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토론:대한민국의 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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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터미널 제거 제안[편집]

이 틀의 본래 취지를 상실하고 있습니다. 틀: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에 대응하여 고속버스터미널을 생성한 것입니다. 시외버스가 고속도로로 통행한다고 고속버스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모든 시외버스터미널을 연결하기도 힘듭니다. 면 단위까지 터미널이 있는데 이 모든 걸 완벽히 처리할 수 없습니다. 시외버스터미널은 빼도록 하는 것이 어떤가요? Sawol (토론) 2010년 11월 5일 (금) 17:52 (KST)

시외버스터미널 통합 제안[편집]

터미널 별로 문서가 만들어지다보니 자료 보완 작업에 한계가 생깁니다. 그런 이유에서 지역별로 터미널을 통합했으면 합니다. 대구나 울산, 안성의 경우에는 여러 터미널이 한 문서에 묶여 있습니다. 당장 힘들겠지만 특별시 및 광역시를 우선적으로 하여 모든 시군 지역에 확대 적용하면 어떨까요? 그렇게 한다면 어떤 지역에 고속버스 터미널이 없다하여 소외되는 일이 없을 것이고 거리를 가운데 두고 시외버스 터미널과 고속버스 터미널을 따로 작성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그리고 틀:대한민국의 군내버스를 벤치마케팅하여 분리하는 경우도 생각해 볼만 합니다. 시지역의 시외고속터미널을 먼저 틀로 묶고 군지역의 시외버스터미널을 따로 틀로 묶어 만드는 것도 고려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183.78.254.178 (토론) 2012년 6월 15일 (금) 22:00 (KST)

반대 상당한 시일이 지나고 나서 의견을 씁니다만, 현재까지 이 틀의 문서들을 작업하면서 느낀 점은 터미널 문서 통합에는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일단 대구 같은 경우는 설명이 간결하지 않고 하나로 통합되어 있어 읽는데 상당한 피로감을 주고 있으며, 울산 같은 경우는 간이시외버스정류장에 대한 설명이 아예 단문으로 처리되어 있어 설명이 미흡합니다. 최근에 안양시의 시외버스 문서를 생성하면서 느낌점은 이와 관련 자료 보완을 하는데 한 문서로 작업하는 건 편리합니다만 편집할 때 모든 편집자가 일일이 [[안양시의 시외버스#해당 정류장 이름|명칭]]을 반드시 해줘야 한다 전제가 깔려있어야 하는데, 지켜질지 유무는 불투명하지요. 특히 대구광역시의 시외버스 문서 같은 경우는 다른 지역의 터미널 행선지에 달랑 "대구"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터미널 별 분류 작업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터미널 문서를 통합하게 될 경우 이미 각자의 터미널로서 영향력이 큰 서울지역의 터미널들, 부산지역의 터미널 같은 곳은 통합하기엔 논란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진천, 음성, 철원 같은 곳은 각자의 터미널마다 목적지가 모두 상이하기 때문에 여기도 통합하기엔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따라서 저는 지역별로 터미널 문서를 통합하는 것에 반대합니다.--커뷰 (토론) 2013년 4월 10일 (수) 03:42 (KST)
그렇군요. 터미널 문서 통합 건은 시기상조인 것 같군요. 개별적으로 터미널 문서가 있길래 통합하여 자치단체 별로 터미널을 분류하는 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여론 수렴이 필요한 문제인 것 같네요. 다만 그렇게 되면 안양시나 대구, 울산 같은 경우는 특수한 경우로 봐야 하나요? 183.78.254.178 (토론) 2013년 6월 28일 (금) 14:26 (KST)
의견 일단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일단 그 도시를 대표할 수 있는 단일 터미널이 없는 곳 (예를 들자면 대구광역시, 양주시, 안양시, 남양주시, 화성시)은 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시의 시외버스"라는 문서로 정리하는게 가장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즉, 님께서 말씀하신 "특수한 경우"로 봐야 겠지요.--커뷰 (토론) 2013년 6월 28일 (금) 19:32 (KST)
그래야 되겠군요. 일단 특수한 경우를 용인하면서 문서를 관리하되 형평성을 해치지 않은 한도 내에서 통합을 추진해야겠지요. 현재 완주군이나 청권군의 경우에는 전주시나 청주시의 관할로 되어가고 있으니 터미널 목록 배열을 변경하는 선에서 편집해야겠군요. 중장기적으로는 특수한 경우를 일반적인 경우로 만들어야겠지만... --175.213.97.49 (토론) 2013년 6월 29일 (토) 13:38 (KST)
정보 관련 예시로 부천시의 시외버스 문서를 작성하였으니 통합하게 될 경우에 대해서 관심있는 분들은 제가 만든 문서를 참고해보면 어떨까 합니다.--커뷰 (토론) 2013년 9월 10일 (화) 15:35 (KST)

틀:대한민국의 고속버스터미널의 이동 제안[편집]

