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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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후추, 설탕이 식탁 위에 모여 있다.

조미료(調味料)는 음식 맛을 돋우는 데 쓰는 재료이다. 맛의 성분에 따라 설탕, 등의 감미료, 소금 등의 함미료, 식초 등의 산미료, 핵산이나 글루탐산 성분이 들어 있는 지미료 등으로 나뉜다. 대표적으로 MSG로 잘 알려진 글루탐산 나트륨이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는 음식의 맛을 돋우기 위하여 사용하는 재료의 총칭을 두고 양념이라 하며,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이 단어를 향신료와 마찬가지로 해당 단어를 양념으로 순화시킬 수 있도록 규약하고 있다. 한국 음식에 주로 사용하는 양념에는 간장·된장·고추장·소금·설탕·고춧가루·실고추·기름·후추·식초·깨소금··마늘·생강 등이 있다. [1]

역사[편집]

조미료는 고대 로마, 고대 인도, 고대 그리스, 고대 중국에서 알려져 있었으며, 망쳐놓은 음식의 맛을 개선시키기 위해 종종 사용되었다. 음식보존 기법이 널리 퍼지기 전까지는 신랄한 향신료와 조미료를 사용하여 음식을 더 맛있게 만들었다.[2]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
  2. Farrell, p. 297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