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KBS 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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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11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KBS 1TV에서 3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봇의 문제를 수정하는 것에 관해서는 자주 묻는 질문을 참조해 주세요.

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11월 20일 (화) 14:32 (KST)

연혁 문단에 대해[편집]

백:아님#DB에 따라 연혁 문단을 쳐내거나 정리할 것을 제안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24일 (수) 01:53 (KST)

@양념파닭: 연혁이 아니라 역사 문단이 되어야 할 듯 싶습니다. 따라서 토론이나 의견 요청이 굳이 필요할 것 같지 않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0년 7월 12일 (일) 14:29 (KST)
저는 일일히 다 적지 말고 필요한 것만 적자는 취지에서 본 토론을 열었습니다. 토론은 반드시 필요하고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7월 12일 (일) 15:18 (KST)
토론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은 수정을 하시려면 직접 하셔도 된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 문서 하나하나마다 의견 요청을 할 필요까진 없다는 생각에서 나온 것입니다. 굳이 첨언하자면, 그게 무엇이든 기본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구색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는 위르겐 하버마스가 말했던 것처럼 토론의 예절이나 태도가 포함될 수 있을 겁니다. 본론으로 돌아와, 저도 여기서 다 적을 필요가 없다는 것은 혹여나 다른 분들이었다고 하더라도 같은 대답을 하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종영되었는지까지 서술할 필요는 없습니다. KBS 1tv가 등장하는 그 과정과 무슨 사건이 있었는지에 관해서 서술하면 충분할 거라고 봅니다. --호로조 (토론) 2020년 7월 12일 (일) 15:32 (KST)
"굳이 첨언하자면, 그게 무엇이든 기본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구색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는 위르겐 하버마스가 말했던 것처럼 토론의 예절이나 태도가 포함될 수 있을 겁니다." 이 발언이 여기서 왜 나오는지는 모르겠군요. 어쨌든 상기 내용은 과감히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7월 12일 (일) 15:41 (KST)
@양념파닭: 예절과 올바른 태도가 전제되지 않으면 토론도 소용없다는 말이죠. 굳이 직설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평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토론 태도나 발언이 많으심에도 이와는 상반되게 잦은 의견요청을 하시는 것에 대해 드리는 말씀입니다. 토론을 해서 어떤 걸 변화시키려 하시는 게 소용이 없다면, 그건 토론에서 기본적인 자세가 부족하다는 걸 의미하는 것이겠죠. 전 소통 방식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조언을 드릴 때 "이런 발언이 여기서 왜 나오는지 모르겠군요"라는 표현 대신 다른 공손한 표현을 사용하실 수도 있었겠죠. 저야 양념파닭님이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알지 못해도 대충 지켜보면서 가늠은 할 수 있으니 그런 말이 나올 것을 아예 예상하지 못했던 것도 아닙니다. "내가 말하는 말의 뉘앙스가 상대에게 어떻게 느껴질지"에 관해 꼭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항상 말씀하실 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호로조 (토론) 2020년 7월 12일 (일) 16:55 (KST)
@호로조: 논제에도 맞지 않는 다른 분과 다른 공간에서 있던 일을 사용자 토론도 아니고 이런 일반 토론에 언급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관리자이시니 더 잘 아실텐데요. 되려 귀하께서 이러한 의견을 이런 공간에 하시는 것이 부적절해 보이네요. 그러한 문제라면 사토 있으니 글루 오세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7월 12일 (일) 16:57 (KST)
언을 드릴 때 "이런 발언이 여기서 왜 나오는지 모르겠군요"라는 표현 대신 다른 공손한 표현을 사용하실 수도 있었겠죠.
쓸만하니 쓴겁니다. 전혀 토론에 맞지도 않는 코멘트를 적으시니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적죠. 전혀 무례한 표현이 아니라 봅니다. 실제로 그런 의도로 쓴 것도 아니고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7월 12일 (일) 17:01 (KST)
(편집 충돌) 그 내용이 본인에게 불편하셨나요?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하지만, 충분히 지금 쓰신 토론(백:아님#DB에 따라 연혁 문단을 쳐내거나 정리할 것을 제안합니다.)도 읽는 사람이 느끼기에도 불쾌할만 한데, 직접 쓰신 분들은 어떨까요. 이건 너무 모호하니까 다른 말씀을 드리자면, 다른 공간에서 따지고 안따지고를 드시기 전에, 본인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계속 말씀 드리는데도 개선하지 않으시고 독단적인 편집이나 발언을 이어가지 않으셨나요? 그런데 그런 걸 고치지 않으시면서 토론으로 의견을 구하면 무엇이 소용있겠습니까. 제가 파닭님을 처음부터 보면서 계속 느낀 겁니다. 저보다 오래 계셨을지는 몰라도 사토있으니 글루 오라.. 같은 표현도 그렇고요. 말에는 뉘앙스가 있잖아요. 어디 동네 통처럼, 그런 얘기 할 거면 옥상있으니 거기로 올라오는 말도 아니고.. 그거 싸우자고 하는 말이에요. 양념파닭님.. 저희는 다 성인으로, 문화시민 아닌가요? 꼭 그렇게 치고박고 싸워야 직성이 풀린다 이런 말을 하시는 분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프로필 보면 아시겠지만 저도 성인된지 3년밖에 안됐어요. 그러니 그런 말씀은 자제하세요. --호로조 (토론) 2020년 7월 12일 (일) 17:20 (KST)
그러니까 그걸 왜 굳이 이 토론에서 언급하시냐는거죠. 딱히 사과를 바란건 아니고 토론 공간을 지켜주셨으면 해서 드린 말씀입니다. 앞으로 토론 태도 등과 같이 본 토론과 무관한 부분은 제 사용자 토론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서는 나누고 싶지 않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7월 12일 (일) 17:23 (KST)
"글루"라는 표현이 기분 나빴다면 이 부분은 사과 드립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7월 12일 (일) 17:26 (KST)
(편집 충돌) 그러면 그게 양념파닭님께 불편하니 "남들 눈 안 띄는 곳에서 말씀하십쇼" 이러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 본인 사토에 글을 올려도 대답하지 않으시고 개선된 모습을 보지 못했으니 여기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리고 다른 사용자 분들 토론에 '경고' 이런 틀들로 통보하지 마세요. 제 조언도 대답하지 않으시고 개선하지 않으시면서 타 사용자 분들께 그런 걸 원하시나요? 사용자 토론에선 대답하지 않으시니 여기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호로조 (토론) 2020년 7월 12일 (일) 17:34 (KST)
부디 다른 사용자 분들, 새로운 사용자 분들이나 어린 사용자 분들 포함해서, 함부로 말씀하시면 그렇게 꼭 사과해주세요. 말씀하실 때 꼭 주의해주시고요. 저야 욕받이 팔자라 욕을 하도 많이 먹어서 온라인에서 이렇게 말씀하셔도 괜찮아요. 그런데 다른 분들은 그게 위키백과 이미지가 되고 거절당했다고 생각하실 것 같아 드리는 말씀입니다. 전 괜찮습니다. 그리고 좀 말이 격해져서 죄송하고요. --호로조 (토론) 2020년 7월 12일 (일) 17:34 (KST)
{{경고}}야 있으니 쓰는 것일 뿐입니다. 있는걸 활용하는게 잘못은 아니라 봅니다. {{경고}}의 내용이 보기에 안좋은 것이라면 틀 내용을 개편할 일이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수긍할 수 없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7월 12일 (일) 17:37 (KST)