 정보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장르 힙합
활동 시기 1998년 ~ 현재
레이블 피브로사운드
구성원
MC 메타
나찰
이전 구성원
J-U

가리온1998년에 결성된 대한민국힙합 그룹으로, 대한민국 언더그라운드 힙합의 시작을 이끌었던 그룹 중 하나다. 구성원은 MC 메타(MC Meta aka 每他, 본명: 이재현)와 나찰(羅剎, 본명: 정현일)으로 이루어져 있다. J-U(DJ J.U aka 哉有, 본명: 최재유)와도 함께 활동하였으나, 2004년부터 결별하였고, 2010년 10월 2집 활동 때부터, 공연에 DJ 스킵(DJ Skip, 본명: 김도형)이 객원 멤버로 함께하고 있다. 소속 레이블은 P-bro Sound, 크루로는 불한당이 있다.

역사[편집]

데뷔[편집]

1998년 1월 클럽 MP가 오픈할 무렵, BLEX의 대표 시삽을 맡고 있던 메타(당시 "Tronical"이라는 이름을 씀)는 팀을 결성하여 힙합씬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뜻을 품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클럽 MP의 무대에서 나찰과 만나, 그에게 팀으로 활동할 것을 제의하였고, 곧 팀을 결성, 1998년 3월에 거짓, 그래서 함께하는 이유 두 곡을 통해서 데뷔하였다. 그들은 곧 좋은 반응을 얻고, 그 해 6월 주석과 잠시 Outrhymez라는 팀을 결성하기도 하였으나, 며칠만에 해체하였다. 다시 가리온으로 복귀한 이들은 각종 행사 및 파티에 초청받으면서 한국 언더그라운드 힙합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BLEX의 "Under Blades Crew"의 멤버로써도 활동하였다.[1]

당시 그들은 김반장 (현 Windy City의 리더)의 그룹 Vinyl (바이닐)과 함께 어쿠스틱 공연을 선보이곤 했는데, 이를 통해 김반장과 친분을 가지고 있던 프로듀서 J-U가 가리온의 음악을 접하게 되었다. 이미 허니 패밀리 등에게 곡을 준 바 있는 J-U는 가리온의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렇게"라는 곡을 허니 패밀리의 박명호와 같이 작업을 해보자며 가리온에게 제의 하였다. 이를 계기로 메타는 J-U에게 가리온의 멤버가 될 것을 제의하였고, J-U는 이를 받아들여 1998년 11월에 가리온의 정식 멤버가 되었다. 이후 가리온은 1999년 여름에는 나찰의 병원 입원으로 5개월 동안 공백을 가졌다가 2000년 3월 다시 컴백하여, MP Hip-Hop Project 2000 超 앨범에 참여하였으며 공연도 꾸준히 하였다. 그리고 이즈음엔 MP의 주도 하에 Da Crew의 Seven과 제작한 373 Project라는 프로젝트 팀을 하기도 했으며 홍콩의 DJ Tommy 앨범에 참여함으로써 최초로 해외 힙합 앨범에 피쳐링한 국내 힙합 뮤지션 중 한 명이 되었다.[1]

2001년 8월부터 정식 앨범 제작에 돌입한 이들은, 2002년 1월 해외 힙합 음악을 국내에 소개하던 알레스뮤직(Alesmusic)과 계약을 맺고, 이를 통해 더 앨범 제작에 집중하게 되었다. 그러나 2002년 6월 멤버들의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앨범 작업은 잠시 중단되고, 대신 가리온은 재충전의 기회를 가졌다. 특히 MC 메타의 활발한 피쳐링 활동과 여기서 보여준 실력은 그를 명실상부한 "대부"의 자리에 올려놓았고, 가리온 1집의 기대치를 더 크게 하는 요인이 되었다.

