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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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OS
회사 / 개발자 티맥스소프트,
대한민국
OS 계열 유닉스 계열
마케팅 대상 워크스테이션, 서버
사용 가능한 언어 한국어

티맥스OS (TmaxOS)는 대한민국의 소프트웨어 기업인 티맥스소프트가 개발한 OS이다.

2019년 개인용 버전 출시 예정[편집]

티맥스오에스는 2019년 내에 TmaxOS의 개인용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티맥스오에스 OS기술본부 서정완 상무에 따르면 "일반 사용자들에게 정식 출시하는 티맥스OS 개인용 버전은 무료로 배포될 것"이며 "직접적인 수익 대신 무료로 제공되는 티맥스OS의 사용자를 확보함으로써 이 사용자 대상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려는 생태계를 확보하려는 목적이 크다"라고 한다.[1]

도입 분야[편집]

우정사업본부우체국에서 사용하는 인터넷망분리시스템에 윈도우즈 10, 리눅스, TmaxOS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한다.[2]


국방부가 국군 사이버지식정보방에 개방형 OS를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 소스 코드를 모두 공개하는 오픈 소스 운영 체제만 입찰할 수 있으며 하모니카 OS, 구름 OS 등은 입찰 가능하지만 대중에게 소스 코드를 공개하지 않는 한 티맥스오에스는 참여가 어렵다고 한다.[3]

국군 사이버지식정보방 운영 체제 교체 사업에서 개방형 OS로만 입찰을 받으려고 하였으나, 윈도우즈 외에는 인터넷 강의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일부 장병들의 의견에 따라 상용 OS와 개방형 OS를 50:50으로 도입하기로 변경하였다. 이런 문제점에 따라, 국방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협조를 받아 소프트웨어 중심 대학부터 시작해 순차적으로 오픈 소스 운영 체제에서도 사용 가능한 이러닝 체계를 만들기로 하였다.[4] 하모니카 리눅스구름 OS는 개방형 OS로 규정하면서 티맥스OS는 상용 OS로 규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티맥스 OS리눅스 커널을 사용하였으므로 개방형 OS가 맞다. 현재 소스 코드를 공개하고 있지 않은 티맥스OS가 끝까지 소스 코드를 공개하지 않으면 GPL 위반으로 저작권법 위반인데, 저작권을 침해하는 제품을 정부 납품 사업에 참여시킬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하모니카 리눅스와 구름OS도 취미로 개발된 것이 아닌, 소프트웨어 사업을 하는 회사에서 개발한 판매 목적의 운영 체제이므로, 티맥스OS가 오픈 소스를 사용했음에도 상용 OS쪽으로 입찰을 할 수 있다면, 하모니카 리눅스와 구름 OS도 상용 OS 부문으로 입찰을 해도 된다는 의미가 된다. 따라서 윈도우즈를 제외한, 리눅스를 사용한 나머지 세 운영 체제들은 개방형 OS로 입찰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티맥스오에스, 개인용OS 연내 출시, ZDNet Korea, 2019/01/09, https://www.zdnet.co.kr/view/?no=20190109144443
  2. 공공 입성하는 국산OS, 안정성 이슈 극복할까, 디지털데일리, 2019.01.01,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76493
  3. 국방부, 개방형 OS 도입 시동…공공기관 OS 종속성 벗어나나, 전자신문, 2018.11.08, http://www.etnews.com/20181108000409
  4. MS 윈도·티맥스OS 격돌…국군 사지방 PC사업 발주, 2019.04.07, 전자신문, 박종진, http://www.etnews.com/20190405000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