틀:대한민국의 고속버스터미널의 원래 생성 목적이 틀: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에 대응하여 고속버스를 운행하는 터미널들을 표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속버스가 운행하는 지역은 한정되어 있고 추가되는 경우는 별로 없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아예 고속버스 자체가 다니지 않는 지역들도 허다합니다. 이미 틀의 성격은 제가 많이 훼손시켰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이용자들 중에서는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을 떠나서 자신이 사는 지역의 터미널에 무슨 노선이 운행하는지 전혀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무슨 터미널이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상당합니다. 또한 기존 이 틀을 만든 사용자는 읍·면 단위 터미널까지 표기해야 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였지만, 저는 비록 읍·면 단위 터미널이라고 하더라도 그 지역의 대표적인 터미널이 아닌 곳에서 다른 지역으로 운행하는 시외버스가 운행하는 경우가 있어서 (예를 들면 김해의 장유, 당진의 합덕, 안성의 일죽·죽산, 진천의 무극·삼성, 안양의 시외버스정류장 등) 이에 대한 정리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미 틀의 본래 성격이 많이 상실되었고, 기존 틀을 생성한 사용자를 포함한 이전에 활동하던 사용자 분들이 뜸한(또는 아예 탈퇴함)것도 있고, 읍·면 단위 터미널들도 설명이 필요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틀을 "대한민국의 고속·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렇게 틀 제목을 이동하면 틀의 목적이 변경되므로 시외버스터미널 및 정류장에 대해서 아예 폭넓게 다룰 수 있었으면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이 것은 위키백과의 정책에는 위배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글은 틀:대한민국의 고속버스터미널도 게시하여 다른 이용자 분들의 의견을 들어본 후 이동하는 게 맞다는 의견이 우세하면 제가 이동시키겠으며, 아니라는 의견이 우세하다면 이 틀을 복사하여 시외버스터미널 틀을 새로 만들겠습니다. --커뷰 (토론) 2013년 5월 2일 (목) 17:27 (KST)

김포북변터미널도 구터미널이라지만 지금도 시외버스 정차합니다.[편집]

현재 김포북변터미널도 구터미널이라지만 지금도 시외버스 정차합니다. 경일여객 수원행, 충북리무진 청주행, 광신고속 광주행 등 여러 노선 경유합니다. 그리고 양곡터미널도 엄연히 시외터미널 부지가 있습니다. 없는 터미널 아닙니다. 자꾸 빼시는데 빼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49.50.19.2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김포북변터미널이라 불리는 곳은 공영주차장 부지이고 터미널이 없어진지는 꽤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며 터미널이라 주장하는 곳은 환승센터이겠지요. 양곡터미널은 터미널이 폐쇄된지 상당히 오래되었으며, 용산터미널은 그 터미널이 서초동으로 이사간지가 언젠데 지금까지 있다고 주장하나요? 터무니 없는 주장하지 마십시오.--커뷰 (토론) 2014년 1월 8일 (수) 12:48 (KST)

틀 내용의 기준이 궁금합니다[편집]

틀 이름은 대한민국의 버스터미널인데, 서울이나 부산은 정류장도 전부 개별문서로 작성했더군요. 동래시외버스정류장 같은 터미널이 아닌 중간 경유지도 있고, 심지어 하단시외버스정류장, 구포시장시외버스정류장같이 노선이 1, 2개 뿐인 정류장까지 틀에 있고 개별문서까지 작성되어 있습니다.. 제 거주지인 울산광역시에는 터미널은 울산고속, 울산시외, 언양, 방어진 4개지만 중간 정류장은 시내지역에만 16개고(현지인들도 자주 이용하는 정류장이 아니면 모를겁니다) 울주군의 읍면지역까지 가면 더 많아집니다. 봉계터미널같은 폐지된 터미널도 있고, 울산~감포나 해운대~진하같은 시내버스 정류장마다 정차하는 완행시외버스도 있고(이것도 현지인들도 잘 모를겁니다), 경부고속도로에 대구~부산 일반고속버스가 정차하는 고속도로 내부의 정류장이나 나들목도 있는데 어디까지 틀에 기재하고 어디까지 개별문서를 작성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J6avxnga (토론) 2014년 8월 6일 (수) 18:36 (KST)

현재 주로 편집 및 문서를 생성하는 제가 장기적으로 생각하는 방안으로는 일부 정보가 부족하거나 1,2개 노선만 정차하는 시외버스정류장 같은 곳은 XX시(또는 XX광역시)의 시외버스 문서로 모두 합칠 생각입니다. 이와 같은 예시는 안양시의 시외버스, 부천시의 시외버스, 군포시의 시외버스, 계룡시의 시외버스 문서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울산광역시의 시외버스대구광역시의 시외버스는 터미널이나 신복, 공업탑과 같이 규모가 큰 버스터미널 및 정류장은 개별 문서로 분할시키고, 여기에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거의 대부분의 시외버스정류장 내용을 채우면 상당히 알차게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폐지된 터미널은 확실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전 작성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내용에 울산광역시에 거주하신다고 하니 울산광역시의 시외버스 문서에 대해서는 사용자 토론 등으로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커뷰 (토론) 2014년 8월 6일 (수) 18:5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