1집 발표[편집]

2004년 1월에는 대망의 가리온 1집 《Garion》이 발표되었다. 오랜 시간동안 많은 문제를 겪으며 4년 여만에 발표된 이 앨범은 주로 클럽 MP 시절의 활동 곡들을 묶은 것으로, "회상", "음의 여백" 등 소수의 곡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두 90년대~2000년 즈음의 발표되었던 곡들을 새롭게 녹음하여 수록한 것이었다. 그로 인해 가리온의 골수팬들의 호응을 얻고, 가리온의 음악 세계를 정식으로 선보이는 계기를 가졌으나, 새로 가리온을 접하는 이들이나 그 당시의 대중적인 힙합 트렌드에 익숙해져 있는 이들에겐, 어려운 가사와 제한적인 라임, 그리고 딥한 비트 등이 호응을 얻지 못하였다. 하지만 매니아들은 가리온의 깊이 있는 가사와 세계적인 수준의 비트에 대해 극찬하며 "비운의 명작"이란 평가를 하였으며, 이 앨범은 현재도 명반의 반열에 꼽히고 있다. 또 이 앨범은 프랑스에 수출되어 라디오를 통해 들려지기도 하였다. 2007년에는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되었다.[2]

2010년 12월 26일 "Still a Team" 공연의 가리온

J-U의 탈퇴 후 활동[편집]

이후 가리온은 2집 준비에 착수하였고, 중간에 알레스 뮤직의 사원들이 독립하여 새롭게 설립한 레이블 타일뮤직에 새 둥지를 틀었다. 작업 끝에 2005년 10월 모두가 고대하던 싱글 "무투"가 나왔고, 녹슬지 않은 그들의 실력으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하지만 이 때부터 가리온은 J-U가 빠진 2인조로 재정비되어 팬들의 아쉬움을 샀으며, 이에 대해 가리온 측에서는 Rhythmer와의 인터뷰에서 "음악 방향이 달라서 빠졌다." 라고 언급하였다.[3] 이 무렵 그들의 공연 활동은 DJ 2Faith가 DJ 역할을 맡았다.

가리온은 2005년 12월 두 번째 싱글을 발표 후, 활동에 이어 2집 준비에 들어갔다. 이 와중에 2007년 1월부터 1년간 뮤지컬 래퍼스 파라다이스의 주인공 역을 맡아 열연하기도 하였으며, 예전과 달리 나찰도 함께 활발한 피쳐링 활동과 공연을 꾸준히 하였다. 가리온의 2집은 오랜 준비 기간으로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앨범 중 하나로 손꼽았으나 그저 "완벽에 완벽을 기하기 위해 꾸준히 수정 중"이라는 말만이 있었다. 한편으로, MC Meta의 랩은 2009년 3월 발매된 One Nation 앨범 수록곡 후로는 전혀 들을 수 없어서[4] MC Meta가 랩을 그만둔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돌기도 하였다. 그동안 나찰은 피쳐링 활동 외에도 Golden Boy Training Academy 활동을 겸하기도 하였다.

2집 컴백[편집]

2010년 6월 24일 가리온의 공식 컴백 뉴스가 발표되었으며, 이 뉴스에서는 2010년 7월 9일 가리온이 공연을 통해 컴백하고, 2집 《가리온2》이 8월 중으로 나온다는 것이 알려져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5] 8월 이뤄진 인터뷰에서, MC 메타는 자신의 공백을 개인적인 사정이었다고 언급하였으며, 이외에도 나찰의 건강 악화 등 여러 악재로 2집 발매가 연기되었다고 하였다. 또 이 인터뷰에서 DJ Skip이 자신들의 새로운 보조 DJ가 되었다는 것과, 앨범 발매를 9월 말로 예상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6] 그리고 결국 10월에 들어서야 발매가 결정되었고, 10월 26일 공식적인 앨범발매가 이루어졌다.[7]

이후로 이들은 2집 쇼케이스 등의 공연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였다. 둘 중, 나찰은 한국 콘서바토리에서 운영하는 음악 교육원 FnC 아카데미에서 랩/보컬 교수진에 합류하여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8] 2011년에는 《가리온2》가 8회 한국대중음악상 (KMA)에서 '올해의 음반', '최우수 힙합/음반', '최우수 힙합/노래'의 3관왕을 달성하는 영예를 안기도 하였다. 또한 그해 12월, 네이버 뮤직의 '오늘의 뮤직 선정 2011 베스트 앨범'에서 공동 1위로 선정되기도 하였다.[9] 2012년에는 새로이 만들어진 크루 불한당의 창립 멤버가 되었으며, 6월 엠넷에서 기획한 오디션 프로그램 《SHOW ME THE MONEY》의 출연자로 합류하여 방송을 탔다.[10][11]

