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윌리엄 애스턴
외관
프랜시스 윌리엄 애스턴 Francis William Aston | |
|---|---|
프랜시스 윌리엄 애스턴 (1920년 - 1925년) | |
| 출생 | 1877년 9월 1일 버밍엄 |
| 사망 | 1945년 11월 20일 |
| 성별 | 남성 |
| 국적 | 영국 |
| 학력 | 케임브리지 대학교 |
| 직업 | 물리학자 |
| 상훈 | 1922년 노벨 화학상 |
프랜시스 윌리엄 애스턴 FRS (영어: Francis William Aston, 1877년 9월 1일 ~ 1945년 11월 20일)은 영국의 물리학자이자 화학자이다. 그는 질량분석기를 이용하여 다수의 비방사성 원소에서 동위 원소를 발견하고 정수 법칙을 제시한 공로로 1922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1]
버밍엄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했다. 1919년 그가 발견한 질량분석기는 원자량을 정확히 재서 무거운 원소와 가벼운 원소를 구분할 수 있는 장치였다. 애스턴은 질량분석기를 써서 거의 모든 원소가 원자 번호는 같지만 원자량이 다른 여러 동위원소의 혼합물임을 밝혔다. 이러한 업적으로 1922년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각주
[편집]- ↑ “The Nobel Prize in Chemistry 1922”. Nobel Foundation. 2008년 4월 1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