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화성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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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우주선 2대가 핵열 로켓을 추진기관으로 사용하는 유인화성탐사선에 도킹해 있다.
NASA가 구상한 화성유인탐사를 위한 인간거주구역

유인화성탐사(載人火星探査)는 인간이 유인화성탐사선이나 화성식민지에서 탐사활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거리[편집]

지구에서 화성까지의 거리는 궤도상의 천체 배열에 따라 5460만km에서 4억km까지 달라질 수 있다. 유인우주선이 화성에 도착하는데 보통 9개월 정도 걸린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화성탐사선은 지구와 화성이 나란히 배열되는, 하늘의 창(en:Launch window)이 열리는 시기에 발사된다. 미국 NASA는 지구에서 화성까지 39일만에 도착하는, 마하 164(초속 56km) 속도의 바시미르 엔진을 1977년 부터 개발중이다.

방사능[편집]

큐리오시티의 탐사결과, 화성에는 엄청난 양의 방사능이 존재한다고 알려졌다.[1] 따라서 인간이 착륙하기 위해서는 CBLB502과 같은 방사능 문제를 해결할 신약이 필요하다. 콜럼버스 등이 대항해를 하는데에는 비타민 C 섭취를 위해 레몬즙을 먹어야만 한다는 것이 발견되고서야, 대항해시대가 본격화 되었다.

달식민지 연구에서, 태양에서 직접 날아오는 방사능은 무인로봇의 사전 건축으로 콘크리트를 두껍께 하면 차단된다고 알려졌다.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