불한당 활동, 그리고 데뷔 15주년[편집]

2013년 불한당은 앨범을 내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고, 이에 따라 팬들은 가리온의 모습도 좀 더 볼 수 있었다. 한편 2013년 6월 시즌 2의 방영이 시작된 《SHOW ME THE MONEY》에는 나찰을 제외한 MC 메타만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다. 시즌 1 당시 방송에 대한 비판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던 가리온임에도 MC 메타가 다시 방송에 합류한 것에 대하여 MC 메타는 "(《SHOW ME THE MONEY》에 대한) '애증'을 이번 시즌2를 통해서, 내가 이걸 다시 하게 된 과정을 통해서 한 번 찾아보자"란 마음에 섭외에 응했다고 밝혔다.[12] 《SHOW ME THE MONEY》는 D.O. 팀과 메타 팀의 대결 구도로 그려졌으며, 결과는 메타 팀의 승리로 끝났다.

한편 2013년 겨울 가리온은 불한당 컴필레이션 작업을 통해 친분을 맺은 라퍼커션의 Zion Luz가 이끄는 P-Bro Sound와 계약을 맺었다. 이후 데뷔 15주년을 맞아 기념 미니앨범을 발표하였으며, 첫 싱글로 그들의 데뷔곡이었던 〈거짓〉을 리믹스한 〈거짓 2013〉을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하였다. 12월 14일에는 홍대 상상마당에서 15주년 기념 콘서트 "뿌리 깊은 나무"를 열었다.[13] 12월 29일부터는 힙합을 좋아하는 아마추어들이 마음껏 랩을 펼칠 수 있는 무대인 《모두의 마이크》를 기획하여 호평을 받았다.[14] 이어 2014년 3월에는 아리랑 유네스코 등재기념 글로벌 프로젝트인 '아리랑, 미국의 심장을 두드리다'에 힙합 대표로 참여하기도 하였다.[15]


대표곡: 〈거짓〉, 〈옛 이야기〉, 〈무투〉, 〈그 날 이후〉, 〈생명수〉, 〈산다는 게〉, 〈영순위〉, 〈거짓 2013〉, 〈그래서 함께하는 이유 2013〉

음악 스타일[편집]

J-U의 탈퇴 전[편집]

J-U가 합류하기 전의 가리온의 음악은 "장유유서", "거짓"에서 보듯, JU가 합류하기 전에는 직설적이고 거친 가사와 이스트 코스트 힙합을 모델로 삼은 어두운 비트의 성향을 보인다. J-U의 합류 이후에는 큰 변화를 겪어, 가사가 매우 은유적이고 시적으로 변하였다. 또 yo 같은 간단한 여음구도 배제하는 순수 한글로만 이루어진 가사를 표방하였다. 한편 J-U의 비트는 Pete Rock과 DJ Premier와 같이 cut and paste 방법을 적용, 샘플을 잘게 쪼갠 뒤에 잘개 쪼갠 샘플을 이용하여 마치 모자이크처럼 제도하는 방식으로 만들었고, 그 결과 원본 샘플과 비교하여 전혀 새로운 리듬과 느낌을 가진 비트를 만들었다. 그 당시 많은 음악가들이 한국적 또는 동양적인 음악을 만들기 위해서 동양과 한국의 전통 악기들을 이용한 반면 JU는 서양의 많은 장르에서 따온 샘플로 한국적인 리듬과 색채를 가진 음악을 만들어 당시의 마니아에게 극찬을 받았으며 이러한 그의 작업은 MC Meta와 나찰의 한국적인 힙합 모토와 결부하여 가리온 1집을 명실상부한 명반의 반열에 오르게 했다.

J-U의 탈퇴 후[편집]

J-U의 탈퇴 후 가리온은 국내는 물론 해외의 프로듀서에게서까지 비트를 제공받았으며, 더 이상 예전의 어둡고 간단한 비트는 택하지 않는 듯하게 보인다. 그 예로는 첫 번째 싱글에 수록된 "약속의 장소"나 가리온의 첫 사랑 노래라 할 수 있는 "그 날 이후" 등이 있다. 가사 역시, 추상성을 완전히 버린 것은 아니나 훨씬 이해되기 쉬운 가사를 쓰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한글로만 이루어진 가사를 쓰는 노력은 여전하다.

