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반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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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8° 37′ 41″ 동경 43° 29′ 10″ / 북위 38.628° 동경 43.486°  / 38.628; 43.486

2011년 반 지진2011년 10월 23일 13시 41분에 터키 에서 일어난 규모 7.1[1]의 지진이다. 진원의 깊이는 16km 정도로 얕았으며 터키 동부를 강타했다. 진앙은 반의 북동쪽 19km 지점이며 광범한 지역이 심각한 손상을 입거나 건물 구조에 타격을 받았다. 604명의 사망자와 4,152명의 부상자의 인명피해를 낳았다.[2] 이후 5개월간 규모 1.5에서 5.8사이의 크고 작은 지진이 9천여건 있었다.[3]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