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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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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
2020년 ~ 현재
겹겹이 쌓여 있는 프링글스
제품 분야감자 과자
보유자켈라노바
국가미국
시작1968년 (미국)
1991년 (그레이트브리튼섬)
시장전세계
이전 보유자프록터 앤드 갬블
(1968년 ~ 2012년)
WK 켈로그
(2012년 ~ 2023년)
켈라노바
(2023년 ~ 현재)
마즈
(예정)
웹사이트pringles.com

프링글스(영어: Pringles)는 미국의 식품 회사인 켈라노바에서 판매하는 감자칩]이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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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는 프록터 앤드 갬블(P&G)이 개발한 감자 기반의 스낵 브랜드로, 1968년 10월 미국에서 처음 판매되었다. 2012년 2월 15일 켈로그는 P&G로부터 프링글스 사업을 26억 9,50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하였다.[1] 인수는 같은 해 5월 31일 완료되었다.[2] 대한민국에서는 P&G가 프링글스를 유통했으며, 켈로그의 프링글스 사업 인수 이후 농심켈로그가 프링글스를 취급하고 있다.[3]

제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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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는 건조시킨 감자를 타원형으로 반죽한 후에 옥수수 기름, 면실유, 해바라기 기름을 혼합한 순식물성 기름에 튀겨서 제조된다. 그런 다음 원형 캔에 내용물을 주입한 후 질소로 충전하고, 다시 알루미늄 포일로 밀봉한다. 벨기에와 미국에서 생산된 완제품을 그대로 수입해 판매한다.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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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에는 약 42%의 감자가 있으며 나머지는 밀가루 전분과 가루(감자, 옥수수, 쌀)를 식물성 기름, 유화액, 소금, 양념과 섞어서 만든다.[4] 그 밖의 성분으로는 말토덱스트린, 덱스트로스, 글루탐산 나트륨(MSG) 등의 감미료가 포함될 수 있다. 프링글스는 재료에 따라 그 종류가 다양하다.[5]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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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영국 고등법원에서는 프링글스가 감자 반죽으로부터 만들어지는 점 등을 들어 프링글스가 감자칩이 아니라고 판결했다.[6][7] 2009년 항소에서는 판결을 뒤집고, 과자류에 붙는 세금을 내도록 하였다.[8]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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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는 한국에서 판매되는 다른 감자칩에 비해 소금과 각종 조미료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여러 가지 종류가 판매됨에도 모두 소금맛이라고 풍자되기도 한다. 단, 미국에서 판매되는 감자칩에 비하면 오히려 조미료가 적은 편이다. 그리고 다른 감자칩에 비해 기름기가 적고 바삭함이 강하다. 다른 여느 감자칩과 같이 프링글스의 어떤 맛에는 L-글루타민산나트륨(MSG)이 들어간다. 하지만 오리지널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열량은 110g 한 개 기준으로 590kcal이다.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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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맛과 크기(170g, 50g, 23g)의 프링글스가 판매되고 있으며, 지방과 칼로리를 줄인 프링글스 라이트도 있다.

원래 큰 캔 통은 170g이었으나 140g로 줄어들었다. 한국에서는 미국산과 벨기에산의 140g이 판매되었으나 2010년에서부터 말레이시아산을 수입하기 시작하면서 현재의 110g으로 줄어들었고, 미국산 특유의 자극적인 맛도 상당히 줄어들어서 여기에 대해 비판이 많다. 롯데마트 등 롯데계열 일부 매장이나, 이마트, 킴스클럽 등 이랜드 계열 매장에서는 미국산을 직수입해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