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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에는 멤버 중 요리에 자신있었던 모리 카즈유키 쉐프와 기무라 타쿠야 쉐프가 요리로 대결한다는 컨셉으로 시작되어, 당시에는 〈당신의 추억을 만듭니다〉라는 부제도 있었다. 그러나 시작 직후 모리가 오토레이스 선수가 되기위해 SMAP를 탈퇴하여, 남은 다섯 명 가운데, 나카이 마사히로 (오너)를 제외한 네 명이 두 팀으로 나누어 요리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변화를 꾀한다. 그러나, 이나가키의 불상사로 인해 활동을 자숙하고 있던 시기에는 두 팀으로 나눈 그룹전이 아닌, 네 명중 한 명이 오너가 되어, 세 명이 개인전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변화하였다.
 
이나가키 복귀 이후에도 개인전은 당분간 계속되었고 [[2003년]] [[1월]]이 되서야돼서야 그룹전으로 되돌아갔다. 나카이는 [[2003년]] [[3월]]까지 그룹전에 참여했지만, [[2003년]] [[4월]]부터 나카이 오너로 다른 네 명이 요리를 만드는 형식으로 돌아갔다. 돠, [[2006년]] [[2월 6일]] 방송 시에는 쿠사나기가 인플루엔자에 의한 불참으로 세 명끼리 개인전을 실시하는 기획으로 진행했고, [[2006년]] [[7월 10일]] 방송 시에는 나카이가 유행성 결막염에 의한 불참으로 나카이 대신 이나가키와 카토리가 오너가 되어 기무라 대 쿠사나기 대결이 되었다. [[2007년]] [[7월 29일]] ‘FNS 27시간 테레비’에서 하였던 생방송에서는 나카이 오너, 카토리 게스트라는 형태로 쉐프 세 명의 개인전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 초기에는 최초 코너 다음에 방송되었지만, [[1998년]]부터 최초의 코너가 되었다. 다만, 그 후에도 특히 파이!럿 (PIE!LOT) 등 콩트 이후에 진행된 적도 있다. 현재 두 팀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그룹전에서는 정면을 향해 좌측에는 기무라 타쿠야가 고정으로 나머지 멤버가 팀이나 위치가 바뀌고 있다. 카투리 싱고는 정면을 향해 우측이 된 적이 많다. 정면을 향해 좌측에 기무라 타쿠야가 고정된 이유는 아라이 아키히로 프로듀서가 카메라로 찍었을 때 오른쪽에서 비춘 쪽이 더욱 따뜻하게 나오기 때문에 고정되었다고 기무라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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