음반 목록[편집]

앨범[편집]

  • 2004년 정규 앨범 《Garion》(3CD) - 2004년 1월 16일 2CD로도 발매
  • 2010년 정규 앨범 《가리온2
  • 2013년 미니 앨범《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싱글[편집]

구성원[편집]

  • MC 메타 (MC Meta aka 每他, 본명: 이재현, 1971년 12월 16일생)
  • 나찰 (羅剎, 본명: 정현일, 1977년생)

이전 구성원[편집]

  • J-U(DJ J.U aka 哉有, 본명: 최재유)

단독 활동[편집]

MC 메타[편집]

이미 BLEX 시삽으로 활동할 때부터 많은 솔로 활동을 해온 MC 메타는, 가리온 결성 이후에도 여러 앨범에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활발한 솔로 활동을 하였다. 그 예로는 DJ Soulscape 앨범 참여나 Da Crew와의 콜라보 등이 있으며, 절충 프로젝트의 일원이 되어 프로젝트 vol.1과 vol.2에 둘 다 참여하였다. 이러한 피쳐링 활동을 통해 "하몽" 등의 솔로곡도 몇 곡이 존재한다. 한편 하자 센터에서 "힙합방"이라는 힙합 강좌를 열어 힙합을 가르쳤고, 이후에도 비슷한 강좌를 몇 번 더 하였다. "힙합방"의 참여원들 중 일부는 훗날 Soul Company를 이뤘는데, 이런 이유로 MC 메타는 Soul Company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MC 메타는 Sintags라는 이름의 '또다른 자아'(Alter ego)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프로듀서 Madlib이 래퍼 Quasimoto라는 또다른 자아를 만들었듯이 피치를 올려 녹음하는 형식으로, 현재까지 "비밀의 화원"과 DJ Wreckx와의 콜라보 앨범 수록곡 "밟고 일어서!(Rock On)"에 참여하였다. 2011년 4월 들어 메타는 DJ Wreckx와 콜라보 앨범을 발표할 예정임을 밝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다가, 이들의 작업물은 싱글 형태로 5월 둘째 주부터 공개되었다.[16] 2011년 8월까지 네 장의 싱글이 나온 후 정규 앨범 "《DJ And MC》"가 발매되었으며, 수록곡 중 무까끼하이는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 힙합 부문에서 후보 지명이 되었다. 한편, 2000년 중반 결성되어 2009년 멤버 개편을 거친 재즈 힙합 밴드 재즈합의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재즈합은 2012년 9월 첫 앨범을 발표하였다. 2013년에는 엠넷에서 만든 흑인 음악 페이지 "엠넷블랙"에서 보이는 라디오 《MC 메타의 기막힌 믹스테이프》를 진행하였다.

나찰[편집]

나찰의 경우 BLEX 시절과 MP Hip-Hop Project 2000 超 앨범에 가리온 외 활동이 몇 개 보이나 싱글 "무투"가 발매될 때까지는 개별 활동을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이는 학업으로 바빴을 뿐만 아니라, 뮤지션들 사이에 "나찰이 피쳐링을 해주는 것을 꺼린다." 라는 소문이 퍼져서라고 한다.[17] 더불어, 건강 문제도 그의 개인 활동이 적어진 이유가 되었다.[18] 이런 오해는 "무투" 이후 불식되어, 나찰도 현재는 The Z, Loptimist, The Note 앨범에 참여하는 등 적지 않은 피쳐링을 보이고 있다. 2009년 5월에는 아이삭 스쿼브와 함께 Golden Boy Training Academy라는 프로젝트 팀으로 앨범을 발표하였다.

J-U[편집]

독일에서 힙합 음악을 처음 접한 J-U는 95년 경부터 본격적인 음악 제작 활동을 시작, 귀국 후에는 홍대의 힙합 클럽 HONEY에서 허니 패밀리 멤버들을 만나 국내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후 김반장을 통해 클럽 MP를 접하고, 이 인연이 가리온으로 이어지면서 프로듀서이자 턴테이블리스트로 활동하게 되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게 되었다. 이후 클럽 MP에서 활동하던 시절부터 남사당패라는 DJ 크루의 멤버로 활동하였으며, "옹알이" 등의 솔로 턴테이블리즘 곡을 남기기도 하였다. 이외에도 Da Crew, 리쌍, 과일사냥꾼, Trespass 앨범 등에서 그의 스크래치와 비트를 들을 수 있었다.

