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식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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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식민지 상상도
화성 표면

화성식민지(火星植民地, 火星殖民地)는 유인 화성 탐사에 이어서 인류가 화성에 거주하려는 구상을 말한다.

인간의 거주를 위한 조건[편집]

화성에서 인간의 거주를 위한 조건은 의식주가 보장되어야 한다. 현재 인류는 대부분의 화성에 필요한 기능을 대체적으로 지니고 있다.

에너지[편집]

풍력 발전[편집]

화성에서 3년에 한번 정도 발생하는 모래폭풍으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없다. 다만 화성대기가 지구 대기만큼 증가되면 풍력 발전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수력 발전[편집]

옛날 화성은 물이 풍족했던 것으로 파악이 되어 있다. 대기가 희박해지면서 물은 대기 속으로 증발해버려 물이 없는 행성으로 전락했다. 다만 화성 극관의 얼음을 녹여 물을 다시 만들면 화성의 수력 발전을 다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태양열 발전[편집]

태양열 발전으로 전력과 함께 조리도 할 수 있는 태양열 발전이다. 현재의 태양열 발전의 기술은 저조한 편이지만 미래엔 더 나은 기술력으로 발전을 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편집]

태양광 발전기술은 많이 발전한 수준이다. 다만 아직 많이 부족한 기술이다. 화성에서 태양 에너지량이 지구보다 더 적다. 그에 따라 더 기술이 좋은 발전량도 많은 태양광 발전이 필요할 것이다.

원자력 발전소[편집]

현재의 원자력 발전소는 진도 7.0의 강한 디자인에 견딜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화성은 대기도 있어서 화성에서의 원자력 발전소는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얼음 (물)[편집]

화성의 극관과 적도 부근에 얼음이 다량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이 나왔다. 온실효과로 이 얼음을 차근차근 녹이면 얼음이 녹아 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식량[편집]

화성에는 식물에 필요한 질소가 많아 우주 감자고구마를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 그에 더불어 현재 유럽대한민국식물공장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거주지[편집]

화성의 1일은 24시간 37분이다. 현재 NASA 존슨 우주센터에는 헤라라고 불리는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구조는 거주동, 작업실, 위생모듈, 감압시설등을 갖춘 2층 구조물이다. 현재는 생존기간 14일밖에 안 되고 NASA가 60일 확대할 방침이다. 15년도에는 나사가 화성 거주지 구조물 선발대회를 열어 1개를 뽑았다.

우주복[편집]

현재의 NASA는 최고의 우주복을 보유 중이다. 다양한 기능 탑재했으며 화성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Mars One[편집]

네덜란드의 비영리 단체인 마스 원은 화성정착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다만 화성으로 갔다가 오는 티켓은 제공되지 않는다. 오는 2020년까지 24명의 지원자를 선별하여 4명씩 6팀을 화성으로 보내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NASA[편집]

나사는 100년 우주선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나사의 화성이주프로젝트로서 2030년까지 화성으로 4명을 보내는 계획을 했다. 다만 이것도 마스원 프로젝트와 같이 편도티켓만 지원이 된다. 모든 비용은 NASA가 지원한다.

SpaceX[편집]

스페이스 X는 "마스 원, NASA 100년 우주선 프로젝트" 보다 더욱 진화된 화성이주계획을 구성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현재 팰컨 헤비를 2018년에 발사에 성공했다. 현재 스페이스 X의 화성이주비용은 한화 약 500억 ~ 5조 정도 된다. 일론 머스크는 화성탐사선도 재활용하는 방안을 이용해 미국의 집 한 채 비용으로 절감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