가리온 탈퇴 후에는 몇 년간 겉으로 드러나는 활동이 보이지 않아 음악을 그만 두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이 시기 동안 그는 클럽 Mary Jane, MurpII, Foxy 등 부산 지역의 여러 대형 클럽에서 믹스 DJ 활동을 하였으며, 허니 패밀리 4집에도 스크래칭으로 참여하였다.[19]

이름의 뜻[편집]

  • 가리온이라는 이름은 전설 속의 동물로, 백두산에 산다고 하는, 갈기만 검은색인 백마를 뜻하는데, 이는 순수 한국말로 된 힙합을 하겠다는 의지에서 지어졌으며, 전설 속의 동물처럼 높은 경지에 다다르고자 하는 그들의 이상을 드러낸다.
  • MC 메타은유를 뜻하는 "Metaphor"의 약자였으나, 현재는 每(매양 매), 他(다를 타)를 써, "매일 달라진다"는 뜻으로 쓰고 있다.
  • 나찰은 불교에서 말하는 지옥에 사는 악귀 나찰(羅刹)을 뜻한다. 랩으로 사람들의 영혼을 홀리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 J-U는 본명 최재유에서 왔다. 여러 곳에서 JU, J.U, 혹은 jutic 등 여러 이름으로 표기가 되어있으나, 2010년 그의 공식적인 예명 표기는 J-U이다.

수상 내역[편집]

  • 2011년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상
  • 2011년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힙합앨범상
  • 2011년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힙합노래상

주석[편집]

  1. Hiphopplaya 가리온 프로필
  2. Hiphopplaya 2004년 3월 6일 가리온 인터뷰
  3. Rhythmer 2005년 11월 15일 가리온 인터뷰
  4. 2009년 11월 발매된 ICON 앨범 수록곡 "서울 상경기"에 가리온이 피쳐링하였으나, 이는 오래전에 녹음된 곡이다.
  5. "가리온, 오는 7월 공식 컴백", 2010년 6월 24일 힙합플레이야 뉴스
  6. "가리온 “까임방지권은 필요 없다. 실력으로 평가받고 싶다”", 김봉현, 100Beat.com, 2010년 8월 27일 작성, 2010년 8월 27일 확인
  7. "가리온 2집이 10월 26일날 발매 확정!", 글쓴이 recrash (김찬우), 2010년 10월 15일, 힙합플레이야 음악 국내 게시판
  8. "한국콘서바토리 - 힙합 뮤지션을 위한 국내 최고의 4년제 음악대학 학사 교육과정 !!", 힙합플레이야 홍보 페이지
  9. [1]
  10. "힙합판 나가수 ‘쇼미더머니’ 주석 스나이퍼 미료 버벌진트..초호화 멤버 합류", 김형우 기자, 뉴스엔, 2012년 5월 31일
  11. Spolight - 불한당 크루, Bluc & Melo, HIPHOPLE Spotlight, 2012년 5월 8일
  12. 힙합엘이 더 매거진 vol.2 "Hot Interview" 메타 편, 2013년 6월 10일
  13. 가리온, 신보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발매, 힙합플레이야 뉴스, 2013년 11월 29일
  14. "가리온, 12월 29일 '모두의 마이크' 개최", 힙합플레이야 뉴스, 2013년 12월 26일
  15. “가리온, 아리랑 유네스코 등재 기념 공연에 힙합 대표로 참여”, 힙합플레이야 뉴스, 2014년 3월 5일
  16. "엠씨 메타 & 디제이 렉스 인터뷰 (ME META, DJ WRECKX)", 힙합플레이야 뉴스, 2011년 4월 9일
  17. 힙플라디오 2005년 11월 8일 Shining Star Radio 게스트 가리온
  18. 힙플라디오 2009년 1월 14일 4 Week Special
  19. 작성자 김태영, DCTribe ETC 갤러리, 작성일 2009년 5월 10일 로그인 필요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